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약간 자신없는게 나는 폭력적인 구절들은 (무슨 나의 적을 신께서 멸해준다느니 그런 류의) 다 스킵하고 내 맘에 드는 구절만 읽는데 그러다 보면 내가 이런 구절들을 너무 내맘대로 해석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ㅋㅋ (근데 그렇다고 성경을 다 공부하기도 좀...)
너무 힘들던 시절에 줄쳐놨던 구절 
나는 네이버 웨일 OS를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 뭔가 딱히 발전이 없는 듯도 https://whalebook.naver.com/ko/whaleos/
근데 만약 갤럭시가 예쁘게 나온다고 해도 내가 iOS를 떠나서 안드로이드로 갈 지는 잘 모르겠어. 난 안드로이드가 싫다... 옛날보다는 나아졌더라만 그래도...
갤럭시가 과연 아이폰을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냥 갈 길이 너무 다른 두 브랜드라는 결론을 내렸다. 애플의 아름다운 디자인 철학은 애플이 전자제품“만” 만드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삼성은 절대 그런 브랜드가 될 수 없음. 삼성은 전자제품 이상의 거대한 플랫폼이고 갤럭시는 그 중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 갤럭시 디자인이 좀 뭐랄까 니맛도 내맛도 아닌 그런 느낌일 때가 있는데 그건 삼성 제품으로 유입되는 소비자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갤럭시의 디자인은 창업자 1인의 미학적 스탠다드가 아니라 한국(+기타등등) 소비자들의 수많은 취향을 고려해서 나온 것에 더 가깝지. https://kmug.co.kr/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99415&page=32&t&utm_source=perplexity#
나는 어렸을 때도 그랬고 삼성폰의 미감을 썩 좋아하지는 않음. (어렸을때는 혐에 더 가까웠음ㅋㅋ) 아마 옛날 디자인은 삼성폰을 쓰는 어른들에게 더 많이 맞춰져 있었을 거고 요즘은 기준이 많이 바뀌었지.만, 솔직히 z 플립보다 모토로라 폴더폰이 더 예쁘지 않나...? 그리고 폴드는 못생겼음... 근데 요즘은 삼성 노트북이 예쁘게 잘 나오더라 그게 참 의외임
갤럭시가 과연 아이폰을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냥 갈 길이 너무 다른 두 브랜드라는 결론을 내렸다. 애플의 아름다운 디자인 철학은 애플이 전자제품“만” 만드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삼성은 절대 그런 브랜드가 될 수 없음. 삼성은 전자제품 이상의 거대한 플랫폼이고 갤럭시는 그 중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 갤럭시 디자인이 좀 뭐랄까 니맛도 내맛도 아닌 그런 느낌일 때가 있는데 그건 삼성 제품으로 유입되는 소비자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갤럭시의 디자인은 창업자 1인의 미학적 스탠다드가 아니라 한국(+기타등등) 소비자들의 수많은 취향을 고려해서 나온 것에 더 가깝지. https://kmug.co.kr/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99415&page=32&t&utm_source=perplexity#
근데... 돈 벌러 가야되는데 맨날 이렇게 돈 안되는 생각만 해서 어떻게 돈을 벌 생각인지 정말 모르겠네. ㅋㅋㅋ 환장한다 정말 nostr:note1cj6mtgljnrzce6tqlxyp7kwzpky58let2zaqng78grvqhkdccq7q5halm3
오늘 저녁은 라디오 들을 기분이 아니었는데..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거 듣고 기분이 좀 풀림. 오늘 아침에 백색 테러 기사 읽은 뒤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좀 힘들었나봐. 다정함이 항상 이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거 말고는 달리 믿을 것이 없다. 
평화를 원하지만 평화로울 수 없는 
내가 올인을 해야 할지 아닐지 아직 결정하지 못 한 사안이 하나 있는데. 너무 어려운 거라서 이걸 밀어붙이려면 정말 내가 가진 모든 자원들을 다 집중해서 일이 “되게” 만들기 위한 경로를 만들어야 하고, 그러지 못 할 거면 아예 시작을 안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미친짓이 있는데, “미친거 아냐?”(positive) 소리를 들어도 어떻게든 밀어붙여서 결국은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유형의 일과 “니가 정말 미쳤구나”(negative)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극도로 힘들어지는 유형의 일이 있다. 위대한 혁신을 꿈꾸는 수많은 모험가들이 전자를 꿈꾸며 자기 프로젝트에(사업이라든지) 뛰어들지만 결국은 후자를 피하지 못 하고 처참한 실패만 맛보는 경우도 많다.
나도 예전에 그런 꿈들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데 그런 꿈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내가 충분한 신뢰 자원을 확보한 상태가 아니여서 결국 누구의 지지도 얻지 못 했었다. 그냥 내가 워낙 고집이 세니까 그걸 도저히 말릴 수는 없고 홀로 걱정을 하다 하다 밤에 잠이 안 와서 결국 하나님께 쟤 좀 말려달라고 기도를 올리게 되는...그런 철없는 반항 같은 수준.
세상의 상식에 반하는 어떤 시도를 목격할 때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이 행위자의 판단을 신뢰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인 듯 하다. 누구나 자기 주관대로 어떤 말이든 지껄일 수 있고 어떤 행동이든 할 수 있는 시대에 그저 “튀기만 하는” 짓을 하기란 참 쉽고 그 중에서 정말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 행동들의 비율은 사실 그리 높지 않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고 사람들은 언제나 이런 평가에 냉정하므로, 결국 내가 올인을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은 ‘절망적인 수준으로 혹독한 평가를 받고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의지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 진심으로 yes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의 여부인듯... 조금이라도 마음이 걸린다면 그건 굳이 추진할 필요가 없는 일일지도. 
윤민씨는 그냥 모든 것이 예쁨 ㅋㅋ 롹커인데 ㅋㅋ 그래서 레어템 https://youtu.be/GA1lzBnSWEU
남자 키 그대로 부르니까 목 쉴거 같어 ㅜㅜ 근데 여자 키는 너무 높을듯 https://youtu.be/OxgiiyLp5pk
세기말 감성 (?) https://youtu.be/MOmkJgTP3h0
이것도 내 기준 왜 맨날 노래방에서 부르는지 이해 안되는 노래 상위권인데.. 보컬연습하기 좋긴 하네 https://youtu.be/kY-Qj3kMYGw
희재 옛날에 유행할 때 왜 유행하는줄 몰랐는데 노래가 참 좋기는 함. 목 상태가 별로라서 부르기 힘드네 https://youtu.be/3_nnLq4D3tc
JTBC는 지금 무슨 장난하자는 건가 https://youtu.be/WfdI5W9zCdg
이것저것 쓰고 싶은 게 많은데 눈이 너무 아프다. 감기몸살 때문에 몸을 못 움직이니까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서 자꾸 눈만 혹사시키느라... 눈이 파업하기 일보 직전. 나 이럴때 너무 슬퍼. 
오늘은 왠지 이 노래를 듣고 싶어서 리핏 걸어놓고 계속 듣는 중. 나는 박정현의 라이브 무대는 참 안좋아하는데 (제스처가 과해서 거슬림... 악기 연주하는 사람 중에도 자기 혼자 음악에 너무 심취해서 제스처를 과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이런거 싫어한다. 그런 모습은 스튜디오에서 혼자서나...) 이렇게 우는 (짜는;) 목소리가 또 듣고 싶을 때가 있어. 어렸을 때는 이런 감성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았는데 막상 커보니 그렇지도 않고, 하지만 이런 감성이 아주 불필요한 건 아니고, 그런게 좀 있어. https://youtu.be/2NlqfDCkM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