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건 비트코인문제가 아니라 가격결정에 대한 초등학교 산수부터 다시 배워야 함.
금은 채굴 기술의 발전으로 채굴비용이 우하향하는데 가격이 우상향하는 이유는?
https://void.cat/d/NkbEN1G9QVM2WABpgW1mgR.webp
우연히 웹 서핑을 하다가 코인판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글을 발견했습니다.
자 이제 비판을 같이 해볼까요?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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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9년 안으로 무너진다 source
- 현재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선, 4년마다 가격이 두 배 증가하거나 극도로 높은 수수료를 지속해야 함
- BTC 가격은 31년 내로 세계 GDP를 초과해야 하며, 반감기는 이후로도 80년 동안 계속됨. 사실상 불가능
- 시장 래칫 효과로, 수수료도 극단적으로 높아질 수 없음. 단일 TX에 수백 달러를 지불하는 건 비현실적임
1. BTC의 보안은 점점 취약해진다
- 5~9년 후면, 네트워크를 공격할 만한 수준까지 떨어질 것
- 해시율과 보안은 다름. 해시레이트는 ATH지만 실제 보안은 2년 전보다 낮음
- 채굴자 수익이 줄어도 해시율은 증가할 수 있기 때문
- BTC를 보호하는 건 해시가 아닌 해시의 생성 비용임. 중요한 건은 공격 비용이며 해시율이 아님
- 5년 후면, 51% 공격을 통한 이중지불이 현실적인 옵션이 될 수 있음
2. 양자택일의 곤경: Pet Rock or Hard Place
- 네트워크가 공격받을 수준까지 보안이 떨어지는 시점엔 2가지 선택지만이 남음
- 1)BTC 공급량을 2100만 개 이상으로 늘리기 2)이중 지출 및 검열로 인한 공격을 허용
- 전 비트코인 코어개발자 피터 토드 등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의함
- BTC는 이 딜레마를 해결할 시간이 없음. 이미 거짓 선지자들이 씬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
- 일부의 비트코이너들은 오리지널리티를 보존하기 위해 진실을 외치지만, 대다수는 눈 가리고 아웅 하며 진실을 은폐/외면하고 있음
- 보안과 희소성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하는 현재 BTC는, 경쟁력 있는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님
3. 거버넌스의 실패: 가짜 탈중앙화
- 모든 것은 BTC의 거버넌스가 분열 없이 딜레마를 해결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발생함
- BTC의 권력 투쟁과 내전의 역사가 이를 증명함
- 진실은 '비트코인 코어'라는 주요 클라이언트가 BTC 개발에 중앙집중형 독재를 구축했다는 것
- 현재 전체 노드의 99% 이상이 비트코인 코어를 사용함. 결정에 대한 최종 발언권을 갖는 리드 메인테이너가 단 한 명뿐임
- 경쟁 클라이언트를 억압하는 블록 사이즈 논쟁, 코어진영은 RBF와 같은 변경을 수행할 수 있는 불균형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
- BTC의 거버넌스는 실패했으며, 진정한 탈중앙화를 위해선 다양한 경쟁 클라이언트가 구현돼야 함
- 가치 저장 수단 프레임은 BTC 네트워크가 지속가능한 수수료를 얻을 수 없게 만들었음
- LN는 빛 좋은 개살구일 뿐, BTC의 높은 수수료로 인해 실제 유즈케이스와 유틸리티 부재함
4. 5~9년 내로 비트코인은 실패할 것
- 블록 크기 사이즈 논쟁 이후 유틸리티가 사라졌고, 사용하고 싶고 수수료를 지불하고자 하는 앱을 구축하기 어려워짐
- 진정한 BTC의 지지자라면 유틸리티와 유즈케이스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해야 함. ETH가 그랬던 것처럼
- 나를 포함한 몇몇은 BTC의 원래 비전을 보존하기 위해 싸웠지만, 결국 정치해서 패배해 모두 쫓겨났음
- 이 임박한 실패와 대재앙을 여러 눈먼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경고해야 함
- 현재 동적 블록사이즈와 테일 이미션을 갖춘 자산이 여러 대안적 자산이 존재함
- ETH의 경제 모델이 이상적임. 수수료 소각과 결합된 테일 이미션은 희소성을 증가시키면서 딜레마를 해결했음. 다른 몇몇 L1은 SC를 통한 대규모 샤딩으로 이를 구현함
공격=채굴이므로 시작부터 논리가 똥글..
모든 부분에서 다 틀려서 반박글 쓰는 시간이 아까울 지경..
블록사이즈워 시급
쉿코이너는 팩트를 기반으로 하지않고 망상을 갖고와서 똥글을 길게씀.
21M 채굴한도를 늘리면 끝이다.
채굴자 보상이 점점 줄면 해시레이트가 빠쟈 보안이 약화된다.
한국에서만 내가 멍청이요 하는줄 알았는데, 외국에서도 또 반복이 시작되는거봐서는 전 지구에 있는 모든 NPC가 겪어야될 질문으로 보인다..
<<23년에 아직도 나오는 망상 (fiat가격이 내려가면 채굴자가 이탈하고 네트워크가 크래시날것이다)
라는 이야기에 대한 답.>>
fiat가격 하락으로 인한 해시레이트의 데스스파이럴은 일어나지 않음.
왜냐하면 해당난이도 조정기간(2016 블록)에 따른 해시를 가준으로 다음 기간난이도가 맞춰짐.
(더 정확히는 채굴해시가 올라서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라 가격은 수요 공급의 일치선일뿐이며 나스닥 채굴기업이 보유한 asic마이너는 감가되는 유형자산이라 해당 반감기내에는 최대한 돌려 채굴해야 함. 반감기 이후에는 확정적 생산량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시간테이블 한축이 있음. )
또한 텍사스에 발전소를 직접세워 돌리므로 전기비용은 0. (대신 폭염 한파때는 발전된 전기를 가정으로 보내며 이 비용은 텍사스주에서 보전. )
그리고 최근 원자력발전을 통한 채굴기업의 수익성은 기존 채굴자들보다 더 높음.(테라울프)
🪚 13년간 반복되는 레파토리인데 결과적으로 해시레이트가 우상향하고 있으면 이제는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3088938015282581821693970887.webp
ㅇㅇ 제발 하지마라..
그냥 비트코인 투자자하면 되지. 투자자가 나쁜건가.
그리고 향복한 결말
( 풀노드는 무거운것 이라는걸 나도 처음알음 )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4372041457539139991693958185.webp
넥스트 블록사이즈워 bip-300
블록사이즈워를 알아야 대화가됨.
대화참여하고 싶으면 블록사이즈워를 이해해야함.
아직도 비트코인을 거래소에만 두는 이유는???
지금 웹뜨리자브 스타트업 무레기 기업대출 금리
9%대다.
X에서 웹뜨리잡스들 사라진 이유.
“다시오면”
아니.. 올때는 왜 안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