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학원쟁이 형들을 가만 지켜본 결과, 딱 2 부류로 나뉨.
(지성이 약간은 갖추어진 형들임)
1번 부류)
fiat 문제점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음. 들어오는 현금이 많으니, 그냥 그걸로 맛있는거 사처먹고 여행가고 다 함.
단, [자산]이 없음. 술집 여자랑 바람피우다 걸려서 위자료로 집 내주고 양육비 내주고 염병을 떪.
2번 부류)
MMF와 개인연금/보험 이런거에 투자를 꾸준히 함.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함.
이런 형들 옆에 있으니 존나 답답하고 외로움.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하게 됨 ㅋ
광복절에 일본 여행하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시덥지도 않은 것 가지고 지랄들이네
열심히 돈이나 벌어 병신들아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2308170100113400014552&ServiceDate=20230816
돈을 못벌어서 저러는 것임다…
nostr:note1p2zy4a0y8jmxe2v7cvzneg0qmaj4hamwkapemmklxw7cerr08p4svr5h3v
Supply shock is coming….
오늘은 광복절. 나라를 되찾은 날이다.
나라를 되찾아야만 (또는 빼앗아야) 한다고 배운 이유는 땅이 곧 나의 부와 생존에 직결되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전쟁과 식민의 역사는 그놈의 땅 수복에 기인한 것이라 생각한다.
땅을 쥐고 흔드는 것은 결국 [무력]. 왜냐면 땅은 가지고 이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즉, 돈의 속성중 하나인 휴대성 (portability)가 없다.
따라서, 개인들은 땅을 타국에 무력으로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전쟁의 총알받이로 너무나 [당연하게] 취급되어왔다. (또한 동시에 자국 위정자들의 횡포에 꼼짝마라로 복종할 수밖에 없음은 디폴트값. 닥치고 세금을 내든, 아님 강탈당하든)
강제로 전쟁에 끌려나간 수많은 이름모를 플렙들이 스러져갔다. 장군들과 위정자들의 이름만 기록되었을 뿐.
이제는 그 패러다임이 바뀔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기쁘지만 슬픈 현실.
참…흐물텅하게 생겨처먹었네 염병할 인간이..
[환율]은 각 나라 화폐의 교환 가치.
또 다시 강달러가 시작되는 이유는 전세계에 퍼져있던 달러가 미국으로 빨려들어가기 때문.
왜?
미 정부의 추경 (채권 발행) 물량 때문. 물론 고금리 채권이라 수요가 있는 것.
일본은행이 ycc 를 완화(일본국채 덜 사줌)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미국으로 빨려가는 건 막을 수 없는 가 봄.
문제는 미 정부의 이자비용도 천정부지로 솟구치고 있다는 사실.
비겁한 새끼들 특,
확실한 사건에 대해서,
”~~인 것 같다.“
뭘 같어 씨벌 기면 기고 아님 아닌 거지…
비트코인이나 사고 etf 기다리면 이해라도 될텐데…
쉿코이너가 왜 기다리고 자빠지는겨????
거 몇푼 아낀다고 남는 노트북이니 뭐니 해가 발열터지고 전기세 폭탄맞고 그라지 말고 걍 미니피씨로 처음부터 깔끔하게 끝내시기를!
아직
노드 안돌리시는 비트맥시들 없재?
있으면 서두르시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