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번역기 돌리는 둣한 말투...스캠은 조롱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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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굳이 한국말로 번역까지 해가며 한국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오디널스를 파는 이유는?
노스터 안하시는 포우 대표님을 대신해 BIP300에 대한 개요를 소개합니다.
https://powbitcoiner.com/posts/914
주요 아이디어
-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떠날 수 없다.
- 따라서 비트코인을 스크립트로 잠그고, 잠긴 비트코인 만큼을 사이드체인에서 발행한다.
- (잠긴 비트코인만큼 ERC-20 같은 형태의 코인을 발행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 잠긴 비트코인 수와 사이드체인에서 발행한 수는 1:1로 유지시킨다.
이 게시글로 전달되는 잽은 포우 대표님께 전달드릴게요.
Wen POW Nostr?
국가 시스템 안에서 사유재산과 그것의 (위임)거버넌스 권리를 얻기 위해선 시민권을 획득하고, 세금을 착실히 납부하고, 병역을 치르고, 합당한 신분을 유지해야 하는 등의 크나큰 노력이 필요하다. 일생을 바쳐 권리 자격을 증명해야 겨우 위임된 권리를 간접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역사상 전후무후할 정도로 강력한 비트코인 네트워크 시스템에서 내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소형 범용 컴퓨터 부품들과 무료 배포된 전용 소프트웨어 설치 그리고 인터넷 연결이 전부이다. 여기엔 증명해야할 신원, 신분, 병역, 세금, 소득 등의 허가 요건들이 없다. 즉, 내 권리를 그 어떤 허가도 없이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한 축, 풀노드이다. 풀노드는 내 사유재산을 제3자 없이 전파하여 이동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내 사유재산에 대한 거버넌스 권리까지 허가 없이 온전히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노드러너가 곧 비트코이너다. 그리고 각각의 비트코이너들이 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지켜나갈 것이다.
강력한 사유재산을 기반으로 한 주권 행사와 방어 만이 살 길인 것 같습니다.
Yes. 아참, 코로나 팬데믹은 베타버전 테스트였던거 다 아시쥬?ㅎㅎ
디지털 아이디, CBDC, 생체 바이오 인식, 위치 추적 등이 결합된 ‘미래 스마트 시티’는 사실상 ‘포로 수용소’의 마케팅(선동용) 용어이다. 특히 한국은 스마트 시티를 선도할 것이다. 
달러 파생금융상품 규모 엄청나자나요 ㅎㅎㅎ
비트코인은 산업에 안쓰이는데... 음 금융산업의 파생금융상품 같은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시장성이 높은 재화가 화폐로 선별되는 과정이 화폐의 역사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