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도 비트코인을 사야한다는 설득이 먹힌 경로중 가장 주요한 두 벤째 경로는

별다른 설명없이 심픓하게

'어~ 사야될 것 같아서" 였었다.

당연스럽게도 세번째는 이런 시기에 "장투할 좋은 자산을 찾고싶다" 였고. 많이 사기도 했지만 기대를 하진 않는다.

장투는 필요에 의해 생성되는 타입이 아니다.

내게 있어 첫번째 경로는 오히려 레거시 금융에서 닳고 닳은 사람들이 ㅆㅂ 을 외치던 상황아다.

그들에게 해줄 말은 그것 뿐이었다.

투자? 아니야.

이건 투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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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나는 이제 설득을 하지 않는다.

설명도 하지 않는다.

왜냐면 니들도 다 알기 때문이고, 나도 니가 할 말을 알기 때문이다.

필요한건 논리력 뿐이다.

고점인 지금에서야 설득력을 갖는 썰이라면 그건 가격의존적인 도박 얘기일 뿐이라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ㅇㅇ

그냥 꼴리는대로 하면 노문제 노쓰트레쓰

트이타로 복귀안하십니까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