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던 음식 옷 가격이 4년 전에 비해서 전부 50~100% 오름. 계속 이렇게 가면 사회가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다.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면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 이젠 레알 자급자족의 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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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예전엔 코슷코 한번갈때 20~30이었는데

이젠 40~50나오네요. 사는건 비슷한데🥲

모든 급진적 변화의 이면에는,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도록 만든 맥락이 있지요.

비트코인은 ‘필연’입니다.

실상은 의존하고 있는게 거의 모든게 아닐지 생각해봄. 의.식.주. 먹거리를 자급자족하려면 아이고.. 벌써부터 골때림옵니다. 그나마 위 세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비책으로 선택한 의존적이지않은 비트코인이란 자산을지니고 있다는 거 하나 만큼은 저로썬 큰 위안이됩니다.

연준, 금융제도권 : 뺴액!! 돈풀면 된다규!! 빚내면 된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