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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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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 재개하려고 신한은행에서 코빗으로 원화 옮기려 했더니만

한도가 하루 30만원이란다.

내가 무슨 사회 초년생이냐? 하루 30만원? 앙?

내돈을 내맘대로 못쓴다니,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국가다.

네 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다무스 앱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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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선지해장국 맛집을 찾아가 포장했었는디, 임신한 와이프를 보더니

“임신하셔서 선지국 드시러 오셨구나. 아구 많이 드려야 것네”

라면서 거의 2인분 어치 선지를 듬뿍 넣어주셨었다.

우리 1인분 샀는데 ;;;

오늘 간만에 가보니,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고 계셨다. 코로나고 물가고 간에 장사 잘하시는 모양.

잘됐다.

간김에 비싼 소갈비해장국 한그릇 먹고 왔다.

이 근처 올때마다 가서 먹어서 응원할께요

돈 많이 벌고 행복하시길.

ps.

....비트코인 사시라고 말할까하다 미친놈 취급당할까봐 말았다.

아직 자잘한 버그는 있나보군요 ㅎㅎ

아니, 왜 자꾸 팔로잉이 자기 맘대로 언팔로우 되는거지?

3번째 시도중

논리 비약임.

왜 엘살바도르로 가는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가?

왜 미국이 전세계 기아를 해결하지 않냐고 비난하는 것과 같음. 현실적으로 불가한걸 안한다는 이유로 비난하는건 논리 비약. 이상주의자임.

엘살바도르처럼 비트코인을 받아드리는 나라가 전세계 다대수가 되길 바라는게 비트코이너. 각자 본인의 나라, 위치에서 본인과 비트코인 생태계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을 하는게 기여.

롯데월드의 매직패스는 자유. 코빗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도입 유무도 자유.

따라서 롯데월드도 코빗도 욕할 이유는 없음.

비트코이너의 주장은

코빗에게는 비트코이너의 유입, 비트코이너에게는 생태계 확장이라는 상호이익을 위해 라이트닝을 추천하는 것.

이오스라는 쉿코인을 모은다면 이미 논리적인 대화를 할 필요가 없음. 추구하는 이념이 다른데 엘살바도르로 가느니 마느니 따지는건...

본인은 똥을 먹으면서 "된장국에는 호박이 들어가야 되냐" 를 주제로 논문쓰는 것과 마찬가지.

모든 원흉은 접니다 ' ㅅ ')/ 이예이~

친목동호회를 만들려고 디코방을 만들었고

남을 모함하고 욕하는 몇명이 있어서 그에 염증을 느낀 제가 운영자를 넘기고 탈퇴.

이후 저를 모함하는 인원 생김. 싸움.

이후 상황은 모르나, 실제 비트코인 생태계를 위해 싸우는 사람과 욕하기 위해 비트맥시 가면을 쓴 자들이 뒤섞여 혼파망 예상됨.

지금의 제 생각은,

같은 비트코이너라도 제각각의 색이라 진정한 의미에서 섞이는건 불가능하다 여깁니다.

이티님 말씀대로 폭파시키는게 나을 뻔...

오렌지코이너 : my life for B

for ㅁㄹㅍ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