와... 울림이 있는 이야기네요.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환경을 원망하거나 갖지 못한 것을 비관하고 심지어 가진것에 감사할 줄 모르기 마련인데 그 간단하지만 매우 어려운일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다니 멋지십니다! 온웨이님 말씀을 들으니 온웨이님이 새삼 더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어렵게 말씀해주신 경험담 곱씹어보고 잘 새겨서 저도 일과 가정 취미 모두 잡아보겠습니다!!
Discussion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는 ;;;
저야 그냥 상황이 그랬으니...;;
진짜 의지로 하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십니다.
예전 저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하며, 안위하는것도 사치였습니다..그냥 내 인생이 젤 비참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때가 중학생정도 됬을때였구요ㅋㅋ 지금 일하고,육아에 스트레스
받아서 몸도 마음도 힘들때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이것마저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