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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Bitcoin core electrum server 에 접속이 잘 안되더니만..

오늘 보니 라즈베리파이가 사망한 것 같다.

복구 시도 해보고 안되면 새로 하나 사야겠네요. ㅠㅠ

가격에 촐랑대는 바보처럼

비트코인 1억 넘었다고

엉덩이 들썩 거리는 일희일비성 포스팅응 안하려고 했는데

이 짤은 좀 웃겨서 올려봅니다 ㅋㅋ

스테이 험블, 스택 삿츠

https://nostrcheck.me/media/134743ca8ad0203b3657c20a6869e64f160ce48ae6388dc1f5ca67f346019ee7/nostrcheck.me_8587163654896754101710145534.webp

https://nostrcheck.me/media/134743ca8ad0203b3657c20a6869e64f160ce48ae6388dc1f5ca67f346019ee7/nostrcheck.me_2126516404546621101710145550.webp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554476?rc=N&ntype=RANKING

ELS로 시장금리보다 beat하면

똑똑한 본인의 능력탓이고

손해보면 은행탓, 국가탓..

그리고 그걸 용인해주는 정부

계약의 책임은 어쨌든 계약서 사인한 본인탓 아닙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떼쓰기, 구제금융을 용인해주다니..

전세사기도 정말 들을때마다 웃긴게

엄연히 사금융 채권인데

채권 부도나면 내가 이거 떠앉을 거란 생각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윤석열 정권이

표팔이 포퓰리스트 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또 오르겠네요.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https://m.cafe.naver.com/jaegebal/5022563

부동산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봅니다.

최근 몇년동안 국제정세를 돌아보면, 개인적으로 국가간의 지정학적 충돌은 거의 필연이란 생각이 들었어.

전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인플레와 양극화는 끓어오르는 냄비처럼 언젠가 터질일만 남은것처럼 보였거든.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나니,

세상을 전쟁의 위기에서 구하고, 분쟁을 없애고, 환경을 보호할 키가 바로 비트코인이란걸 알게 된거야.

헛소리같지?

근데 비트코인의 본질을 알고 나면, 이게 얼마나 위대하고 인류사에 길이 남을 발명품인지 이해하게 될거야.

앞으로 코인생태계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쩌면 영원히 뒤에 남겨질지도 몰라.

내가 이 글을쓰는 이유는 정보의 불균형으로 현실을 제대로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공정한 참여기회를 주고 싶기 떄문이야.

난 항상 글을 쓸 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정보수준이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쓰곤 하는데,

이번 글은

앞으로 이세계에서 적응해야 할 유치원생들이나

아무것도 공부안하고 나태한 주제에 자기가 선한거라고 믿는 악한 게으름뱅이들,

아직도 두발로 은행가서 송금업무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글을 써볼까해.

비트코인의 가치란 대체 뭘까?

온라인 뱅킹과 비트코인의 차이는 뭘까?

우리는 온라인 뱅킹은 아무 의심없이 사용하면서도,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

온라인 뱅킹을 할때,

예를들어 a와 b가 거래를 한다고 했을 때,

둘 사이에는 절대적권력을 갖는 누군가가 중개를 해줘야 해.

그게 바로 은행과 정부지.

a가 b한테 100만원을 보낸다면, 은행은 그걸 장부에 기록하고 암호화하여 보관하기 때문에, 우리는 은행과 정부를 믿고 안심하고 거래를 할 수 있어.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어떤식으로 작동을 할까?

비트코인은 둘사이에 어떠한 중개인도 없어.

그저 a와 b만 있을 뿐이지.

그리고 장부는 은행이 기록하지 않고, 전세계 사람들의 컴퓨터 서버에 분산되어 저장되는 거야.

그 모든 사람의 컴퓨터를 모두 해킹하여 장부를 조작할수 없으니, 따라서 해킹역시 불가능한거지.

