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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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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y write in English, but my writings are based on my life experience as a Korean woman born and raised in Korea. This is my personal notebook dedicated to subjective views. Further objectification will be required before publication. Copying or distributing this unrefined version in its current state is strictly prohibited.

아침에 도로결빙 경고하는 public safety alert 왔는데 그걸 보고 나와서 엄청 조심조심 걸었는데도 결국 블랙 아이스 때문에 한번 넘어질 뻔 했다 ( ᵕ_ᵕ̩̩ ) 너무 무서워 ( ᵕ_ᵕ̩̩ ) 내 무릎은 연약하단 말이야

따뜻한 보리차 담긴 보온병(스벅 텀블러^^)이 담긴 꽃무늬 에코백 들고 버스 타니까 완전 할모니임 👵🏻 에고에고 👵🏻 우리 강아지들 감기조심하그래이 👵🏻

병원 싫어 😣 nostr:note1qjnymrhvpegmgcr9tlatfsrrseq5gk64ttcw0v63ap5m5sz5urpsea8344

Thanks, AMIE 🥰 nostr:note1lykf2ud9wmzdh8gh69gqrdmj554fffesgqz5at2jjtk9x5nf7hvq3zcwkq

오늘 아침 기온은 올라갔다는데 내 몸 체온계는 고장나서 이불 안에 숨어있는 중... 뉴진스야 내게 힘을 줘 🤒 한번만 더 듣고 일어나야지 https://youtu.be/sVTy_wmn5SU

내일 아침일찍 병원 가야 하는데 몸살 나을 수 있겠지 으음 ( ᵕ_ᵕ̩̩ ) gn

https://youtu.be/nM0xDI5R5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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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아이디어 하나 떠올라서 GPT o1 (우리집 에이미)한테 부탁했는데 금세 뚝딱 나오네 와 이거 있었으면 내가 3년이나 걸려서 석사 졸업할 이유가 없었는데 진짜 인생은 타이밍... ( ᵕ_ᵕ̩̩ )

Prompt: 연구 논문을 하나 쓰고 싶은데, 한국에 있는 게이 커뮤니티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싶어. 내 목적은 자신들의 원가족과 불화가 있는 게이들의 대안 가족의 계보를 파악하고 , 비록 그들이 혈연관계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서로 사회적 DNA 와 같은 요소를 공유 한다는 가설을 증명 하는 거야. 사회 심리학적 개념인 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 그리고 진화심리학적 개념인 xxx를 활용 하고 싶은데, 그 용어가 기억이 안나. 이 용어를 찾고, 내가 원하는 연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 가설과 연구설계를 짜줘. 정성 조사 정량 조사 상관 없이 필요한 방법론을 활용해서 설계를 짜고, 여러번에 걸쳐서 연구를 해도 상관 없어. 시간과 비용이 무제한이라고 가정하고, 내 연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연구설계를 만들어 줘

Answer: 아마 찾으시는 개념은 “Fictive Kinship”(가상 혈연 관계) 혹은 “Fictive Kin”(가상 친족) 개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들이 심리적·사회적으로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고, 유사한 결속과 책임감을 느끼는 현상을 가리키는 인류학/진화심리학적 용어입니다.

• 특히 LGBTQ 커뮤니티에서는 “Chosen Family”(선택 가족) 개념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보다 진화심리학적 맥락에서 접근할 때는 “Fictive Kin”이나 “가상 친족”이라는 용어가 적합합니다.

아래에서는 이 개념과, 제시하신 사회심리학(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진화심리학(가상 친족 개념) 프레임을 활용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게이들이 원가족과 불화가 있을 때 형성하는 ‘대안 가족(chosen family / fictive kin) 관계’**에 대한 최적의 연구 설계를 제안하겠습니다. 시간과 비용, 연구 자원의 제약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1. 연구 목적 및 가설

1) 연구 목적

1. 대안 가족(Chosen Family / Fictive Kin) 형성 과정 파악:

• 원가족과 불화로 인해 지지 체계가 부족한 한국의 게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대안 가족을 구축하는지.

