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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우리집은 왜 비트코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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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P2P(개인 대 개인) 전자화폐 시스템, CAmount MAX_MONEY = 21,000,000 #WhatIsFiat #WhatIsSoundMoney #HowDoesItWork #RUHappy?

아내랑 같이 누워서 폰보고 있는데,

재미로, "헐, 사천만원이다."

했더니 아내 "어? 그단세?"

ㅋㅋㅋㅋㅋㅋ"구라지롱~"

호들러부부의 의미없는 장난ㅋㅋㅋ

갑자기 놀리는거 재밌누ㅋㅋㅋ

"뭐, 어때 먹고 나옴 됐지뭐, 님이 늦은걸 왜 내탓함?" 시전

jpg이미지를 소유인증하는 NFT발행.

복붙해서 코털색깔 바꾸고, 악세사리 바꿔가며 다른 jpg라며 그것들의 소유도 NFT발행 판매, 이미지창작AI 활용 jpg무한생성&NFT 판매.

"이것은 님보다 더 호구가 더 값을 쳐서 사줄 거임" 홍보

구글어스 카피해와서 제2의 지구라며 땅문서 팔아먹는 놈들ㅋㅋㅋ

다른 회사 만들어서 제3, 제4의 지구도 생성 & 땅문서 팔아먹을 놈들

성경에도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네요.

피의복수라고 해서 친인척이 복수하되 "눈이는 눈, 이에는 이" 딱 받은 피해만큼만 복수.

혹시나 고의가 아닌 실수로 피해를 줬다면, 도피처라는 곳에 도피할 수 있고, 그곳에선 복수를 못함. 그 도피기간동안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제도 같은게 있었던걸로 압니다. (신학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건 아니고 대충 이런 내용)

게임플레이의 이유는 "재미"이다.

저작권문제을 무시하고 생각하더라도, 갠썹플레이의 이유가 재미라면 인정.

고랩의 명성과 유지가 목적이라면 노 인정.

비트코인의 목적은 에너지(가치)의 방전없는 저장.

쉿코인을 하는 목적이 재미라면, 그건 도박을 재미로 한다는 의미, 재산탕진잼.

에너지(가치)의 방전없는 저장이 목적이라면 노 인정.

게임이 재밌다고 본썹 코드를 뺏겨 개인썹을 열고 초기템으로 영웅템을 주고 레어아이템 드랍율을 극대화하고 매일 접속하면 일정량의 겜돈을 지급한다한들 본썹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개인썹의 아이템을 현금화하여 그 현금으로 본썹템을 사는 꼴이 그나마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며, 그것은 본썹의 수요를 늘리는 꼴이니 본썹 유저들에게 득을 주는 꼴.

Replying to Avatar Gildong.Hong

연준은 정부 부채를 화폐화한다

nostr:npub17hgpjn8rr0jvhrd80k56wh2ydy3vcdeyggaj32pmd06lasm3c9pq6ae43l 님 영상 보고 찾아온 글

https://youtu.be/ewRJTSK5Dzw

👇

(...)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연준이 정부 부채를 세탁하는 수단이라는 사실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다. 연방 정부가 전쟁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신규 채권을 발행했을 때 연방 정부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이자율로 국채에 대한 시장 수요를 소진시켰다.

(...)

그저 연준은 정치인들을 위한 전쟁 자금 조달이라는 시키는 일을 하는 조직이었을 뿐이다. 게다가 1971년 금 창구가 폐쇄된 이후 달러가 더 이상 금에 묶여 있지 않았기 때문에 연준은 거의 마음대로 돈을 찍어낼 수 있었다.

(...)

연준은 민간 기관이 아니고 재정적으로 건전하지도 않으며 은행도 아니다. 우리를 속이고 있는 또 다른 정부의 기술주의(technocracy)일 뿐이다.

https://miseskorea.org/wire/?mod=document&uid=700

👍👍👍

나는 걱정없이 살고 싶다.

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싶다.

과거에는 나와 내 가족, 자유, 인권을 위해 거리로 나와야했다. 폭력과 업악을 마주해야했다. 용기가 필요했고, 때론 생명조차 내놓아야했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 손해를 감수해야했다.

또한, 사기, 기만, 도덕적해이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헌데 비트코인이 나왔다.

폭력, 전쟁, 억압, 독재, 사기, 기만, 도덕적해이에 '싫어요'라고말하는 것에 나의 것을 손해보지 않고 반대표를 던질 수 있는 수단.

육체적으로 맞서지 않아도, 이길 수 있는 길.

Thank God.

Thank Satoshi and All of us

예전 1만비트코인으로 피자 두판을 사먹은 걸 아까워하지 않았던 것처럼, 나에게 좋은 영향력을 준 비트코이너들에게 1000사츠를 쨉 날리는것이 아깝지 않음.

그 1000사츠는 400원돈이고, 난 최근 1개월간 500만원돈되는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옮기는 중이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훨씬 더 많은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1사츠도 아까울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가치에서 소비와 저축을 이해하고, 필요한 소비, 의미있는 소비는 해야하는 것.

내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책은 15000원에도 사면서, 좋은 영향력을 준 사람에게 400원이 아깝다는 건...음...

여튼 노스터에서 좋은 영향력 & 선순환 & 네트워크+커뮤니티 활성화를 기대해본다.

지붕에서 니모닉관리로 자산 방어하고,

1층에서 원화채굴 중

영상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선 개인특정될까봐 댓글이나 좋아요도 맘껏 못 눌렀는데, 여기서 뵈니 너무 좋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