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분의 말씀인데..(친분은 없음)
비트코인 생각이 나게 하는 글이네… 
아 여기 타임라인 보다보면 ‘비트코인 비번’잃어버린 뒤로 비트코인 안 산다는 이상한 테슬람 관련 노트 보이실 거에요 ㅎㅎ
그냥 비트코인 호들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하긴 어렵긴 하지… 
아니 왜 성, 연예 상담을 같은 주식 쥔 사람들한테 하냐.
테슬라 주식 알아본 사람은 대체 뭐가 우월하냐.
십년간 수십배 넘게 오른 주식 알아본 사람이라면, 인생에 대해서도 잘 안다냐?
근데 비트코이너한테는 상담 요청해도 된다.
우리는 현자들이거덩 낄낄낄
밥맛이라고?
그렇담 어쩔 수 없고.
낄낄낄
참 병신같네요 ㅋㅋㅋ
ㅅㅂ 트윗인지 X인지 안하니까 정신이 맑아진 기분이다 ㅎㅎㅎㅎ
어떻게 변해있긴
이더리움 다 날리고 질질 짜고 있겠지
정신차려 이양반아
왜 똥을 입에 물어 ㅎㅎㅎ
광복절에 일본 여행하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시덥지도 않은 것 가지고 지랄들이네
열심히 돈이나 벌어 병신들아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5.htm?id=202308170100113400014552&ServiceDate=20230816
이제 애국심 마케팅까지 ㅋㅋㅋㅋ
가지가지 한다 증말. ㅋㅋ 
“”그리고 주급 2파운드를 받으면서 더 많이 벌 가능성을 스스로 잘라버린 지금에서야 그는 자신이 벌이고 있는 전쟁의 진정한 정체를 간파했다. 이 전쟁의 가장 잔인한 점은 성공을 포기했을 때의 그 열정이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급 2파운드의 생활은 더 이상 영웅적 행위가 아니라 비루한 습관이 되어버린다. 실패는 성공만큼이나 대단한 사기다.
<엽란을 날려라> 조지 오웰
“”열여섯 살의 총명한 아이라면 누구나 사회주의자다. 그 나이에는 다소 뻔한 미끼 밖으로 튀어나와있는 낚싯바늘을 보지 못한다.
<엽란을 날려라> 조지 오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