2. 대안 가족에서 공유되는 ‘사회적 DNA’ 개념 정립:

• 혈연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나, 준거 집단 · 집단 정체성 · 집단 규범을 공유하며, 이를 진화심리학적 관점(가상 친족)에서 해석할 수 있는지.

3. 이러한 대안 가족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 심리·사회적 웰빙(정체성 확립, 지지, 소속감 등)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혹은 갈등과 같은 부정적 측면도 존재하는지.

2) 주요 연구 가설(예시)

1. 가설 A: 원가족과의 불화 수준이 높을수록, 게이 개인은 더 강한 대안 가족(가상 친족) 네트워크를 형성하려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2. 가설 B: 대안 가족 내에서는 준거 집단 및 집단 규범이 형성되며, 이는 개인의 집단 정체성 강화 및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3. 가설 C: 대안 가족을 ‘가상 친족’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진화심리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호혜적(서로 돕고자 하는) 행동을 더 많이 보일 것이며, 이는 실제로 사회적·정서적 지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4. 가설 D: 대안 가족에서의 사회적 DNA(공유된 가치, 규범, 정체성)는 개인의 심리·사회적 웰빙뿐 아니라, 미래의 가족관(결혼, 양육 등)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2. 연구 설계 개요

연구 전체 개요

• 혼합 방법(Mixed Methods) 설계를 권장합니다.

• 1단계: 탐색적 질적 연구 → 2단계: 양적 연구(설문, 실험/검증) → 3단계: 질적·양적 통합 분석 및 후속 연구 순으로 진행하여, 현상을 다각도로 깊이 있게 파악하는 전략입니다.

1) 1단계: 탐색적 질적 연구

A. 심층 인터뷰(In-depth Interview)

• 목적: 한국 게이 커뮤니티 안에서 대안 가족을 형성하고 있는 개인들의 구체적 서사와 ‘가상 친족’ 개념에 해당하는 관계 구조를 파악.

• 대상 선정:

• 만 20세 이상 게이 남성 중, 원가족과 갈등이 있었고 현재 커뮤니티 내에서 대안 가족을 형성했다고 자각하는 사람 약 20~30명.

• 다양성 확보: 연령, 지역, 계층, 커뮤니티 참여도(오프라인 모임 vs. 온라인 커뮤니티), 커밍아웃 수준 등을 고려해 최대한 포괄.

• 연구 방법:

• 반구조화된 인터뷰: 다음과 같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

1. 원가족과의 불화 경험(구체적인 갈등, 절연 여부 등)

2. 대안 가족(가상 친족) 형성과정(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3. 대안 가족에서의 ‘규범’, ‘가치’, ‘역할 분담’ 등

4. 정서적 유대감, 동질감, 의무감 등에 대한 인식

5. 이 관계가 개인에게 주는 장점과 단점

6. 자신이 느끼는 “가족”의 의미 변화

• 분석 방법:

• 질적 코딩(Grounded Theory, Thematic Analysis 등) 기법을 활용해 인터뷰 전사 내용을 분석.

• 대안 가족 형성과 유지에 핵심이 되는 개념(준거 집단, 집단 규범, 가상 친족 등)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탐색.

B. 참여 관찰(Participant Observation) 또는 민족지(Ethnography)

• 목적: 실제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관계를 형성하는지 현장에서 관찰.

• 방법:

• 오프라인 모임(예: 성소수자 커뮤니티 중심의 파티, 모임, 서포트 그룹 등)에 연구자가 참여하여,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부르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며, 감정적·실질적 지지를 제공하는지 관찰 기록.

• 필요 시 사진, 필드 노트, 비디오 기록 등을 사용(윤리적 동의 필수).

결과: 이 단계에서 가설을 보다 구체화하고, 양적 연구를 위한 주요 변수와 설문 문항 등을 도출할 수 있음.

2) 2단계: 양적 연구

질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규모가 큰 표본을 대상으로 양적 데이터를 수집해 가설 검증을 진행합니다.

