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남친도 나 만나기 전에 사귄 여친 뒷바라지 하느라고 돈 엄청 썼다고 했는데 걔는 주한미군이라서 돈도 엄청 잘 벌고 여친이 걔 따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왔다고 했던가? 아무튼 거의 배우자급이었던 것으로 추정. 근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뭘 스스로 배우려는 생각도 없고 발전이 없어서 결국 헤어졌다고 했었음. 그 경험으로 인해서 나는 군대에 있으면 내가 만나고 싶은 배우자를 평생 못 만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전역을 결심했다고. 나랑 헤어진 후에 결국 그런 사람을 만났고 취뽀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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