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님, 사상검증인이다!! 주의 조심👀
👍
도서관 신청도서가 도착. 그리고 대출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8799108690320782841693365386.webp 어제 새벽에 깼다가 포모와서 은행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은행이 내 개인정보 알고있으면서도 저금안한다고 “너 30대 100만원 받는 여자 직장인이지?”라고 조롱했다..
”응 30대 ㄱㅅ우케케케 알빠누 난 비트부자라구“하고 노스터 들어왔다가 큰손 오빠들 보고 겸손하게 일할준비를 한다. 어디서든 깝치지 말아야겠다.
“나, 호주머니에 비트 있다아~~!” 끝.
이게 다 이장님 덕분입니다.
1 블럭 채굴을 🙏기원합니다. (반상회원 일동 포함 👀)
Satoshi didn’t like poop coins.
늘 느끼는 거지만 비트 옮길때 심장이 쫄깃쫄깃거리는거.. 정상맞아요? 혹여 딴데로 보내버릴까.. 👀
나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졌음.
지갑은 자고로 두둑해야 👽
옛말에 이런얘기가 있지.
“지갑에서 인심난다.”
지갑이 가득 차야 예절도 알고, 먹고 입는 것이 풍족해야 명예도, 부끄럼도 안다.
고로, 지갑을 두둑히 해야 인심이 생겨나는법.
노스터엔 얼마나 사람이 없을까?<
일단 자료부터 보자: https://stats.nostr.band/
펍키 : 2천3백만개
유저: 33만명
활성화 유저: 10만명
포스트: 5천만개
잽: 145만회
유저 증가 트랜드는 2달전 트위터 제한 이슈 때를 기점으로 폭발했다가 다시 빠지는 모양세. 전체적으로 초초초얼리어답터만 있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한국유저 최대 100명이라 하면 전체 활성유저의 0.1%.
We are sooooo early. #Nostr

초처초초촟ㅎㅊㅎㅊ 얼리였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