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가 없는게 헤녀들은 가시성도 높고 개체수가 많아서 욕을 먹기 쉬우니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그 과정을 통해 [여성] 전체의 이미지를 개선시키잖아.
(현 시점) 레즈비언은 하는게 뭔데? 바이는? 그리고 트랜스젠더는 원래 출발지가 어디였든 종착역이 [여성]이라면 당연히 [여성] 세계의 규율을 따라야 하는거 아님? 화장하고 치마 입고 가슴 붙이면 자동으로 준법시민 인정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대한민국 여자들이 아주 그냥 만만하고 우습지? 니들은 도대체 평소에 여자를 얼마나 개무시하며 살아왔길래 발상이 그따위야? 이런걸 보면 gender dysphoria는 자신의 신체(sex)에 대한 혐오감이고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body dysmorphia에 가깝지 “젠더“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말장난 눈속임용으로 쓰이는 트랜스젠더라는 용어 자체를 폐기처분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