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던 음식 옷 가격이 4년 전에 비해서 전부 50~100% 오름. 계속 이렇게 가면 사회가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다.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면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 이젠 레알 자급자족의 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 급진적 변화의 이면에는,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도록 만든 맥락이 있지요.
비트코인은 ‘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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