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당연히 개입하겠지 이게 무슨 밤 11시에 급습 계엄 때리는 한국 대통령도 아니고 야밤에 남의 영토에 기어들어가서 뭐하는 짓인데 서프라이즈 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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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한국 시골에서도 저런게 가능할까 난 너무 궁금하다 이장님이 저걸 모른척해줄까... 통장 반장 다 있을텐데

저게 네이비 씰인가? 쟤네는 해군인데 왜 육지에 있는거임 무슨 간척지도 아니고

마야 캐릭터는 실제 인물은 아니고 여러 애널리스트를 섞어 만든 캐릭터라던데 CIA 요원이 테러로 죽은 사건은 진짜라고 한다(캠프 채프먼 자살폭탄테러 사건). 영화적으로는 마야의 집념에 개인적인 justification을 부여하고 dramatize하기 위해서 스토리를 이렇게 짠 듯. “Kill him for me" 라는 대사를 넣으려고 그랬겠지 근데 구도적으로 이게 좀 미묘해 보이긴 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olfstory&logNo=150172281435&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제로니모는 빈라덴을 뜻하는 코드명이 맞았네 번역팀 미안합니다 무식한 영화팬이어서... https://www.segye.com/newsView/20110503003644 nostr:note12grt23gfrqdr0dvy8u65eda326k6u0w3j9kpsr0y7csksx3ecsmsve6ktp

근데 ㅋㅋㅋㅋㅋㅋ

“제로니모는 미국 인디언 아파치족의 추장(1829~1909)으로 신출귀몰한 행보를 보이며 미국을 괴롭혔던 인물이다. 1885년을 전후해 미국 군대는 제로니모 추장을 붙잡기 위해 5천여명의 군인을 배치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다 가까스로 그를 붙잡았다.

미 중앙정보국(CIA)은 이처럼 제로니모와 이미지가 상당부분 겹치는 빈 라덴에게 '제로니모'라는 암호명을 붙였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할말 많지만 참을게

나 제로니모라는 노래 되게 좋아했는데 이제는 못 듣겠다.....

마야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설정한 게 이해가 되긴 한다. 정보요원의 활약을 보여주기 위한 영화여서 러닝타임 내내 일중독자처럼 사는 마야의 모습만 보여줘야 하는데 만약 실존 인물이었다면 작전 성공하고 눈물 흘리는 그 모습으로 인해서 그 인물이 완전 영웅이 되었을 지도. 근데 이 사건을 둘러싼 복잡한 외교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그건 비즈니스적으로 좋은 선택은 아니지. 전세계에서 개봉을 해야할 테니까 nostr:note1s5vhg5eqv7ltrh3a45m9wm6e92402h0gvpfhf2um82ldthv803xs2dr08u

이렇게 까다로운 사건을 다룬 영화를 수많은 시장에서 팔아 수익을 거두고 자국의 저명한 영화제에서 상도 줄 수 있다는 것이 국력이다.

힘이란...

우리는 이러고 있는데... (지금은 좀 다르려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5369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