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탄압받을 거라 다른 걸 분산투자한다?
그냥 사지를 말지…
원래 비트는 탄압에 저항하기 위해 탄생한 돈이고,
탄압은 받지만 갈취 못한다니까..
KYC 거래소에서 내 개인지갑주소 A로 보냈다고 치자.
A주소가 내껀지 정부가 우예 알낀데?
저기로 그냥 기부했거나 물건 대금 지급받았다고 하면 우예 할낀데?
비트코인이 탄압받을 거라 다른 걸 분산투자한다?
그냥 사지를 말지…
원래 비트는 탄압에 저항하기 위해 탄생한 돈이고,
탄압은 받지만 갈취 못한다니까..
KYC 거래소에서 내 개인지갑주소 A로 보냈다고 치자.
A주소가 내껀지 정부가 우예 알낀데?
저기로 그냥 기부했거나 물건 대금 지급받았다고 하면 우예 할낀데?
부동산 주식은 그대로 세금 쳐 맞는데 (탄압을 받고 바로 굴복해버림), 비트는 탄압을 받으니 (굴복할 수 없는 자산임에도) 분산을 한다고?
굴복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돈이라 가치를 지니는 것인데,
탄압받을까봐 다른 열위에 있는 걸 사?
논리적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텐데..
🤣🤣
틴압보단 굴욕 😂
대부분의 인간은
국가는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부모같은 존재라는 착각과 관성속에 살아온 지라..
국가의 영역 외, 바운더리 바깥의 자산을 산다는 것은 처음에 큰 용기가 필요하긴 합니다.
사토시는 인류에게 불을 전달한 21세기 프로메테우스로서 비트코인의 창시를 통해
인류 모두가 금융주권을 가진 금융의 초인, 위버멘쉬가 되기를 바랐지만..
관성에 찌든 인간들은 왜 그런걸 만들어서 사회를 혼란하게 하냐며 사토시를 비난하죠.
조선말 갑오개혁으로 노비해방이 이뤄져
노비 주인들이 노비들에게 이제 자유이니 나가서 잘 살으라고 하자
우리를 버리지 말라며 주인앞에서 통곡했다는 노비들 일화도 있죠.
노예일때 편안하긴함 ㅋ단지 평생 가난할뿐😅
내 비트님
조금 오해가 있는듯 하네요
탄압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주식을 산다고는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고 싶었을뿐입니다. 정부의 탄압이나 갈취에
대한 확률이 매우 낮을 것이라는 인지 했어요
비트코인을 처음에는 돈벌려고 샀지만
공부를 하면서 정부의 규제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부작용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고 그가치을 알기에 꾸준히 DCA하는 거죠
설마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탈취
당할것 걱정해서 비트코인 매수를 꺼려하겠어요 ?
어제 더 이야기
하고 잤어야는 는데 졸려서 먼저 잤네여
제가 의사 전달을 잘못한것 같으니
오해는 마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멘붕오신거 같아요. 회사생활하면 한번씩 찾아오는 그분이 오신데다 이사까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거 같아요. 힘내십쇼!!!계속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세요. (그치만 내가 죽겠다 싶으면 전 과감하게 손절침)
어제밤 이야기 듣다 저도 일부 공감이 된부분이 있어 개인적인 생각을 드리자면 제 경우엔 직장인이고, 회사엔선 절대 비트코인보유 내용을 꺼내지 않습니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가까운 사내관계라도 일반회사 업무이해관계에 있어 약점으로 적용될 부분도 있기에 나중에 내사업을 하게 될것을 상상하며 희망회로에 만족 중입니다.
죄진것도 아니시고, 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요.
기업 오너들이 더 구린 경우가 간혹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