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Calvin@kcalvinalvinn 님께서 스페이스에서 언급한 비트코인 관련 검색엔진(?)
배울게 많아 즐거운 비트코인 월드!
정보를 정리하고 있는 깃북에 슬슬 메뉴 구조가 잡혀나간다.
- Bitcoin
- Lightning
- Nostr
현재까지 메뉴 구조다.
탈중앙화의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메뉴에 언제든지 올릴 예정.
1차적으로 생각하는 콘텐츠가 다 구성되면 구입한 도메인을 연결할 예정이다.
도메인명은...
월오사 지갑 사용 매뉴얼을 깃북에 올렸다.
월오사 마지막 페이지에 #[0] 님 유튜브 영상도 첨부
글과 영상으로 월오사 사용법을 익히면 초초초초보자도 할 수 있을 듯
물론 거래소부터 시작해서 라이트닝 지갑까지 오는 중에 함정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고... 쩝.
와치독2 로고 모자 2개 구입, 배송비 포함 1만원.
원래 검정색 로고 모자가 있는데, 오래 써서 빛이 바래서 이번에는 2개를 샀다.
오래오래 써야지.
밖에서 이 무늬 모자를 쓰는 사람 만나면 나다.
데드섹.
우리나라에서 누가 이 로고 모자를 쓰겠냐. ㅋ


너무 기쁘고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트위터에 강의 관련해서 올린건데, 설레발에 호들갑인거 같아 매우 민망하다.
기업교육 영역의 수강생들은 초초초초보가 많다. 자기 업무 이외에는 뉴스로 세상을 경험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런 분들을 위한 기기기기기초라서 어렵지도 깊이가 있지도 않다.
주목받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 조용히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며 지내고자 했으나 갑자기 칭찬과 격려, 그리고 잽을 막 날려주시니 걱정이 앞선다.
이러다 다시 나 스스로 동굴로 들어갈지도. 경계하자. 자만심과 어깨뽕.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데 집중하자.
아이티 분야 중 일부 주제를 강의를 간혹 하는 입장에서 오렌지필은 나에게 너무 중요한 터닝포인트였다. 오렌지필을 먹은 이상 다른 헛소리를 하지 못하고, 비트코인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바꾼 것.
기업교육 영역에서 비트코인을 주제로 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나에게는 도전과 기회다.
부캐와 본캐를 나눠서 살고 있고, 부캐와 본캐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지 않았으나 기업교육에 비트코인 주제로 많이 진행하디보면 서로 연결되는 지점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
스탠스가 중요하다. 걱정이 밀려오네.
다시 나 스스로에게 이야기하지만 나 잘나서 된 것은 없고, 나는 다 선배들의 지식과 경럼, 그리고 인사이트를 배달하는 배달부다. 내가 하던 영역에 적용만 할 뿐, 내가 할일을 할뿐.
지금은 트로이목마처럼 강의를 하는 신세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겠지. 그날을 준비하며 배달력을 높이자.
강의한 기업 내부메일에서 비트코인은 보안검열 키워드였다고 들었다. 그렇다. 트위터 밖 세상의 비트코인은 보안상 걸러야하는 키워드로 등록되어 있다.
트로이목마가 되어 오렌지필을 하나씩이라도 떨어뜨리고 오는 배달부. 그런 역할을 하다보면 난 은퇴할 나이가 되겠지.
이른 아침 상념...
다음주엔 비트코인 관련 내용으로만 최소 6시간 이상 강의가 진행된다.
작년 연말부터 진짜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강의다. 오렌지필 먹고 처음이니까.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열심히.
모든 영광을 선배 비트코이너들에게!
사토시 팍팍 뿌리며 오렌지필 전파!
잽으로 받은 것들 대중화의 밑거름으로 촥촥!
2일짜리 강의 마무으리.
재밌는건 나이 지긋하신 3분이 사토시월렛에 비트코인을 스스로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따로 물어보러 오셨다는 것.
허들이 높지만 앱들 켜가면서 간단히 설명 드렸다.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체감. 잘 고민해보자.
사진은 조별 사토시 수령을 위해 모인 조장들. ㅋㅋㅋ

경품 결과, 동점이네요. ㅋ
- 커피쿠폰 선택 4명
- 사토시 선택 4명
저의 오렌지필이 잘 안먹혔나봅니다.
사토시 양이 커피쿠폰 보다 현재가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미래가치를 위해 4명이나 선택했다는데 의의를 두려고요.
기회가 되는대로 사토시로 오렌지필 뿌릴 겁니다. 더 열심히...
아침부터 오렌지필 손에들고 강의 때 비트코인 이야기로 시작 예정.
강사의 역할의 장점이 여기에 있다. 큰 흐름을 벗어나지 않고, 적절히 빌드업을 하면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어색하지 않게 풀어내는게 중요.
커피쿠폰과 사토시 중 무엇을 받을 것인지 나도 궁긍.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PoW
깃북의 노스트라 메뉴 하위에 아이리스 클라이언트 매뉴얼도 이전했습니다.
이 2개 이외 다른 클라이언트는 매뉴얼 작성하지 않으려고요.
다 비슷비슷하니까요.
이전에 제가 만들었던 구글문서 매뉴얼은 이제 모두 깃북으로 옮겨갔습니다.
앞으로 무언가 작성할 때에는 깃북에 바로 하나씩 채울 예정입니다.
다음엔 라이트닝 지갑과 관련된 것을 하려고 합니다.
시간 날 때 하나씩...
[비트 DCA 최저 수수료 검증✅]
1. 업비트에서 eos 구매(0.05%)
2. 업비트 eos => 크라켄 (zero fee)
3. 크라켄pro 앱 eos/btc 마켓에서 eos 전량 매도 (0.16%)
4. 크라켄에서 뮨월렛으로 라이트닝 출금(zero fee)
5. 뮨 => 개인지갑으로 1sat/vByte 수수료로 온체인 전송 (수수료 200sats 이하)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33044177629122561?t=tw0wZd7MvV2331bcfT-OPQ&s=19
뮨에서 지갑으로 아동할 때 보내는 양에 따라 다르진 않나요? 퍼센트로 달라질 것 같아서요.
강의 때,
같은 가치를 가진다고 가정할 때 뭘 선택하실건가요?
1. 금, 은, 동, 조개껍데기
2. 달러, 언화, 위안화, 페소
3.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이다, 지앤씨
이렇게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동의 안할 수가 없다.
금, 달러, 비트코인 이렇게 물어보면... 그건 모르겠다.
아직은 호불호가 있는 자산
예상대로 오전에 사토시 빌드업 완료. 졸던 사람, 흥미없던 사람, 시큰둥하던 사람 모두 눈이 반짝반짝.
질문하랬더니 다 비트코인 질문만. ㅋㅋ 원래 주제는 어디 갔냐고. ㅋㅋ
질문에 답변 잘 하면 커피쿠폰과 사토시 중 선택하게 해야지. 뭘 선택하는지 관전포인트.
오늘부터 2일 동안 강의. 그동안 모은 사토시 플렉스. 강의 중에도 사토시 전송, 질문에 답변 잘 하는 분도 사토시 전송.
비트코인을 못 들어봤거나, 거래소에 소량 구입만 해놓은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레해 질듯. 대중화가 별거냐 많이 사용하면 대중화지. 아들 세대의 사토시 경제를 위하여! 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