둘 사이의 중개자가 없으면서, 신뢰를 갖고 거래할 수 있다는 것. 한마디로 무신뢰 거래.

이게 바로 비트코인이 세상을 변혁시킬 어마어마한 힘이야.

그게 뭐가 대단한건지 잘 이해가 안되지?

기존의 은행 거래는 둘사이의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수많은 검증과정이 필요하잖아.

상대방이 누군지 신원보증을 해야 하며, 계좌를 터야 하고, 만약 계좌주인이 범죄자라면, 계좌를 은행에서 동결시킬 수도 있지.

하지만 우리가 비트코인을 주고 받을 땐 그저 상대방의 지갑주소만 알고 있으면 돼.

상대방이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거래가 중간에 취소될지, 막힐지 아무런 걱정할 필요가없어.

이건 바로 인류가 태어난 이래로 진정한 의미의 신뢰검증작업이 필요없는 화폐시스템을 갖게 된거야.

이게 얼마나 엄청나고 충격적인 일인지 꺠달은 사람들만이, 진심으로 비트코인을 초기부터 사고 모은 거지.

둘사이의 거래에서 신뢰검증작용 필요없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건 어떤 의미를 갖는 걸까?

사람간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규모의 인적 물적자원이 들어가게 되어있어.

그리고 그신용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야.

아파트 등기를 관리하고, 채권의 주인을 명시해주고, 그사이에 신용으로 이뤄진 화폐를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어떠한 인간문명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을 거야.

이러한 신뢰가 담보되지 못할 때, 인간은 서로 필요한게 있음에도 거래를 할 수 없고, 거래가 되지않는다면 그 다음 순서로 일어나는게 전쟁과 분쟁이 될거야.

하지만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은 이런 인간간의 신뢰검증과정을 기술로 극복한 최초의 사례가 된거지.

그리고 이는 앞으로 은행에서 하는 수많은 신용평가작업들, 이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고 권한을 주고, 대출을 해주는 행위들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간소화된다는 의미야.

거기에 사용되는 수많은 인간의 노동력들, 자본들, 쓸데없는 전기소모, 비효율들이 깔끔하게 정리된다는 의미지.

여기는 부동산 까페니까, 주택담보대출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 얼마나 많은 비효율들이 거기에 녹아있는지.

은행도, 부동산 중개인도, 법무사도 필요없이 한번에 거래되는 블로첵인 기술이 세상을 얼마나 변혁시킬지는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또한 너가 아프리카에 사는 누군가에게 8000만원을 보낸다고 가정 했을 때,

기존의 금융권에서 너가 신원인증을 받고, 계좌를 만들고, 돈을 입금하고, 해외송금을 하고, 상대방이 은행계좌를 만들고, 돈을 받고 환전을 하는 모든 과정들을,

그저 그사람의 전자지갑으로 1 비트코인을 보내는 것만으로 끝낼 수 있다는 거지.

이걸 혁신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겠어?

사람들이 쓸모없다고 비웃는 비트코인이, 그 수많은 에너지의 소모와 그로 인해 소모되는 온실가스, 환경오염을 모두 줄여주는 결과를 만든거지.

생산성은 없으면서 쓸데없이 탄소만 뿜어대는 몇몇 인간들보다도 수억배는 친환경적이야.

비트코인의 이러한 특성은 비트코인을 그 무엇보다도 이상적인 화폐로서 작동하게 만들었어.

화폐는 전달이 용이해야 하고, 쪼갤 수 있어야 하며, 가치가 있어야 하지.

그리고 그 가치를 남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가 기존에 쓰던 금융화폐들은 모두 국경과 정부라는 장벽에 막혀 나라를 넘나들기가 어려웠어.

심지어 지속적으로 발행량을 늘려서, 우리가 잠시도 화폐를 들고 있지못하고 서둘러 시장에 쓰게 만들어놨지.

또한 저어기 3세계에 사는 누군가와 거래를 하고 싶어도, 결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했어.

