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다른걸요. 저도 나름 트위터에서 정보 공유도 열심히 하고 했지만, 순간 현타 쎄게 오고 미련없이 계삭 했는걸요 ㅎㅎ 자기가 즐거운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여기 너스터에선 어떤 부담담도 없고 그저 하고싶은 대로 즐기게 돼서 전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풀노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더 많이 사야한다는 강박도 사라지고 내인생 즐기며 있는 비트코인 잘 지키는 과정만 남은거 같음
Fuck you money로 세상에 Fuck you할 준비 완료. 이제 즐길 일만 남음. 🤙
Thread collapsed
Thread collap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