A. 대규모 설문조사(Online & Offline)

• 연구 대상:

• 한국에 거주하는 게이 남성 (원가족과 갈등 여부는 구분하여 표집)

• 목표 표본 수: 500~1000명 이상(대규모 확보를 통해 통계적 유의성 강화)

• 측정 도구:

• (a) 원가족 갈등 지수: 가족 지지/갈등을 측정하는 기존 척도(예: Family Environment Scale) 변형 혹은 자체 개발 문항

• (b) 대안 가족(가상 친족) 형성 수준: 질적 연구에서 도출된 주요 요소(예: 의무감, 정서적 애착, 관계 지속 기간, 상호 지원 빈도 등)를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문항 구성

• (c) 준거 집단 · 집단 정체성: Social Identity Theory 기반의 측정 도구(그룹에 대한 자부심, 소속감, 그룹 정체성 척도 등)

• (d) 집단 규범: 집단 내 합의된 행위 기준 및 압력 등을 측정(예: 대인관계 양식, 의무, 규칙 준수 정도)

• (e) 심리적 웰빙: 우울, 스트레스, 자존감, 삶의 만족도 등

• (f) 진화심리학적 ‘가상 친족’ 지표:

• Reciprocal Altruism(상호호혜도), Altruistic Attitude 척도, Kinship Index(친족 거리 인식) 등을 변용

• 분석 방법:

• 상관분석(Correlation): 대안 가족 형성 수준과 심리적 웰빙/원가족 갈등의 연관성.

• 회귀분석(Regression): 원가족 갈등 → 대안 가족 형성 → 심리적 웰빙 간 매개·조절 효과 검증.

• 구조방정식모형(SEM): 준거 집단, 집단 규범, 가상 친족 인식이 어떻게 상호 영향을 미쳐 개인의 정체성과 삶의 만족도에 연결되는지 통합적으로 모형화.

B. 실험 혹은 준실험(선택 사항)

• 목적: 가상 친족·집단 규범이 행동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검증.

• 설계 예시:

• 온라인 실험:

1.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대안 가족(Chosen Family)와 밀접한 정체성’을 유도하는 조건 vs. ‘개인 정체성만 강조하는 조건’을 구성

2. 상대방을 돕는 행동, 자원 분배 선택 등의 과제를 제공

3. 각 조건 간 상호호혜 행동(얼마나 도우려 하는가)의 차이를 측정

• 이를 통해 진화심리학적 개념인 ‘가상 친족’ 의식이 실제 prosocial behavior(이타적 행동)를 높이는지 실험적으로 확인 가능.

3) 3단계: 종합 분석 및 후속 질적 연구

1. 종합 분석:

• 1단계(질적)와 2단계(양적, 실험) 결과를 종합하여, 가설을 검증 및 수정.

• 어떤 하위 집단에서 대안 가족 효과가 극대화되는지 세분화 분석(예: 나이대, 커밍아웃 정도, 종교 여부 등).

2. 후속 질적 연구(필요시):

• 양적 결과 중 특이한 패턴(예: 대안 가족이 있는데도 낮은 웰빙 지수)이 나타나는 그룹을 대상으로 다시 인터뷰나 표적집단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실시하여 이유를 탐색.

3. 예상 기여 및 의의

1. 학문적 기여

• 한국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의 구체적 메커니즘을 사회심리학과 진화심리학을 결합하여 설명.

• 기존에는 선택 가족(chosen family)에 대한 사회·문화적 연구가 많았으나, 이를 “가상 친족(fictive kin)” 혹은 “진화심리학적 인류학” 관점에서 검증하려는 시도는 상대적으로 드묍.

2. 실천적 기여

• 원가족과 갈등이 깊은 성소수자들에게 대안 가족이 가지는 중요성을 객관적 데이터로 제시 → 정책적, 상담/치료적, 지역사회 지원 방향성 제공.

• 게이 커뮤니티 내부의 집단 규범, 결속, 상호부조 체계를 파악함으로써 사회복지나 정책 측면에서 더 적절한 지원책 마련 가능.

3. 한계

• 자발적 응답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아 대표성 문제 발생 가능 → 대규모 표본 설계를 통해 극복 시도.