하지만 비트코인은 그 어떤 중앙의 방해도 없이 개인의 부를 이나라 저나라 옴겨 다닐 수 있게 해준거야.

우리처럼 국제거래를 거의 하지않고, 편리한 금융환경에 사는 개인들이야 비트코인의 가치를 잘 모를 수 밖에 없었지만, 이걸 일찍이 깨달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체한다는 얘기를 농담으로 치부하진 않게 된거지.

현재는 지나친 변동선으로 거래에 불편이 있지만, 만약 비트코인의 시총이 화폐 수준으로 올라간다면 이것 역시 해결될 문제야.

이러한 비트코인의 국경을 초월하고, 정부와 은행을 패스하고, 인플레이션을 이겨내는 속성은, 결국 진정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화폐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거지.

하지만 재밌는 점은, 기존의 금융과 부동산같은 자산으로 부를 쌓아올린 보수자유시장경제주의자들이 오히려 비트코인을 제일 폄하하고 인정하지 않는다는게

바로 인간의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역설이라 할 수 있을 거야.

자유시장경제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자신들이 자산을 점유하고 있는 기존의 기득권 시장질서가 무너지는걸 원하진 않거든.

한마디로 자유시장경제를 추구했던게 아니고, 스스로한테 유리한 포지션을 추구했던 거 뿐이라고 할 수 있을거야.

이번에 비트코인이 미국에서 ETF승인이 났다는 의미는, 미국은 더이상 비트코인을 위험자산이 아니라, 안전자산으로 분류한다는 의미이고,

정부의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했다는 의미이며

현재의 금융생태계를 코인 생태계와 섞어버리겠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어.

미국이라는 커다란 제국과 같은 배에 올라탔으니, 앞으로 비트코인이 0원이될 일은 딱히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0원이 될려고 해도 미국에서 가만 놔두지 않을 테니까.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커지면 미국에서 가만 놔두지 않을거란 말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반대로 가치가 없어지는걸 가만두지 않을테니까, 이것 또한 역설적이네.

그럼 앞으로의 자산시장은 어떻게 될까?

코인시장을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처럼 국가에 귀속된 일부시장으로 여긴다면 앞으로의 큰그림을 보기 어려울꺼야.

코인시장을 일부시장이 아닌, 원화나 달러화, 위안화, 엔화같은 커다란 화폐의 시장으로 여긴다면 이제 사람들은 어떤 화폐 시장이 제일 수익률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꺼야.

그리고 아마 코인시장의 절대 수익률을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걸 조금씩 깨닫게 될거야.

미국 초창기에 달러 자산에 올라탄것과 비슷하겠지.

코인 시장이 커질수록 기존의 금융 시스템들이 하던 신용검증에 들어가던 돈들을 빨아들일거고, 또한 수많은 은행과 금융기관들이 점유하던 상가건물의 돈 역시 빨아들이겠지.

또한 주식시장 자금 역시 빨아들일거야.

이미 전세계적으로 코인형 증권, sto를 논의 하고 있고 코인형증권은 기존의 주식과 비교했을 때 그 활용도가 비교도 안되거든.

주식은 그나라의 시스템 안에서 그나라의 화폐로 거래해야 하지만, 코인은 국경도 없고, 환율도 필요없거든. 자본 유치하기에 최적이지.

그렇게 되면 기존의 레거시 자산들은 점차 힘을 잃고 코인 생태계로 흡수될거고,

기존 금융시스템이 불안정해지면, 정부는 시스템의 붕괴를 막기 위해 통화량을 늘려 나갈거야.

그럼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은행과 레거시 자산들을 거쳐 계속해서 코인시장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오는 거야.

그 한계점은 기존 시장의 수익률과 비슷해지는 수준이 될때까지 계속해서 일어나다가, 결국에는 기존의 금융시스템이 낡은것이 되고 완전히 새로 짜여지게 되는 거지.

