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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leelee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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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m

클라 여러개 슬슬 돌려쓰는데 그게 또 나름 재미입니다.

안드 아메씨는 정말 이것저것 많이 보여줘요 ㅋㅋ

어메이징 번역능력

삼성전자 침투력 무엇?

이친구는 떠드는게 목적이라 돈은 딴데서 법니다 ㅎ

요즈음 코딩 비스무리한걸 열심히 공부중인데,

뭔가 자동화를 해보겠답시고 남의 코드를 가져다가 이리저리 뜯어고쳐서 쓰려고 하니 더 어렵더라.

결국 안의 내용은 다 기능 구현 방식을 글로 써둔 것이고 그 순서의 구조화를 어떻게 진행하느냐-라는 논리회로의 구성은 그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의 순서에 가까운 것 같다.

그래서 남의 저작물을 가져다 쓰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구조는 직접 만들고 그 구성요소를 적당한 놈으로 골라다가 배치하는 편이 훨씬 쉬운 이유를 알 것만 같음.

그러니까 대충 비트코인 개발자들 사토시 안건드리고 유지보수하는거 존경스럽다는 얘기.

간만에 있을 휴가와 와이프님 생신 맞이를 위해 며칠치 일을 당겨 하느라 뒤질뻔했다.

인제 며칠 쉬어도 될만큼이 되었음.

오늘의 선곡은 히게단의 115만킬로 대충 어쩌구 그거.

사토시는 가사도 잘써~

내가 왜 방법을 찾아가며 쓰게해달라 매달려야하지?

새 계정까지 파가면서 뭘 해야하나?

그 생각을 해보니 답이 그럴필요 읍따. 였습니다.

비트코인 뜨억상 열차에서 만만세를 부르며 미래의 부의 추월차선이 어쩌고 하는 소리 역시 핵쟁이에 가까움.

일한만큼 벌고 번만큼 사서 꾸준히 지키는 스스로의 노력이 만들어준 결과가 아니라 구원 뭐시기를 말하는 순간 스톱워치를 목에 걸고 다니게 된다.

풀노드까지 가고 나면 나머지는 여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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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5zed형님의 정기 지갑이동 아닌가여

사해나 바이칼호가 되는것보다는 가뭄에 함께 말라가는 물줄기 중 하나가 되는게 나음.

쉬는날(애보느라 더 못쉬는날)지내고 봤더니 싱글벙글 핫타임 추미애 찬스가 왔능가 하며 매수를 땡기려했으나 주머니가 비어있었다고 한다.

오호 통재라.

뭔가 세상 돌아가는 흔한 얘기들에 살도 붙이고 감상과 사실도 붙여서 이것저것 하는게 자연스러운데 땔감까지 일부러 붙여다가 오로지 비트코인 관련 글을 쓰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와야 하다보니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

영어로 좀 글을 쓸까 하다가 그것도 다 비트 빠꼼이들이지?? 하는 생각 드니까 현타와서 안함 ㅋㅋ

비트코인 하면 다 어디서 프리스타일 랩배틀쯤은 우습게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다보니 딱히 쓸말이 없어서 심심하네..

돌림노래 하기도 뭐시기하고 어디 뭐 법이라도 안뜨나 읽을거리도 없어서 무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