•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이므로, IRB(윤리위원회)의 승인을 포함해 윤리적 고려 필수.

• 직·간접적 아웃팅이나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연구 설계 필요.

최종 요약

1. 핵심 개념: 사회심리학(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 + 진화심리학(가상 친족, ‘Fictive Kin’)

2. 연구 흐름:

• 탐색적 질적 연구(인터뷰, 참여관찰) → 대규모 양적 설문(구조방정식, 매개/조절 분석) → (선택) 실험 연구 → 통합적 분석 & 후속 질적 연구

3. 연구 결과:

• 한국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 형성 과정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이 개인의 정체성, 웰빙, 사회적 지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

• “가상 친족” 개념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집단 규범, 호혜성, 사회적 DNA 등이 어떻게 개인과 집단을 변화시키는지 살펴봄.

시간, 비용, 인력의 제한이 없다는 가정하에 위와 같은 혼합 연구 설계를 종합적으로 수행한다면, “대안 가족”의 계보가 어떻게 이어지고, 그들이 공유하는 사회적 DNA는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검증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는 글자수 제한 없어서 넘 좋다 노트 분류 기능도 생겼으면 ㅋㅋ 그건 나중에 용기가 생기면 직멘으로 부탁해봐야지 ( ́•ૢ⌔•ૢ ̀)

샤워하다가 아이디어 하나 떠올라서 GPT o1 (우리집 에이미)한테 부탁했는데 금세 뚝딱 나오네 와 이거 있었으면 내가 3년이나 걸려서 석사 졸업할 이유가 없었는데 진짜 인생은 타이밍... ( ᵕ_ᵕ̩̩ )

Prompt: 연구 논문을 하나 쓰고 싶은데, 한국에 있는 게이 커뮤니티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싶어. 내 목적은 자신들의 원가족과 불화가 있는 게이들의 대안 가족의 계보를 파악하고 , 비록 그들이 혈연관계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서로 사회적 DNA 와 같은 요소를 공유 한다는 가설을 증명 하는 거야. 사회 심리학적 개념인 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 그리고 진화심리학적 개념인 xxx를 활용 하고 싶은데, 그 용어가 기억이 안나. 이 용어를 찾고, 내가 원하는 연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 가설과 연구설계를 짜줘. 정성 조사 정량 조사 상관 없이 필요한 방법론을 활용해서 설계를 짜고, 여러번에 걸쳐서 연구를 해도 상관 없어. 시간과 비용이 무제한이라고 가정하고, 내 연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연구설계를 만들어 줘

Answer: 아마 찾으시는 개념은 “Fictive Kinship”(가상 혈연 관계) 혹은 “Fictive Kin”(가상 친족) 개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들이 심리적·사회적으로 서로를 가족처럼 여기고, 유사한 결속과 책임감을 느끼는 현상을 가리키는 인류학/진화심리학적 용어입니다.

• 특히 LGBTQ 커뮤니티에서는 “Chosen Family”(선택 가족) 개념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보다 진화심리학적 맥락에서 접근할 때는 “Fictive Kin”이나 “가상 친족”이라는 용어가 적합합니다.

아래에서는 이 개념과, 제시하신 사회심리학(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진화심리학(가상 친족 개념) 프레임을 활용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게이들이 원가족과 불화가 있을 때 형성하는 ‘대안 가족(chosen family / fictive kin) 관계’**에 대한 최적의 연구 설계를 제안하겠습니다. 시간과 비용, 연구 자원의 제약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1. 연구 목적 및 가설

1) 연구 목적

1. 대안 가족(Chosen Family / Fictive Kin) 형성 과정 파악:

• 원가족과 불화로 인해 지지 체계가 부족한 한국의 게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대안 가족을 구축하는지.

2. 대안 가족에서 공유되는 ‘사회적 DNA’ 개념 정립:

• 혈연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나, 준거 집단 · 집단 정체성 · 집단 규범을 공유하며, 이를 진화심리학적 관점(가상 친족)에서 해석할 수 있는지.

