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만 해도 비트코인 피드에서조차 “아나키즘”은 일종의 비아냥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아나키즘은 자유를 쟁취하는 가장 정합한 도구이자 무기임을 우리는 역사로부터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유재산은 언제나 셀프커스터디의 결과물이었다. 국가로부터, 폭도들로부터, 스스로 지켜라.
루프탑 코리안들을 기억하며..
니네가 무슨 아나키스트라도 되냐?
-> 응!
이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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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나키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의미와 철학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