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같이 누워서 폰보고 있는데,
재미로, "헐, 사천만원이다."
했더니 아내 "어? 그단세?"
ㅋㅋㅋㅋㅋㅋ"구라지롱~"
호들러부부의 의미없는 장난ㅋㅋㅋ
갑자기 놀리는거 재밌누ㅋㅋㅋ
jpg이미지를 소유인증하는 NFT발행.
복붙해서 코털색깔 바꾸고, 악세사리 바꿔가며 다른 jpg라며 그것들의 소유도 NFT발행 판매, 이미지창작AI 활용 jpg무한생성&NFT 판매.
"이것은 님보다 더 호구가 더 값을 쳐서 사줄 거임" 홍보
성경에도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네요.
피의복수라고 해서 친인척이 복수하되 "눈이는 눈, 이에는 이" 딱 받은 피해만큼만 복수.
혹시나 고의가 아닌 실수로 피해를 줬다면, 도피처라는 곳에 도피할 수 있고, 그곳에선 복수를 못함. 그 도피기간동안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제도 같은게 있었던걸로 압니다. (신학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건 아니고 대충 이런 내용)
게임플레이의 이유는 "재미"이다.
저작권문제을 무시하고 생각하더라도, 갠썹플레이의 이유가 재미라면 인정.
고랩의 명성과 유지가 목적이라면 노 인정.
비트코인의 목적은 에너지(가치)의 방전없는 저장.
쉿코인을 하는 목적이 재미라면, 그건 도박을 재미로 한다는 의미, 재산탕진잼.
에너지(가치)의 방전없는 저장이 목적이라면 노 인정.
비트코인은 풀노더들이 모두 운영자입니다. 썹종의 걱정이 없습니다.
운영자가 썹종이라도 하는 날엔 모든게 사라집니다. 시간과 노력과 축적한 모든 것이.
혹여, 본썹과 같은 드랍율과 경험치획득로 운영한다해도, 본썹에 비해 유저가 없기 때문에 누구도 개인썹의 랭커를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본썹의 성주는 개인썹의 성주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리니지의 성주가 중국 복사 미르 폰겜의 성주를 신경쓰지 않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게임이 재밌다고 본썹 코드를 뺏겨 개인썹을 열고 초기템으로 영웅템을 주고 레어아이템 드랍율을 극대화하고 매일 접속하면 일정량의 겜돈을 지급한다한들 본썹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개인썹의 아이템을 현금화하여 그 현금으로 본썹템을 사는 꼴이 그나마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며, 그것은 본썹의 수요를 늘리는 꼴이니 본썹 유저들에게 득을 주는 꼴.
연준은 정부 부채를 화폐화한다
nostr:npub17hgpjn8rr0jvhrd80k56wh2ydy3vcdeyggaj32pmd06lasm3c9pq6ae43l 님 영상 보고 찾아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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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연준이 정부 부채를 세탁하는 수단이라는 사실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연방 정부가 전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신규 채권을 발행했을 때 연방 정부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이자율로 국채에 대한 시장 수요를 소진시켰다.
(...)
그저 연준은 정치인들을 위한 전쟁 자금 조달이라는 시키는 일을 하는 조직이었을 뿐이다. 게다가 1971년 금 창구가 폐쇄된 이후 달러가 더 이상 금에 묶여 있지 않았기 때문에 연준은 거의 마음대로 돈을 찍어낼 수 있었다.
(...)
연준은 민간 기관이 아니고 재정적으로 건전하지도 않으며 은행도 아니다. 우리를 속이고 있는 또 다른 정부의 기술주의(technocracy)일 뿐이다.
👍👍👍
나는 걱정없이 살고 싶다.
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싶다.
과거에는 나와 내 가족, 자유, 인권을 위해 거리로 나와야했다. 폭력과 업악을 마주해야했다. 용기가 필요했고, 때론 생명조차 내놓아야했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 손해를 감수해야했다.
또한, 사기, 기만, 도덕적해이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헌데 비트코인이 나왔다.
폭력, 전쟁, 억압, 독재, 사기, 기만, 도덕적해이에 '싫어요'라고말하는 것에 나의 것을 손해보지 않고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수단.
육체적으로 맞서지 않아도, 이길 수 있는 길.
Thank God.
Thank Satoshi and All of us
예전 1만비트코인으로 피자 두판을 사먹은 걸 아까워하지 않았던 것처럼, 나에게 좋은 영향력을 준 비트코이너들에게 1000사츠를 쨉 날리는것이 아깝지 않음.
그 1000사츠는 400원돈이고, 난 최근 1개월간 500만원돈되는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옮기는 중이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훨씬 더 많은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1사츠도 아까울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가치에서 소비와 저축을 이해하고, 필요한 소비, 의미있는 소비는 해야하는 것.
내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책은 15000원에도 사면서, 좋은 영향력을 준 사람에게 400원이 아깝다는 건...음...
여튼 노스터에서 좋은 영향력 & 선순환 & 네트워크+커뮤니티 활성화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