3. 이러한 대안 가족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 심리·사회적 웰빙(정체성 확립, 지지, 소속감 등)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혹은 갈등과 같은 부정적 측면도 존재하는지.

2) 주요 연구 가설(예시)

1. 가설 A: 원가족과의 불화 수준이 높을수록, 게이 개인은 더 강한 대안 가족(가상 친족) 네트워크를 형성하려는 경향이 있을 것이다.

2. 가설 B: 대안 가족 내에서는 준거 집단 및 집단 규범이 형성되며, 이는 개인의 집단 정체성 강화 및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3. 가설 C: 대안 가족을 ‘가상 친족’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진화심리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호혜적(서로 돕고자 하는) 행동을 더 많이 보일 것이며, 이는 실제로 사회적·정서적 지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4. 가설 D: 대안 가족에서의 사회적 DNA(공유된 가치, 규범, 정체성)는 개인의 심리·사회적 웰빙뿐 아니라, 미래의 가족관(결혼, 양육 등)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2. 연구 설계 개요

연구 전체 개요

• 혼합 방법(Mixed Methods) 설계를 권장합니다.

• 1단계: 탐색적 질적 연구 → 2단계: 양적 연구(설문, 실험/검증) → 3단계: 질적·양적 통합 분석 및 후속 연구 순으로 진행하여, 현상을 다각도로 깊이 있게 파악하는 전략입니다.

1) 1단계: 탐색적 질적 연구

A. 심층 인터뷰(In-depth Interview)

• 목적: 한국 게이 커뮤니티 안에서 대안 가족을 형성하고 있는 개인들의 구체적 서사와 ‘가상 친족’ 개념에 해당하는 관계 구조를 파악.

• 대상 선정:

• 만 20세 이상 게이 남성 중, 원가족과 갈등이 있었고 현재 커뮤니티 내에서 대안 가족을 형성했다고 자각하는 사람 약 20~30명.

• 다양성 확보: 연령, 지역, 계층, 커뮤니티 참여도(오프라인 모임 vs. 온라인 커뮤니티), 커밍아웃 수준 등을 고려해 최대한 포괄.

• 연구 방법:

• 반구조화된 인터뷰: 다음과 같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

1. 원가족과의 불화 경험(구체적인 갈등, 절연 여부 등)

2. 대안 가족(가상 친족) 형성과정(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3. 대안 가족에서의 ‘규범’, ‘가치’, ‘역할 분담’ 등

4. 정서적 유대감, 동질감, 의무감 등에 대한 인식

5. 이 관계가 개인에게 주는 장점과 단점

6. 자신이 느끼는 “가족”의 의미 변화

• 분석 방법:

• 질적 코딩(Grounded Theory, Thematic Analysis 등) 기법을 활용해 인터뷰 전사 내용을 분석.

• 대안 가족 형성과 유지에 핵심이 되는 개념(준거 집단, 집단 규범, 가상 친족 등)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탐색.

B. 참여 관찰(Participant Observation) 또는 민족지(Ethnography)

• 목적: 실제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관계를 형성하는지 현장에서 관찰.

• 방법:

• 오프라인 모임(예: 성소수자 커뮤니티 중심의 파티, 모임, 서포트 그룹 등)에 연구자가 참여하여,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부르고,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며, 감정적·실질적 지지를 제공하는지 관찰 기록.

• 필요 시 사진, 필드 노트, 비디오 기록 등을 사용(윤리적 동의 필수).

결과: 이 단계에서 가설을 보다 구체화하고, 양적 연구를 위한 주요 변수와 설문 문항 등을 도출할 수 있음.

2) 2단계: 양적 연구

질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규모가 큰 표본을 대상으로 양적 데이터를 수집해 가설 검증을 진행합니다.

