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2310083895662590201691449978.webp fountain 후원 어떻게 하는거에요? 저 노랑이 누르고 하는거 아닙니까? 전 계속 안보내지는데 방법 아시는 분~~
번개버튼 누르면 아마 사토시가 1분 단위로 보내질거에요. (기본 50사토시인데 설정가능한듯)
부스트는...쨉 같이 한방 보내는건데 잘 모르겠네요. 저도 팟캐스트에 부스트 눌러도 insufficient fund 에러가 뜹니다🤔
What governments are competing to each other with:
"My fake money is less worse than your fake money, so use mine."
#추억 #안좋은추억 #scammers #don'tforget #잊지말자 #스캐머 #사기꾼 #ftx #파산 이아니라 #먹튀 #udi #udiot #유디 #유디엇
2022.11.02 트윗 (아직 먹튀하기전)
1.
코인데스트에 따르면 알라메다 리서치는 146억 달러의 자산, 80억 달러의 부채가 있는 것으로 보임 (순자산 = 146 - 80 = 66억달러)
2.
근데 자산으로 표기된 146억 달러를 살펴보면:
▶️36.6억 달러: FTT
▶️21.6억 달러: FTT (locked)
▶️33.7억 달러: 기타 크립토 (역시 locked된 것들 다수)
▶️1.34억 달러: USD 캐쉬
▶️20억 달러: 기타 증권형 자산
(참고로 FTT는 FTX에서 발행한 토큰이며, 장부상 가치가 58.2억 달러로 표시)
3.
근데 현재 발행된 FTT의 시총은 33.5억 달러에 불과하며, 발행되지 않은 모든 토큰을 더해도 88.8억달러임. (fully dilluted market cap)
가만...이상한데? 현재 시총이 33.5억 달러인데 알라메다 리서치 회계장부상 58.2억 달러??
4.
참고로 뽀글이는 10월에만 FTT를 smash-buy하는 트윗을 여러차례 올렸는데 "투자 조언은 아님"이라는 말도 덧붙임.
거래소 대표가 자사주매입하는 액션을 대대적으로 보였다? 왜 그랬을까?참고로 뽀글이는 10월에만 FTT를 smash-buy하는 트윗을 여러차례 올렸는데 "투자 조언은 아님"이라는 말도 덧붙임.
(23년 8월 지금, 우리는 모두 그 답을 안다)
5.
덧: 쉿코이너 유디 클라쓰 "레퍼럴 장사로 니네들 코묻은 돈 쪽쪽 좀 빨아먹자!! 셀시우스도 블록파이도 속아줬으니 계속 더 속아다오 ㅂㅅ 🐕 🐖 들아 ㅋㅋ"



Have been following you since you released the film "living 3 days in Amsterdam only with Bitcoin"
I remember you had a long hair then, but still stylish😁
[비트코이너 쉼터 팟캐스트]
nostr:npub1snf2hpqvt2fyp0mqhzzxve7l87ylpralajs6rlxz4ye23m4kv94sfafkq5 의 비트코이너 쉼터가 #fountain 에 진출했답니다! 이제 매주 금요일 열리는 비트코이너 쉼터와 Korean Nostr Bitcoin Nest를 파운틴 앱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무려 사토시를 받으면서요!
네딸바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
#koreanostr
비트코이너 쉼터 청취를 놓치셨다면?
#fountain 앱에서 "네딸바"를 검색해보세요😊 청취도 하고 사토시도 벌고!! (후원도 하고🥲)
Why #PoS is BS? (feat. #PoW)
PoS와 PoW 논쟁. 이더리움 머지로 더 뜨거워진 것 같은데요, PoS가 더 나은 솔루션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을 적어보았습니다.
주변에 비트코인을 알리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긴 스레드를 피하시려면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
https://blog.naver.com/drakane/222875950147
비트코인이 해결했다는 문제, 이를 테면:
"탈중앙화, 중계인을 없앤 금융거래" 혹은 "화폐 발행의 공정성"과 같은 것을 넘어 좀 더 심도있는 수준으로 문제를 이해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지분증명 PoS에 심취해서, 작업증명 PoW가 낡은 것이라거나, 비효율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PoW가 대체 무슨 문제를 해결했는지"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PoS는 비잔틴 장군 문제를 결코 해결하지 못한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보자...제발)
(+ 10분의 컨펌시간이 얼마나 경이로운 것인지 다시금 감동해보는 계기...)
(+ 단순히 "지분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이 새로 발행된 코인을 모조리 갖는다" 수준을 넘어섬...)
글 시작!
1. 객관적인 역사란 존재하는가?
방사성 연대 측정은 방사선 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하여 화석의 연령을 측정하는 널리 알려진 방법입니다.
추정 오차는 있을지언정 어쨌든 물리학 법칙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역사는 어떨까요? 과연 100% 객관적일 수 있을까?
당연히 아닙니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됩니다.
따라서 승자를 중심으로 하여 "주관적"으로 서술된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입니다.
특히 정치적 문제의 경우, 다시 말해 "옳고 그름을 따지져서 자원을 배분하는" 문제의 경우 그 자체가 인간의 판단 개입이므로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정보"는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치 외의 것들은 인간의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울까요?
2. 객관적인 기록이라는 것은 존재하는가?
No.
정치가 1도 함유되어있지 않다할지라도 인간이 기록하는 모든 "정보"는 결코 "실제"를 그대로 반영할 수 없습니다.
바나나를 보고 그림을 그렸다고 생각해봅시다.
과연 이 그림 한 장이 실제 바나나를 100% 묘사할 수 있을까요? 뛰어난 극사실주의 화가도 할 수 없습니다. 3차원적인 공간, 질감표현 등 모두 불가능합니다.
