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7199193743952436411690352355.webp 저도 아이폰인데 쨉때매 다무스랑 plebstr 겸용해서 쓰고 있어요. 둘다 장단점이 있어서~ plebstr 추가해서 거기 프포필 설정에 월오사 메일 입력하면 쨉 쉽게 할수있어요!!
오오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아 애플 때문에 그런 거였군요 ..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게시물에 잽 날리는 법 아시는 분 계시나요? 개인에게 직접 잽을 드리는 것은 가능한데 게시물에 직접 잽을 보내는 기능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1000사토시 벌었네요 😎⚡️
나는 NFT로 나에겐 중요했던 큰돈을 날렸다. 그리고 배운 점은 돈이 걸려있자면 그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는 점이었다.
문제는 항상 “설마 그렇게까지 되겠어”에서 터졌다.
그렇게 나는 모든 자산에 대한 의심으로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게 되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람들이 거래소를 너무 믿는 것 같다. 레저와 같은 지갑도 마찬가지다.
“설마 그렇게까지 되겠어? ”
이 문제는 돈이 걸려있다면 항상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하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 문제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비트코인은 모으는 것보다 지켜내는 것이 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1비트코인을 지켜냈다는 것은 1비트코인을 모았다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단지 팔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비트코인을 지켰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항상 “설마 그렇게까지 되겠어”라는 리스크까지 생각하고 의심하고 공부하며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Bitcoin exists for a couple of reasons: As money that anyone, anywhere can use, and as a monetary good that is guaranteed not to be diluted or devalued by a central bank.
신도림참족발 맛있었다 
나심 탈레브의 주장대로 2007년의 세계 경제는 이미 과도하게 최적화된 전력망과 닮은 형국이 되어 있었다. 미국 서브프라임 주택담보대출에서 발생한 비교적 작은 규모의 부도율 급증은 세계 경제 전체를 금융의 정전 사태라 할 만한 것으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는 것이다 - 재앙의 정치학, 니얼 퍼거슨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이런 말을 했다.
“붕괴를 초래하는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은 한 사회가 그들이 직면한 위협 혹은 여러 위협을 해결하려 들지 읺는 것이다”
세계의 거대 금융 네트워크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비트코인’과 같은 대안을 찾고 발명해낸 인간의 지혜 속에서 위대함과 존경심이 생기는 것 같다. 비트코인은 나에게 영감 그 자체에 가깝다.
청구 백두산양꼬치에서 가지튀김 맛있다. 저번주 토요일날 처음 먹고 오늘 또 가서 먹었는데 또 생각나는 맛이다. 이게 조금 신기한건 먹는 순간은 와 너무 맛있다 이건 아닌데 다음날 계속 생각이 난다. 이건 튀김이라기 보단 사실 만두에 가까운 속을 가지고 있는데 육즙이 넘치는 고기에 가지의 촉촉함의 조화가 중독을 부를 수 밖에 없는 맛이다.
#맛집 #비트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