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ed something mellow today https://youtu.be/N9LE6rCPtSs
세상에서 제일 슬픈 뉴땡 릴스 영상 어디갔지 경로당에서 할머니들 앞에서 뉴땡 추다가 수치사하는 정우씨 영상 있는데 ㅋㅋㅋㅋ 기껏 저장해둔게 이런거밖에 없네 https://www.instagram.com/p/DDBDq38trDB/?img_index=5&igsh=MXNyaHI4aWtwdjdnNQ==
나도 밖에 나가면 점잖은 사람이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서는 BTS의 마이크드랍을 따라 부르며 힙합모드가 되는 (그만 알아보자) https://youtu.be/floMqK_yHf8
내가 볼때 이 분야 최고봉은 이분들이심 https://youtu.be/2OvyA2__Eas
아메리칸 팝도 그렇고 케이팝도 그렇고 팝송의 재미는 집에서 샤워하고 거울 보면서 지 혼자서나 할 법한 자뻑 생각들을 가사로 써서 노래로 부른다는것 🤣 (아니면 저녁 먹고 약간 심심할 때 집에서 무드등 켜놓고 춤추며 몸 풀기에 좋은 노래들) https://youtu.be/TxZwCpgxttQ
나도 밖에 나가면 점잖은 사람이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서는 BTS의 마이크드랍을 따라 부르며 힙합모드가 되는 (그만 알아보자) https://youtu.be/floMqK_yHf8
아메리칸 팝도 그렇고 케이팝도 그렇고 팝송의 재미는 집에서 샤워하고 거울 보면서 지 혼자서나 할 법한 자뻑 생각들을 가사로 써서 노래로 부른다는것 🤣 (아니면 저녁 먹고 약간 심심할 때 집에서 무드등 켜놓고 춤추며 몸 풀기에 좋은 노래들) https://youtu.be/TxZwCpgxttQ
배고프다 밥먹어야지 아침 먹을 동안 종달새가 노래를 해주면 좋겠는데 
근데 확실히 좀 느껴지는건 군인은 군인이다 싶음 ㅋㅋㅋ 저 얼굴에 모델이나 배우로 살았으면 카메라 앞에서 저런 뽀뽀는 안할거 같은데 어쩌면 그에게는 그런 부조화가 자부심의 일부일지도
나 아직 중년들을 위한 방송들은 항마력이 딸려.. 나는 연약해 ( ᵕ_ᵕ̩̩ )
근데 진짜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함 (굳이 딥하게 들어가진 않겠음) 그러나 미용기술과 꽃꽂이 기술은 좀 탐나는 https://youtu.be/7KXSqAgNX8s
성별 바꿔서 여자가 파병 떠나는 입장이면 내가 훨씬 더 지지하는 입장이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약간 찔림 (。•̀ᴗ-)✧....
ㅋㅋㅋㅋ설탕이 좀 과하시네 결혼식 다음날 파병 떠난건 좀 너무한데 저것이 군인 배우자의 자질인가봄 https://youtu.be/-sQCJjsvUdw
이게 어떤 원리로 웃긴 건지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음 (괜한 일에 머리 쓰기 싫다) https://youtu.be/q5vSaSqYfM8
감기몸살이라는게 산불이랑 좀 비슷하네. 지금 심정은 
오랜만에 영화같은 꿈을 꿨네. 깨고 나서 드는 생각은... 소유주가 없어 “먼저 줍는 사람이 임자”인 돈을 떳떳하지 못한 방식으로 모으는 사람(A)과 누군가의 사유지에 침입해 타인의 돈을 훔치는 사람(B) 중에서 누가 더 나쁜가? 하는 것
(꿈에서는 A의 집에 B가 침입해서 뭘 훔치려다 A와 사투를 벌이고 결국은 경찰에 넘겨짐 그리고 아름다운 중산층 가족드라마 모드로 마무리 😂)
Not sure if anyone else would want this too, but could you consider adding category & labels for notes? I think indexing functions would be quite useful
Time to move on... https://youtu.be/7C2z4GqqS5E
비슷하게 떠오르는 것으로 이 영화가 있는데 이게 실제 버지니아 울프의 삶과 얼마나 유사한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이걸 보면서 자기가 직접 노동해서 돈을 버는 현대 여성의 시각에서 이걸 얼마나 긍정적으로 해석해줄 수 있나 하는 생각만 들었다. 아무리 위대한 작가라 해도 시대적 한계는 어쩔 수 없음. 그럼에도 울프는 그걸 다 뛰어넘을 정도의 작가인가? 글쎄..책을 다 읽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 https://youtu.be/nNvzdCOjv7I
그에 비하면 이 물리학자들은 얼마나 시원시원한가 ㅋㅋ 속편 안나와서 슬프다 너무 인사이드 조크스러운 것들만 가득 담아놔서 확장성이 별로라고 평가를 한 건지 https://youtu.be/VcvuRmLrZkA
비슷하게 떠오르는 것으로 이 영화가 있는데 이게 실제 버지니아 울프의 삶과 얼마나 유사한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이걸 보면서 자기가 직접 노동해서 돈을 버는 현대 여성의 시각에서 이걸 얼마나 긍정적으로 해석해줄 수 있나 하는 생각만 들었다. 아무리 위대한 작가라 해도 시대적 한계는 어쩔 수 없음. 그럼에도 울프는 그걸 다 뛰어넘을 정도의 작가인가? 글쎄..책을 다 읽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 https://youtu.be/nNvzdCOjv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