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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요;;

바뻐서 사실 상 포기했었는데, 이제 백수니 - 음;

일단 당분간은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습니다 ㅎ

강원랜드 옆 워터파크. '워터월드' 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적고, 파도풀에서 파도가 엄청 높아 재밌었습니다.

딸아이는 아직 키 때문에 모든 기구를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워 했지만 ㅋㅋ

그리고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서울 쪽에서 가기가 너무 멀고

강원랜드가 근처라서 - 가는길에 전당포와 퇴폐마사지 등 우울하고 퇴폐적인 거리를 지나야 한다는 점. 넘모 우울해 (....)

1박2일로 갔는데, 간김에 강원랜드에서 20만원정도 놀아 볼까 싶었습니다.

두배로 불리거나, 다 잃으면 그만할 계획으로.

결론은 안했습니다. 이유는...

틀딱 특 : 씻으면 나가기 싫어짐.

그 20만원으로 한우고기와 순대국 맛집에서 딸아이에게 맛난걸 먹이는걸로 대체 ㅋㅋㅋㅋ

결론 : 장점도 분명 크지만 두번가진 않을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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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노구라이언] 이 병신새끼는 노드는 커녕, [하드월렛] 조차도 단 한번도 소유하지 않았던 걸로 추정됨.

뭐? 바이낸스가 레이어1을 써서 수수료가 비싸?

개인지갑에서 단 한번이라도 비트코인을 전송해본 사람은 거래소에서 띠는 수수료가 [창렬]이라는 걸 [무조건] 알게 되어 있다.

저 븅신 구라쟁이새끼는 그냥 업비트에만 사놓았던 걸로 추정됨. 즉, [종이비트코이너]였음.

그러면서 비트코이너 행세하고 염병을 떨고 무슨 가짜비트맥시니 뭐니 훈수질을 한거네? 참내...

그냥 정치충 + 나르시시스트 + 국가주의자에 불과한 [잡놈]이었음;;

그러니 눈까리 새끼가 확 치고들어오니 할 줄 아는 말이, "비트코인이 짜..짱이니까요!" 밖에 없었지...

이제 모든 게 납득이 됨 ㅇㅇ

경복궁 앞에서 정치인 욕하는 노숙자랑 하는짓이 똑같은 노브라

노숙자 = 노브라

넹 그래서 급여통장 바꾸고 신한 체크카드 쓰고 있습니다. 현타가 좀 씨게 오는게 흠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저금하는 거도 좋은 방법이다.

단, 원화로 말고 비트코인 지갑에 비트코인을 모아야 함.

ㅋㅋㅋ 그때가 되면 제가 술한잔 사겠습니다 어느 호프집에서도 비트코인 받을테니까요

:)

세금을 뜯으면 채굴자들의 대규모 이동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이미 착착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군요.

한국은 뭐하니 ㅠㅠ

일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9월에는 완전히 마무리 될거 같은데, 그럼 완전한 백수가 된다. 으하하

...뭐 몇년 안에 다시 장사할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경제상황을 지켜볼 예정.

그동안 드라마 단역 배우 알바라도 좀 할까나.

비정기적이라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