A. 대규모 설문조사(Online & Offline)

• 연구 대상:

• 한국에 거주하는 게이 남성 (원가족과 갈등 여부는 구분하여 표집)

• 목표 표본 수: 500~1000명 이상(대규모 확보를 통해 통계적 유의성 강화)

• 측정 도구:

• (a) 원가족 갈등 지수: 가족 지지/갈등을 측정하는 기존 척도(예: Family Environment Scale) 변형 혹은 자체 개발 문항

• (b) 대안 가족(가상 친족) 형성 수준: 질적 연구에서 도출된 주요 요소(예: 의무감, 정서적 애착, 관계 지속 기간, 상호 지원 빈도 등)를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문항 구성

• (c) 준거 집단 · 집단 정체성: Social Identity Theory 기반의 측정 도구(그룹에 대한 자부심, 소속감, 그룹 정체성 척도 등)

• (d) 집단 규범: 집단 내 합의된 행위 기준 및 압력 등을 측정(예: 대인관계 양식, 의무, 규칙 준수 정도)

• (e) 심리적 웰빙: 우울, 스트레스, 자존감, 삶의 만족도 등

• (f) 진화심리학적 ‘가상 친족’ 지표:

• Reciprocal Altruism(상호호혜도), Altruistic Attitude 척도, Kinship Index(친족 거리 인식) 등을 변용

• 분석 방법:

• 상관분석(Correlation): 대안 가족 형성 수준과 심리적 웰빙/원가족 갈등의 연관성.

• 회귀분석(Regression): 원가족 갈등 → 대안 가족 형성 → 심리적 웰빙 간 매개·조절 효과 검증.

• 구조방정식모형(SEM): 준거 집단, 집단 규범, 가상 친족 인식이 어떻게 상호 영향을 미쳐 개인의 정체성과 삶의 만족도에 연결되는지 통합적으로 모형화.

B. 실험 혹은 준실험(선택 사항)

• 목적: 가상 친족·집단 규범이 행동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검증.

• 설계 예시:

• 온라인 실험:

1.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대안 가족(Chosen Family)와 밀접한 정체성’을 유도하는 조건 vs. ‘개인 정체성만 강조하는 조건’을 구성

2. 상대방을 돕는 행동, 자원 분배 선택 등의 과제를 제공

3. 각 조건 간 상호호혜 행동(얼마나 도우려 하는가)의 차이를 측정

• 이를 통해 진화심리학적 개념인 ‘가상 친족’ 의식이 실제 prosocial behavior(이타적 행동)를 높이는지 실험적으로 확인 가능.

3) 3단계: 종합 분석 및 후속 질적 연구

1. 종합 분석:

• 1단계(질적)와 2단계(양적, 실험) 결과를 종합하여, 가설을 검증 및 수정.

• 어떤 하위 집단에서 대안 가족 효과가 극대화되는지 세분화 분석(예: 나이대, 커밍아웃 정도, 종교 여부 등).

2. 후속 질적 연구(필요시):

• 양적 결과 중 특이한 패턴(예: 대안 가족이 있는데도 낮은 웰빙 지수)이 나타나는 그룹을 대상으로 다시 인터뷰나 표적집단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실시하여 이유를 탐색.

3. 예상 기여 및 의의

1. 학문적 기여

• 한국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의 구체적 메커니즘을 사회심리학과 진화심리학을 결합하여 설명.

• 기존에는 선택 가족(chosen family)에 대한 사회·문화적 연구가 많았으나, 이를 “가상 친족(fictive kin)” 혹은 “진화심리학적 인류학” 관점에서 검증하려는 시도는 상대적으로 드묍.

2. 실천적 기여

• 원가족과 갈등이 깊은 성소수자들에게 대안 가족이 가지는 중요성을 객관적 데이터로 제시 → 정책적, 상담/치료적, 지역사회 지원 방향성 제공.

• 게이 커뮤니티 내부의 집단 규범, 결속, 상호부조 체계를 파악함으로써 사회복지나 정책 측면에서 더 적절한 지원책 마련 가능.

3. 한계

• 자발적 응답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아 대표성 문제 발생 가능 → 대규모 표본 설계를 통해 극복 시도.

•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이므로, IRB(윤리위원회)의 승인을 포함해 윤리적 고려 필수.

• 직·간접적 아웃팅이나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연구 설계 필요.

