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일본 만화 보면 일본 만화에는 유독 야쿠자나 깡패 이야기가 많아서 진짜 그냥 인생이 너무 심심하고 할 일이 없어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맨날 시비거는 그런 불량학생들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왔는데.. 요즘 온라인 세상을 보면 그냥 그걸 온라인에 그대로 옮겨 놓은 거 같어. 그리고 그런 불량학생 같은 짓거리를 페미니즘이니 인권운동이니 이름을 달고 하고 있어. 진짜 너무 쪽팔려. 내가 이런 할매같은 글이나 써야한다니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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