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사람들은 아무리 성소수자 잘 모르고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고 하더라도 상식적인 수준의 사고라는걸 하는데 그 상식의 선을 넘어서는 언행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꾸준히 반복하는 인간들은 구제불능 빡대가리이거나 의도적으로 분란 유발하는 적그리스도 세력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봄. 단지 어떤 사안에 대해 갖고 있는 의견이 지나치게 다르다 그래서 서로 짜증을 낸다 그 정도의 단순한 문제가 아님. 문장 구성에서 어떤 의도성이 보인다고.
Discussion
역으로 퀴퍼 참여하는 사람은 다 “우리편”인가? 계엄 이후에 HID 요원들 극딜 당하는거 보니까 “우리편”으로 위장하는거 딱히 뭐 어려운 일도 아니던데? 교회 사람들이 (사실은 대다수의 점잖은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풍기문란 코드만 콕 찝어서 맨날 그 기획만 밀고 그런 어그로만 끌고 싶어하는 “퀴어”들은 스파이가 아니라고 어떻게 확신하는데. 축제 자봉 뽑을 때 퀴어 검사라도 하시나? 성소수자인지 아닌지 앨라이인지 아닌지 엑스레이 찍고 가실게요 뭐 이런거라도 하는거야?
온라인 익게에서 노닥거리는 성소수자 상당수가 우울증 있고 외로움 심하고 멘탈 불안정하고 그러니까 온갖 사기꾼들이 그냥 지나가려다가도 아이고야 이런 노다지가 있나 하면서 또아리를 틀고 앉겠던데 맨날 정신병 때문에 온갖 프로젝트 말아먹고 커뮤니티 망하고 하면서도 정신들을 못 차려. 스스로 그걸 이겨낼 자신이 없으면 성욕 좀 포기하고 호승심 좀 접고 가족들•친구들한테 도움 받으며 얌전히 살든지 아니면 혼자서 계속 깝치다가 개죽음으로 조용히 인생 마감하든지 그건 니들 선택이지. 국가에는 책임이 없네요. 정신병으로 당장 죽을 것 같아도 섹스는 해야겠다는데 그걸 누가 어떻게 말려? 전체주의도 아닌 민주주의 사회에서.
누차 말하지만 “내가 원하는 사람과 연애•결혼 못하는 괴로움”은 성소수자의 전유물이 아님. 사회적으로 성소수자 인권운동 응원해주고 그러는건 자기 정체성 숨기고 결혼해서 바람피고 성병 옮기는 남녀불문 버러지 새끼들 방역하려고 하는 행위에 가깝지. 그 정도 눈치가 없어? 그러면서 법을 건드린다고 깝쳐? 니들은 대한민국 법이 우습냐? 우스운데 왜 세금 내고 살아? 그 우스운 대한민국 법이 존재하지 않는 어딘가로 가버려~ 니들 떠나는거 아무도 안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