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지방선거 때 나는 뭘 하고 있었지? 이런 거대한 뉴스를 접한 기억이 전혀 없네... 방구석에서 고행하느라 바깥 소식을 다 스루했나봄 🧘🏼♀️ https://m.khan.co.kr/article/202206091729001#c2b
나도 놀고 싶지만.. 돈 벌 준비하러 갈게 ( ᵕ_ᵕ̩̩ ) 
시대정신을 잘 읽는 헤남들 (역시 황태자는 뭔가 다름) https://youtu.be/7ytGFxD-FcI
세일러문의 시대는 갔다 오타쿠들 각성하라 이제는 스페이스 피카츄 소녀전사의 시대 🚀 https://youtu.be/h2u0yZYI0SQ
주드로 대사 짜른거봐 ㅋㅋ 굿편집 https://youtu.be/xe8GjRIoBi0
졸리다 아침인데 
엄마는 정외과 전공자도 아니고 석사도 안 했고 여러 이유로 나랑은 시선이 많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사람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면 어떻게든 계속 공부를 하게 되고 그렇게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축적한 지식이 궁극적으로는 인간관계 확장에도 도움을 줌. 70대 울엄마도 해내는걸 2030 세대가 못한다? 나는 꼰대라서 이해 불가
전업주부인 울엄마랑 내 취향이 찐으로 통하는거 교양서적 정도임 <문명의 충돌>, <지리의 힘>, <권력과 지성인> 이런거.. 아 <벌거벗은 세계사>도 엄마가 추천해서 보기 시작 nostr:note1j3gu36960sc8ynnka64llfu6h6jam6xlvasmg0gc9dmtrfdne54qctqftz
내가 스타트업 업계의 (일부) 행태를 우연히 엿듣고 어찌나 충격을 받았는지 ㅋㅋ 옛날에 수지랑 남주혁 나오는 드라마 나왔을때 울엄마가 엄청 재밌게 봤다고 했는데 나는 엄마가 재밌게 봤다길래 음 내취향은 아니겠네 했는데 역시나 좀 여러모로 현실과의 괴리가 큰 판타지물이었던 모양이고 nostr:note104yk9x9s8cavxkra54d9d7j2ce3k3aqpsl2chm0slk096lgg3qcqd6ajz6
뼈를 많이 때려야 헐랭이들이 정신을 차림 이 세상에 사기꾼이 너무 많아 
🌹 
아무튼 그래서 현실적인 가능성을 봤을 때 인기 많고 매력적인 헤남들은 꾸밈에도 진심인 경우가 많고 키작남이라면 특히 좀 그러함. (겉으로는 많이 티가 안 나도 꾸안꾸 컨셉을 위해서 정말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을 확률이 높음) 그래서 그런 남자를 만나려면 여자도 그만큼 투자를 해줘야 하는 거야. 이걸 코르셋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음 그런데 인기인과 연애를 하고 싶으면 그 정도 성의는 보여야 경쟁에서 이기지 않겠음? 비연애주의자이거나 짝사랑이 취미라면 굳이 안 해도 됨
그리고 키큰녀들이 연애 못하고 좀 외롭다고 해서, 키작남을 좋아한다고 해서, 얼굴을 안 보는 건 아니거든!!! 물론 얼굴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중요한 사람에게 그걸 보지 말라는 것도 좀... 키를 안 보니까 얼굴도 안 보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 정신차려
이거 왜 이렇게 느리게 올라가서 타래가 꼬이게 만들어 -_- 아무튼 휀걸들의 지나친 사랑은 오히려 스타의 앞길을 막는다 강은미의 (일부) 미친 팬들을 보며 실감... 팬클럽도 수질관리가 중요함
이영지의 스몰걸을 브금으로 쓰는 여자가 레즈일 확률 나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실제로 만나본 키 큰 여자애들 중에 키작남과의 알콩달콩한 연애 꿈꾸는 애들 많았고 그들은 키작남들의 키 콤플렉스를 정말 괴로워함. 키작남이라는 신체적 특징을 선호할 뿐 딱히 멜섭을 만나고 싶은 게 아닌데 키작남들 중에 멜돔 스타일이 생각보다 많이 없고 드물게 있다 한들 키큰남들을 향한 열등감에 말라비틀어진 도라이들이 대다수인 🙄 (그런 의미에서 디오씨는 유니콘이라 할 수 있겠음 물론 월드스타들은 당연히 그렇지만)
그리고 그 fanatic 스타일의 휀걸들이 엄청 과격한 사랑을 주는 박력녀 캐릭터를 되게 좋아하고 거기에 과몰입을 함. 자기들이 리디광공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댓글에서도 자꾸 그런 드립을 던지는데 저런 여자들이 현실에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도 진지하게 읽지 않고 미친년들이네 하고 스루하는 듯함. “저렇게 돈 많은 여자가 레즈 드립을 왜 함? 당연히 방구석에서 웹소나 읽고 자빠진 아싸겠지“ 뭐 이런것
내가 차단 당하기 전에 레즈인지 헤녀인지 모르겠다고 하고 차단 당했는데, 솔직히 헤녀라면 너무 불쌍한 게 지금 이 모든 난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물론 내가 편견이 심한 것일 수도 있는데, 강은미 YouTube에 달린 댓글을 봐도 평범한 헤남들은 여자들이 레즈 드립 (여미새 드립) 하는거 진짜 싫어하고 그게 여자들만의 정신병(ㅠㅠ)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듯함. 솔직히 여미새를 자처하는 휀걸 중 상당수가 fanatic 같은 댓글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런 평가가 부당하다고 보기도 좀 힘들어. 축구팬 아닌 사람이 훌리건 이해 못하는 거랑 비슷. nostr:note1kfhtlmrh5xxecjt27d3pfrtatyfvjjnhlj3ccg9j8p2adxun4ewqg6gwxt
난 사실 이런 노래 좋아하는 여자애들 정말 이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콩깍지가 참 무섭긴 함 nostr:note13gaumx6kuq6u3nugdynyggdfvkeuerhhmj97fpx93yuqv2859tuqqqe0g5
”왈뚜왈뚜 걔“를 탄생시킨 전설의 https://youtu.be/jYSlpC6Ud2A
헤테로끼리는 잘 못 느끼는데 (당연함 인간이 산소를 못 느끼듯) 성소수자들이 유독 (부러워서) 발작하는 헤테로 감성이 있음 그 지점을 보면 바로 보임 nostr:note1czwdcss520ksskchyl07c45vkj6xw4dtrdzpckr6p5rvkezjhahsluwg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