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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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y write in English, but my writings are based on my life experience as a Korean woman born and raised in Korea. This is my personal notebook dedicated to subjective views. Further objectification will be required before publication. Copying or distributing this unrefined version in its current state is strictly prohibited.
국뽕이 달리 국뽕이 아니고 그때그사람들 보는 와중에 나오는 모든 중간광고가 국뽕광고 같음
아니 뭐 저런 놈팽이가 역사적으로 박정희 한 사람만 있는건 아니지만 뭐 어디 행사 나갔다가 총맞은 것도 아니고 안전가옥에서 연회 하다가 총맞은건 진짜 좀 쪽팔리지 않음?
저래가꼬 술처먹다 총맞아 죽은거 아이가? 쪽팔리게 참말로
난 참 이해가 안되네 노래 한 곡조 들으면서 굳이 또 예쁘장한 대학생 손을 만지작만지작 하고 앉아있어야 귀가 잘 뚫리나 보청기 하나 사소
여론조사가 없던 시절 ㅋㅋㅋㅋㅋ 술자리에서 끼고 놀려고 뒷방에 불러온 무식한 여대생 수준 보며 “요즘 애들” 파악하던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와 이거 나온게 고2때였네 그때 반응 기억난다 이정도 영화만 나와도 엄청 술렁술렁하던 시절..
대통령 경호처 ㅋㅋㅋㅋㅋ 아 오늘 저녁 뉴스에서 계속 보다가 이 영화로 보고 있으니 너무 격차가
위대한 독재자 약간 이런거 같음... 나는 그 영화 안봤지만... 블랙코미디 연출의 톤이 약간...
현실 고증이 얼마나 된 건지 모르겠는데 대통령 집무실의 저 대리석과 뽀시래기 강아지가 진짜라면 실미도 북파부대 지못미
그때그사람들 해준당 💙 오늘 무슨 날이야? 내 생일이야? 나 안그래도 이거 보고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