코인의 이런 특징은 기존의 전세계 자산을 꽊쥐고 놓지 않던 60-70대의 베이비 부머들의 자산을

나이어린 디지털 세대에게 강제로 이전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거야.

불평등한 양극화로 끓어오르던 전세계 시장을 다시 리셋하게 만드는 거지.

그건 어떤 사회주의적 제도가 아니라, 바로 블록 체인이라는 신기술이 이뤄낸 결과가 될거야.

그리고 그때가 되면 지금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비웃는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가있을지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거야.

자식이 있다면 이런 말을 할 수 도 있겠지.

이빠, 옛날엔 비트코인이 8000만원이었데. 아빤 그때 왜 안샀어? 아빠 혹시 ㅄ이야??

현재 인류는 오프라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머물러있어.

디지털 메타버스는 별게 아니야.

너가 인터넷에서 24시간중에 8시간을 보낸다면, 8시간을 디지털세상속에서 사는 거지.

이미 사람들은 블로그를 매매하거나, 유튜브 계정등을 매매하면서 디지털 부동산의 개념을 만들어내고 있고,

비트코인으로 인한 화폐의 디지털화는 이현상을 가속화 시킬거야.

그리고 이에 더해 ai기술과 로봇기술로 인한 노동혁명, vr기술이 완성된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디지털 세계로 넘어가는 최초의 세대가 될수도 있을거야.

이러한 과도기에 준비되지 않는 자는, 아마 오프라인 세상에 남아 남들이 하기 싫은 노동을 강요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힘들고 고통스런 전공의 수련과정을 견디는 이유는 미래기대수익 때문입니다.

미래 기대수익이 완전히 박살났는데

시장참여자들이 그 시장에서 탈출하는건 자연스러운 선택 아닌가요?

정부가 무슨 권리로 수련을 강제하는 것인가요? 의사 또한 욕망을 가진 자유시장의 참여자일 뿐이며,

욕망을 거세당하고 강제노동을 당할 이등시민이 아닙니다.

현재 한국정부는 ILO국제노동기구가 정한 강제노역금지 조항을 어기고 있습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227068751530

저는 정부가 의대증원을 결정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기서 오는 개인의 개별적인 사직을 국가가 막아서고

사직서를 인정 못한다며

업무를 개시하지 않을시 처벌하고, 강제노역을 시키겠다는건

자유민주주의국가 정신에 위배되는 초헌법적인 발상입니다.

여러분이 삼성에 입사지원서를 내고 합격했습니다.

근데 반도체 업황보니

삼성이 왠지 망할 것 같기도 하고,

현대차가 더 좋아보여서 현대차에 들어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

삼성에 입사포기서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정부가

공익을 위해 자유를 제한할 수 있다며

'입사포기서 인정못한다.

얼른 입사해라. 입사 안하면 강제근무명령 어긴 것으로 처벌하겠다'

고 하면 여러분들은 acceptable할 수 있겠습니까?

이게 지금 신규의사인 인턴들이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용포기각서 내도 인정 못한다고 하고

입사를 안하면 정부에서 처벌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공익을 목적으로 국민 개인의 자유를 박탈당할 수 있는 사회는

사유재산권 또한 보호되기 어렵습니다.

국부유출을 막는다며 국가는 '공익'을 목적으로 얼마든지 개인의 사유재산을 동결할 수 있을 겁니다.

결국 또 비트코인이네요.

https://nostrcheck.me/media/134743ca8ad0203b3657c20a6869e64f160ce48ae6388dc1f5ca67f346019ee7/nostrcheck.me_6275221507688303581709357667.webp

192000개를 모은 마이클 세일러도 같은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20만개를 채우지 못해서 아쉽다고..

아쉬우시겠지만 사실 알고보면 더할나위 없이 노력하셨을 겁니다. 자녀분은 축복을 받았네요.

https://youtu.be/7Xl8yqP0TOI?si=X1LjTbqzZ10aURPM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7993302937543781581709177211.webp

장도연님 영상이 갑자기 생각나서...

