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keRot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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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밥솥에 밥이 이제 다 되었어 🥲
Pv☀️🤙⚡️아침엔 역시 파워풀한 노래지

돼지고깅~
Pv☀️ 쉬는날이라 지하철 쾌적한거 보소

선하다는 뜻은 착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려주는 영화
착하지만 그걸 이용하는 사람에게 착취당하거나 이용당해서 그 착한 사람이 흑화하는 이야기는 이젠 낯선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삶.
팀버튼의 영화는 솔직히 고리타분하지만
특유의 미장센과 동화같은 연출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기도 하다.
착하고 선하기만 하다면
만만하게 보고 이용당하기 쉽다.
아닌건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야
후회도 없다.
애매한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는" I can't"
엌ㅋㅋㅋ 친구랑 피파로 저녁빵하고
나중에 또 진 사람 10000사토시 빵 하자고 해야게따
따끈따근 신규 엘범스
면/튀김 류 단점 너무 많아 열거 하기 힘들다
맛있긴 하지만 단점이 너무 많다
고기 포만감 오래가고 맛있고 몸에도 좋다
다만 후추가 별로라는 이야기에 소금만 먹을려고 한다 꿀꿀꿀

🥩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내가 직접에서~
이건 국가가 나서서 정부가 나서서 라는 의식으로 바뀐걸 보면 그런거 같습니다.
다만 fiat자체가 인지혁명의 하나의
발명품이라면 그 발명품의 유효기간이 은행의 도산이나 거대기업 산업의 도산으로 이어진다는 걸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하면? 그때가 진짜 어돕션의 초기이지 않을까
그래서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은 모습 일수도 있고,비트코인이야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보험이라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