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코인에 대해 (유난히) 회의적인 지인이 있었다
오늘 나한테 비트코인 채굴에 대해서 물어봤다
집 구석에 따로 돌리고 있는 게 채굴기인 것도, 해당 채굴기에서 채굴되어 전송되는 비트코인도 국가에서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거래소를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기에)을 알고 있었다
2020년대초 코인붐때도 비트코인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이였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가족중에 코인에 대해 (유난히) 회의적인 지인이 있었다
오늘 나한테 비트코인 채굴에 대해서 물어봤다
집 구석에 따로 돌리고 있는 게 채굴기인 것도, 해당 채굴기에서 채굴되어 전송되는 비트코인도 국가에서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거래소를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기에)을 알고 있었다
2020년대초 코인붐때도 비트코인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이였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후일담)
하루에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개수를 듣더니
(대략 80~90원 정도)
해당 채굴기의 성능과 가격을 말하며(이미 알고 있었다), 10년은 넘게 더 채굴을 해야 한다며, 물건 값을 못하고 있다는 소리를 했다
확실히 맞는 말이긴 하다, 지금은
....
예전에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같은 비트코인관련 책을 볼 때마다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이 아니면 그돈으로 비트코인이나 사자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20만원이 넘는 돈으로 비트코인 대신 비트코인 채굴기를 구매하고 돌리고 있다
가족에게 그얘기를 듣고 순간,
그돈으로 비트코인을 샀어야 했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계가 돈값을 못하고 있긴 하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