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인플레이션에서 왜 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자산이 아닌 비트코인만이 살아남을 것인지 아르헨티나가 예고해주고 있다.
자국통화 대비 주식이 2282% 올랐지만 실제 가치는 -12%이다.
무너지는 통화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자산은 그 통화와 함께 가라앉는다. nostr:note1ecnck4mdztyacwey0g8jtu63u3h45yer0hwdj8hm5aasmlp8846qsw2f6e
블록스트림 리퀴드와 테더를 마케팅하는 비트코이너들이 좆같은 것은 바로 이들이 아르헨티나 같은 곳에서도 마지막 희망인 비트코인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들의 상품인 리퀴드와 테더를 팔아댄다는 점에 있다.
이들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너무 높고 위험하고 느리다고 경고하며, 몰락하고 있는 자국 통화에서 우선적으로 리퀴드나 테더로 옮겨올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인플레이션이 100% 넘어가 하루하루 고통에 신음하는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피앗이라는 사기 시스템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는 명목으로 또다른(그러나 본질적으로 같은) 사기 시스템에 그들을 다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이 사기꾼들이 과거에 그리고 현재도 비트코인에 아무리 많은 공헌과 기여를 한 역사가 있다고 해도, 현재 이들이 행하고 있는 것은 비트코인 어돕션을 위시한 사기행각에 지나지 않는다.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비트코인 뿐이다.
아르헨티나 국민들 개개인이 최선의 선택을 하는 수밖에.. ㅠ
새로운 패러다임이 오고 있습니다.
국가가 빼앗을 수 없는 사유재산을 온전히 소유한다는 것이 그 첫 시작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고, 그동안 인간을 억압하고 착취하던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시험에 들게 될 것입니다.
We will die on this hill. We are the hill.
#Bitcoin
The movie Godzilla(Gojira) debuted in 1954, 9 years after WWII.
Godzilla is a prehistoric reptilian monster awakened and empowered by nuclear radiation. With the nuclear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and the Lucky Dragon 5 incident still fresh in the Japanese consciousness, Godzilla was conceived as a metaphor for nuclear weapons.
#Godzilla 
사실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정당 구분이 의미없을 정도로 대부분이 그렇죠..
유사시민 같은 인간들이 대중에게 비트코인을 설명할 정도로 한국에서 그만큼 너무 이르다는 것..🥲
Movie Oppenheimer has released today in S.Korea 3 weeks after its global release.
Because today is The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Americans knew that Koreans will enjoy the bomb especially today. 
It happened to me about 2 weeks ago. It's annoying.
Happy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 from 35 years of Japanese colonial rule(1910-1945).
Happy Victory over Japan Day(End of the World War II 1939-1945).
Remember history of individuals sacrificed by nations. 🙏 
👀👀
오늘 하루동안 아르헨 페소는 달러 대비 21% 하락했다. 하이퍼인플래이션은 사후 대응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아니다. 
I will support you! #Nostr is where you can start with. 🫂👏🏼🫡
I highly recommand that. More discussion is more knowledge. And plus, local community is also very important!
한국에서 우리가 얼마나 얼리어답터임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는, 대중매체에 나와서 비트코인 얘기라는 사람들 중 단 한명도 비트코인을 제대로 알고 떠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I'm also reading it with my Korean Bitcoiners on Nostr. We read one chapter every week, and talk about it every Friday on Nostrnests.
This book is like an history class for Bitcoiners. A must-read for everyone who wants to know what Bitcoin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