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7년, 미국 헌법 제정회의에서 마지막 날 토론이 끝난 후, 벤저민 프랭클린이 독립 기념관을 떠날 때, 한 여성이 그에게 물었다.
“자, 박사님,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공화국입니까, 군주국입니까?”
프랭클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공화국입니다, 당신들이 잘 지킨다면 말입니다.”
—
As Benjamin Franklin was leaving Independence Hall on the last day of debate at the Constitutional Convention in 1787, a woman asked him, “Well, Doctor, what have we got—a Republic or a Monarchy?” Franklin replied: “A Republic, if you can keep it.”
—
I reposted this post in Korean. Thank you for sharing such a great post.
모두가 월드코인 영상을 공유하고 있지만, 나는 하지 않겠습니다.
보세요. 모든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1984》가 말하고 있는 핵심은 《평범한 사람들》(Ordinary Men)이 전하는 메시지와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제를 사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튀지 않기 위해, 남들과 같기 위해, 그리고 어떤 말도 안 되는 상황에도 순응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합니다.
해결책은 놀랍도록 단순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 자신과 당신의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에만 집중하세요.
빠져나오세요.
괴물(체제)을 먹이지 마세요.
#bitcoin과 #nostr가 보여주는 대안에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 관심을 집중하세요.
당신의 회복력을 극대화하세요.
당신의 자산과 삶을 빼앗기지 않는 존재가 되세요.
잡음은 무시하세요.
nostr:nevent1qqstaxppes6edwgtawt74lktaazf2xu9veuyyx7xywr5dlgjwsfz5xqyxq7zp
nostr:nevent1qqstaxppes6edwgtawt74lktaazf2xu9veuyyx7xywr5dlgjwsfz5xqyxq7zp
이거는 복간 안되나요 ㅜㅜ
그렇다면 노스터 노드를 안돌리는 저는 primal 이나 다무스 노드에 의존하는것이겠지요?
피터토드 관련 내용 말고 모르시는 내용은 거의 없을거에요 그래도 역시 팬심이죠!
쿠팡플레이에
HBO에서 방영한
Money Electric
‘누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나’ 나왔습니다.
사토시를 피터토드라고 추정하고 있네요.
저는 음… 이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이슈인것 같기는 한데 그냥 비트코인에 대한 팬심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정말 마음이 훈훈해지는 커플의 대화네요!..
Doesn’t matter—majorities have always been that way.
https://x.com/harari_yuval/status/1792934757325553797
we are still early…
뭔가 zap 쏘는 맛이 있네요
You just go with Nostr, right?

I’m not an extreme Bitcoin bull, but I think that’s just because we’re still early.
…a monetary premium—an unseen burden many carry in quiet resignation….
The ‘good old days’ house/income ratio reminds me that today’s prices carry a premium far beyond utility.
How about this?

Sorry, I meant to post this under a different thread—I’m still not very familiar with how things work 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