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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eRot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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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궁금한게 op_return으로 한 블록에 최대 80바이트만 기록이 가능한건가요? 아님 여러개의 글을 한 블록에 가능한 건가요?

후자라면 굳이 비금융데이터를 굳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남겨야 하나 싶습니다.

물론 내 노드는 풀노드+ 노스터의 데이터를 다 받아먹고 있긴 하지만......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햄버거 세트가 근 만원돈이 되었을때 비싸다고 느꼇다.

그러나 이후 모든게 올랐고

지금의 나는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고 느끼고 있다.

물가는 시간이 지나면 적응을 하는구나

근대 언제까지?

저는 2를 안해보고 사람들이 너무 극찬해서

에이 요새 씬에 제대로 겜 개발하는대 없을탠대..... 하고 입덕함.....

어릴때 파판택하면서 턴제게임도 정말 오지게 재밌구나 느꼇는대

발더스게이트는 하다보면서

정말 ㅋㅋㅋ 대단하다 라는걸 많이 느껴요

실제로 다른 개발자들이

리리안 스튜디오 욕아닌 욕을 많이 했다죠

사실상 사장이 진성 씹덕이라 가능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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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usic.youtube.com/watch?v=Iog3XDY1krA&si=SPfEN9n9OKqSU5Lj

인생게임 갱신중.....

잘 만든 턴제 게임은 왠만한 실시간 플레이 게임을 압도함.

플탐이 곧 50시간이 되어 가는대 아직도 많이 남은 느낌

처음엔 어찌됬든 어거지로 깨려고 괴물같은 직업만 타는대 담 회차는 바드로 플레이 해봐야 겠음......

https://youtu.be/Iog3XDY1krA?si=EXEXop0MUcmNE_Bj

하프오크 형님 나가신다

https://music.youtube.com/watch?v=Iog3XDY1krA&si=SPfEN9n9OKqSU5Lj

인생게임 갱신중.....

잘 만든 턴제 게임은 왠만한 실시간 플레이 게임을 압도함.

플탐이 곧 50시간이 되어 가는대 아직도 많이 남은 느낌

처음엔 어찌됬든 어거지로 깨려고 괴물같은 직업만 타는대 담 회차는 바드로 플레이 해봐야 겠음......

세계대전이후 fiat은 정치인들에게 돌파구 같아 보였을 겁니다. 더불어 고성장,인구 팽창시기 였기 때문에 선불로 땡겨오고 후대에 넘기는 구조는 민주주의 국가들의 정치인 입장에선 가히 치트키를 쓰는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덩달아 세계화가 시기였다 보니 정부가 나서서 장려하고 보조하여 각 신흥산업을 육성하는 방법이 국가에 있어서 이득이 되는 방향이기도 하였구요

다만 그 사이에 서민들의 구매력이 녹아가며,더 심각한 건 정경이 유착이 없기가 힘든 구조고,경쟁에 의해서의 독점이 아닌 로비에 의한 구조로 사업의 수익을 보장 하다보니 과정에서 세수가 이상한대 쓰이는건 이상하지 않아 보입니다.

돌아와 밀레이 이야기를 하자면, 적어도 밀레이가 지지율 1위가된 배경에도 어찌보면

정치인 입장에서는 문제가 이슈회가 되어야 공약으로 걸어 지지와 투표를 받을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주주의의 장점이자 유일한 단점은 임기가 4~5년으로 장기적 뷰를 가지고 국정을 운영하기 어렵다는게 단점이며, 븅신들이 오래 집권을 못하는 장점이 있지만 ,진짜 문제는 븅신들은 4~5년만에 국가의 체질을 조금씩 바꿔버린다는게 문제 입니다.

감사하무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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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5674097918710334231697525121.webp

인재쏠림의 망국병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의대를 증원하는 것이라면

이것은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미용시장의 붕괴로 의사직역의 급여가 박살나면 지금처럼 많은 인재가 의대로 쏠리는건 막을 수 있겠죠.

다만, 타 이공계 직역의 처우개선이나 income을 개선하는 방법이 아니라

그저 다른 대체 직역을 박살내서 인재쏠림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현재 의대증원의 명분인 필수의료 부족문제는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결국 필수의료가 돈이 안되서 안하는 건데요.

의대졸업후 5년 더 고생해서 전문의를 따고 필수의료를 하는 것보다

의대졸업후 바로 피부미용으로 간 의사가 훨씬 더 많은 돈을 법니다.

필수의료는 국가가 수가를 정해서 관리하지만, 미용시장은 비급여에 완전 자유시장 이거든요.

지금 국내최고의료기관 이라는 아산병원 삼성병원을 보세요.

그들은 필수의료의 중심이 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돈이 안되니까요. 돈되는 암센터만 주구장창 계속 올리고 있죠.

한국의 의료는 가까운 미래가 되면

로스트 테크놀러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쉽게 응급수술받기 어려울 거예요.

지금도 강원도 영동지방에는 심장내과 스텐트 넣는 의사가 없어서 춘천이나 원주로 전원 오는 상태입니다.

더 이상 필수의료를 하려는 사람들이 없어서요.

필수의료는 전공의 과정과 fellow ship까지 마쳐야 하는 learning curve가 굉장히 길고 인생 갈아넣는 엄청난 투자비용이 발생하는 일인데, 투자비용 회수도 못하는거 누가 하려고 할까요?

필수의료가 붕괴된 가장 큰 이유는 젊은 의사들의 패러다임 변화 입니다.

시대가 변하고paradigm shift가 일어나 버렸습니다.

사실 뭐 젊은 의사들 뿐 아니라

그냥 대한민국 국민의 시대정신이 바뀌었다고 봅니다. 힘들고 돈안되는거 뭐하러 하냐는 생각

이제 명예나 사회적 지위, 타인의 눈치...

이런 것보다

보상도 없고 리스크 높은거 안한다는 거죠.

본인이 하기 싫은 일이면, 남도 똑같은 겁니다.​

장교가 없다고 장교를 개나소나 해준다고 장교하로 가겠냐......?

오랜만에 서점가서 읽고싶던 책 구매

생각보다 없는 책이 많아서 나머지는 읽다가 인터넷으로 구매 예정.

* memo

엔드오브타임

리콴유의 눈으로 본 세계

죽음의 수용소에서

개소리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