전체주의 국가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개인의 공포를 깨는 마법의 주문: 비트코인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고 나니..

여러분들이 다 좆밥으로 보여요~ ^-^'

근데 제가 테슬람도 아니고 주식투자 관점이 아닌 순수 차량 이용자 관점에서..

저는 테슬라 차 정말 좋기는 합니다. 이렇게 운전이 편한 차는 처음 가져보거든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테슬라 차량만 타고 싶어요. ^^

Replying to Avatar getbackmybtc

https://naver.me/5MSOaqXG

정상인 : 전기차 시장이 별로인가봄

테슬람 : 테슬라의 승리닷!

예전 노스터 금요예배에서 내비트내놔님이

'붕산투자 하지 말라

다른 자산에 투자한다는건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것이다'

라며 제 대가리를 깨주셨을때

깨진 대가리 봉합하며 울면서 갖고 있는 테슬라 주식 전부 정리하고 비트코인을 샀었습니다 ㅋㅋ

그때 대가리를 깨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94985?sid=102

공익을 위해 신안 염전 노예 합법화

국가 소금공급을 위해 자유 제한 가능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박해를 받는다.

예수도 잘못된 유대사회의 풍습과, 종교행위를 지적하고,

사람들에게 진리를 이야기하다 대중에게 미움받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혔다.

수많은 물리학적 발견을 이뤄낸 천재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이야기하다 종교재판을 받았다.

대중들 중 똑똑한 사람, 비판적 사고, 고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저 잉여인간처럼 살아온 대로 살아갈 뿐이다.

진리의 길은 가혹한 것이다.

스스로 사고실험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고, 내면에서 답을 내렸다면

내면의 소리가 말하는 방향을 따라야 한다.

절대로 다수가 말한다고 정답이 아니며, 진정한 진리는 나의 내면에 있다.

진정한 진리는 세상이나 타인의 인정에서 구할 수 있는게 아니라

나의 내면에서 구할 수 있다.

나의 내면(아트만)이 곧 우주적 진리(브라흐마)와 같으며

이것을 깨달을 때(범아일여)

비로소 부처가 말한 열반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루가복음 6장)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비트코인이 계속 오르는 모습을 보면 그냥 좀 슬퍼지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그 사회 망가짐의 척도를 나타내는

하나의 index로 느껴지거든요.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지수가 있다면

현재 내가 속하 국가 시스템의 망가짐 정도를 나타내는 index는

바로 비트코인 가격인 것 같습니다.

포퓰리즘에 망가져가는 사회와

그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들을 뒤로 한 채,

혼자서만 동앗줄을 붙잡고 지옥을 탈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사회를 망가뜨린건

포퓰리스트 정치인들과 케인지언들 이지만..

저 또한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게

저도 제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대출을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제가 창출한 빚이 또 돈찍기, 구제금융 이어지는 사회의 병폐에 일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것의 게임이론, 죄수의 딜레마 속

죄수의 유일한 선택가능항인 것을..

그리고 의대증원,

이익관계가 아닌

조금 다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사실 노인 인구 증가의 문제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긴 합니다.

다만 정부는 수요를 줄일 생각을 하기보다는 수요증가에 따른 공급만 늘릴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를 줄이는 정책은 유권자에게 표를 받기 어려우니까요.

(수요를 줄이려면 병원비를 인상해야 하는데 이는 유권자에게 표를 받기 힘듦)

결국 의대증원은 이공계로 갈 수 있는 미래 인력이

의대 블랙홀로 빨려들어오게 만들 것이고

결국 다가오는 저출산 인구충격, 노인인구 급증 때문에

노인세대가 미래세대의 유무형의 자본을 또 끌어다 쓰는게 됩니다.

미래세대의 인적자원을 또 끌어쓰는 것이죠.

구제금융, 양적완화, 채권찍기, 국민연금 개혁외면, 의대증원

모두 본질은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