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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학원쟁이 형들을 가만 지켜본 결과, 딱 2 부류로 나뉨.

(지성이 약간은 갖추어진 형들임)

1번 부류)

fiat 문제점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음. 들어오는 현금이 많으니, 그냥 그걸로 맛있는거 사처먹고 여행가고 다 함.

단, [자산]이 없음. 술집 여자랑 바람피우다 걸려서 위자료로 집 내주고 양육비 내주고 염병을 떪.

2번 부류)

MMF와 개인연금/보험 이런거에 투자를 꾸준히 함. 하지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함.

이런 형들 옆에 있으니 존나 답답하고 외로움.

그냥 일이나 열심히 하게 됨 ㅋ

오늘은 광복절. 나라를 되찾은 날이다.

나라를 되찾아야만 (또는 빼앗아야) 한다고 배운 이유는 땅이 곧 나의 부와 생존에 직결되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전쟁과 식민의 역사는 그놈의 땅 수복에 기인한 것이라 생각한다.

땅을 쥐고 흔드는 것은 결국 [무력]. 왜냐면 땅은 가지고 이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즉, 돈의 속성중 하나인 휴대성 (portability)가 없다.

따라서, 개인들은 땅을 타국에 무력으로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전쟁의 총알받이로 너무나 [당연하게] 취급되어왔다. (또한 동시에 자국 위정자들의 횡포에 꼼짝마라로 복종할 수밖에 없음은 디폴트값. 닥치고 세금을 내든, 아님 강탈당하든)

강제로 전쟁에 끌려나간 수많은 이름모를 플렙들이 스러져갔다. 장군들과 위정자들의 이름만 기록되었을 뿐.

이제는 그 패러다임이 바뀔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환율]은 각 나라 화폐의 교환 가치.

또 다시 강달러가 시작되는 이유는 전세계에 퍼져있던 달러가 미국으로 빨려들어가기 때문.

왜?

미 정부의 추경 (채권 발행) 물량 때문. 물론 고금리 채권이라 수요가 있는 것.

일본은행이 ycc 를 완화(일본국채 덜 사줌)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미국으로 빨려가는 건 막을 수 없는 가 봄.

문제는 미 정부의 이자비용도 천정부지로 솟구치고 있다는 사실.

압구정 땅값 올라가니,

저 신안 노예섬 가격도 올라갈거라고

존나게 사는 쉐끼들과 유사.

비겁한 새끼들 특,

확실한 사건에 대해서,

”~~인 것 같다.“

뭘 같어 씨벌 기면 기고 아님 아닌 거지…

ㅋㅋㅋ 이상한 새끼들이네..

비트코인이나 사고 etf 기다리면 이해라도 될텐데…

쉿코이너가 왜 기다리고 자빠지는겨????

전국민 오은영 만들기 프로젝트.

거 몇푼 아낀다고 남는 노트북이니 뭐니 해가 발열터지고 전기세 폭탄맞고 그라지 말고 걍 미니피씨로 처음부터 깔끔하게 끝내시기를!

아직

노드 안돌리시는 비트맥시들 없재?

있으면 서두르시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