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사람들과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비트코인이 금지될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구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금지가 되어 공식적으로 환전할 수 없는 날이 혹시라도 올까봐 그 전에 최선을 다해 비트코인으로 환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평소에 사던 음식 옷 가격이 4년 전에 비해서 전부 50~100% 오름. 계속 이렇게 가면 사회가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다.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면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 이젠 레알 자급자족의 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스택 샛츠 스테이 험블
알트코인을 공부하다가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비트코인은 최고의 꿀잠 수면제 자산
비트코인에 이어 노스터도 사용해보니 완전히 신세계이다.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노스터 지원하는 브라우저 익스텐션으로 앱에 접속하여 핫월렛처럼 사용하는 것이 현재까지는 최선인 것 같다. 앞으로 노스터가 무궁무진히 발전하고 곧 하드웨어 월렛 같은 디바이스를 통해 앱에 접속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인플레이션을 유지하지 않으면 무너지는 시스템에서 비트코인은 리스크가 가장 적은 자산이라고 볼 수 있다.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사실상 저축의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희한하다. 실제로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세이빙 플랜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트코인이 진정한 의미의 저축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공부하면 할 수록 그동안 알고 있었던 세상의 모든 것들이 과연 진실인가 의심이 들고 도시를 떠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며 피앗 푸드 씨드 오일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비트코인 스탠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