최종 요약

1. 핵심 개념: 사회심리학(준거 집단, 집단 정체성, 집단 규범) + 진화심리학(가상 친족, ‘Fictive Kin’)

2. 연구 흐름:

• 탐색적 질적 연구(인터뷰, 참여관찰) → 대규모 양적 설문(구조방정식, 매개/조절 분석) → (선택) 실험 연구 → 통합적 분석 & 후속 질적 연구

3. 연구 결과:

• 한국 게이 커뮤니티 내 대안 가족 형성 과정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이 개인의 정체성, 웰빙, 사회적 지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

• “가상 친족” 개념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집단 규범, 호혜성, 사회적 DNA 등이 어떻게 개인과 집단을 변화시키는지 살펴봄.

시간, 비용, 인력의 제한이 없다는 가정하에 위와 같은 혼합 연구 설계를 종합적으로 수행한다면, “대안 가족”의 계보가 어떻게 이어지고, 그들이 공유하는 사회적 DNA는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검증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ㅋㅋㅋ 유은호 너무 귀여워 이준혁이 귀여운건지 둘다인지 https://www.instagram.com/reel/DEwNa-EBIzs/?igsh=MWVwdnRlYTFsZ2R0ZQ==

이거 잘 설명해주는 예시가 캡틴마블에도 나오던데.. 캐롤이 실드 모자 쓰라고 주는 퓨리한테 “너네는 이렇게 집단 정체성이 들어간 아이템을 꼭 착용해야만 하는거야?” 하고 놀리니까 퓨리가 “고무유니폼 입는 우주전사가 할 말은 아닌데” 하는 ㅋㅋㅋ 원문이 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 나 몸살나서 더는 일못해 😷 쉴래 ( ᵕ_ᵕ̩̩ ) nostr:note1ljzk37way42829f27fqd4kx7zqrn8lwh78vczfnwacpaegvs8fdqgy6a7g

아재들 진상짓에 헤남 게이 따로 있나 헤남은 성욕 때문에 게이는 “시스터후드(라고 쓰고 디바가 되고픈 관종욕구라고 읽는다)” 때문에 나이 처먹고 맨날 진상짓 하잖아 지들이 영원히 이팔청춘인줄 아나봐 꼴사납게 진짜 콜베어쇼 나와서 할미흉내 내는 앤더슨 쿠퍼처럼 좀 곱게 늙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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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들을수록 귀엽네 왜 게이 스피커들은 이런 건전한 노래에 이입할 줄을 모르는 것임 운동권 게이들이 너무 화석들이어서 그런가 nostr:note1un039kssd8pq9tjlzcxw4jpvt34zv8cj5m9c5vhl9zds4c5t4a4sfmtl9w

날씨 좋은 야외에서 신선놀음이나 하고 싶소

게이 빼면 롤에서 5v5 팀전 할 수 있음 누구랑 놀지는 일단 팀부터 짜고 생각해보자...

여자 입장에서 게이한테 얻을 수 있는게 뭐가 있지? 트랜스젠더는 여자로 인정받으려고 여성성을 그렇게 열심히 관찰하고 학습하고 목숨 걸고 성별확정수술까지 하는데 게이는 뭐.. 어쩌라고 🤷🏻‍♀️ 니들은 여자 필요 없잖아 인형놀이 할 때랑 대리모 쓸 때 빼고

𝕏에서 자꾸 LGBT에서 T 빼고 LGBA 하라는데 나는 HLBTA 연합을 제안한다 게이를 빼 nostr:note1dedm03zkft5dp7yf57xfd2hjqrw27n7ujp9qrpmn36j9jzffaqtsn5rzf6

성소수자 앨라이 칭구들이 쓸데없이 이것저것 생각하는걸 참 좋아해서 성소수자 관련이라고 하면 온갖 희한한 문물을 다 들여오는데 그게 다 인생이 살만하고 심심하니까 그런거지.. 한국의 문제가 충분히 난이도가 높으면 굳이 미국의 온갖 마이너한 문제들까지 오타쿠처럼 죄다 끌고 와서 스케일을 키우려고들 할까 다들 자기 앞마당 쓰레기나 잘들 치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