또한 1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요? 바나나는 썩어 문드러집니다.
하지만 그림은? 처음 그린 바나나 그림 그대로일 것입니다. 즉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실제 바나나를 반영하기 위해 화가가 끊임없이 수정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시 외부 데이터 소스가 있어야하는 오라클 문제와도 일맥상통)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세상의 그 어떤 "정보"도 100% 객관적 진실일 수는 없습니다.
늘 외부 소스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줘야만 정보 = 현실이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외부 소스는 그럴만한 동기만 있다면 언제든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오라클 문제를 결코 해결 못함)
3. 그럼 비트코인의 기록은 객관적...?
여기서 놀라운 사실.
비트코인의 장부는 "정보"에 불과함에도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일과 99.999999....% 언제나 일치합니다.
과거의 장부를 지금 봐도 그렇고 지금 기록되고 있는 장부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사위를 10번 던졌는데 모두 1이 나오는 아주 희박한 확률의 사건이 일어났다고 해보겠습니다.
특수 사기장치가 없는 주사위로 이런 결과를 봤다면 결론은 오로지 2개입니다.
1) 아, 주사위를 몇천만번 던지면 저럴 수도 있겠지.
2) 그렇지 않다면 운이 엄청 좋았나보다.
이처럼 확률에 기반한 사건은 정보만 보고도 현실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99.999% 확신할 수 있습니다.
블록 하나를 보겠습니다: 754265번
https://mempool.space/block/0000000000000000000878103d64be188369785b49beafcd559b9d9eba02cb19
해시값: 0000000000000000000878103d64be188369785b49beafcd559b9d9eba02cb19
연속하는 앞자리 0이 19개로 극도로 희박한 확률의 사건입니다.
따라서 이 블록의 정보만 보고도 우리 모두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1) 무수히 많은 해시값을 보냈겠네!
2) 그러다가 운 좋게 찾은거겠네!
즉 정보 = 실제 현실인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떤 사건들이 언제, 어떤 순서로 일어났는지"입니다.
4. 사건의 순서 타임 스탬프 서버
(비트코인 백서에는 "Timestamp Server"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사건의 순서"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사건의 순서? 이게 뭐가 그렇게 결정적일까요? (PoS는 이걸 못하기 때문에 건전화폐에서 탈락!)
장부의 내용만 잘 맞으면 되는거 아닌지?
물론 장부의 "진실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누가 누구한테 얼마 보냈니?"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채굴자가 가장 먼저 찾아냈는지?" 에 대한 진실성입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해결하려는 "진짜" 문제의 핵심은 통화발행의 공정성이기 때문입니다.
5. 작업증명
확률을 기반으로 하는 PoW.
채굴자의 채굴 성공을 판단함에 있어서 외부의 그 어떤 소스라도 참조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누구든지 블록 정보만 들여다봐도 현실에서 일어난 일과 그 순서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PoW는 중앙없이도 진실에 대한 합의(=누가 누구한테 얼마를 보냈니?)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사건들이 "언제 어떤 순서로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성의 문제도 해결한 것입니다.
10분 컨펌시간은 모두가 하나의 진실에 도달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시간"은 흔한 개념이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매우 어렵기도 합니다.
6. 시간의 불일치
지금은 몇시일까요?
??
이런 바보같은 질문을? 시계를 보면 되잖앗!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화상 회의 중인 10명의 사람들이 있고
각자 시계를 가지고 있을때
"지금 몇시니?"라는 질문에 대해 0.1초의 오차없이 모두 다 함께 동시에 "xx시 yy분!"하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맞춰진 시간이 제각각이니 불가능합니다.
인터넷 시계를 보면 된다고요? 탈중앙화는 포기한다는 얘기같지만 일단 Okay.
그렇다면 모든 시계들이 인터넷 시계와 동기화되어있다고 치면 과연 가능할까?
그래도 여전히 불가능합니다. 왜?
각자의 인터넷 환경이 다를테니 화면을 통해 전달되는 음성들이 동시에 서로에게 닿을 수 없는 것입니다.
(현존하는 신호 전송 기술 중 가장 빠른 속도는 50ms -0.05초라고 하니까 늘 신호가 왔다갔다하는 차이가 생김)
이 사고를 확장해보면 "화상회의로 하는 공정한 눈치게임"은 중앙화된 주체없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먼저 1,2,3...을 외쳤는지 인터넷 시계가 최종 판단을 해줘야 할테니 시계를 조작할만한 인센티브가 있으면 인간은 반드시 시계를 조작합니다.
공정한 게임은 불가능.
7. 비트코인 블록높이 = 진실된 시간
분산화된 여러 명이 각자의 시계를 들고 "지금은 xx시 yy분이야!" 라는 하나의 진실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
그리고 인터넷 시계를 도입하는 순간 공정함은 사라짐.
그리고 PoS는 필히 인터넷 시계 (global state)를 필요로 함.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어떤 staker에게 보상을 줄지에 대해 늘 외부 소스에 의지해야 하고 이는 "인간 판단"의 리스크를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
이건 구조적인 것으로 보완의 여지가 없습니다.
PoS는 탈중앙이 아닙니다. 슈퍼 울트라 중앙화이자 fiat입니다.
긴 노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내용의 출처인 nostr:npub1dergggklka99wwrs92yz8wdjs952h2ux2ha2ed598ngwu9w7a6fsh9xzpc 의 본문하나를 남겨놓습니다.
"There is no global state in earth. We always need external source, and the source can always lie." -
@dergigi
[화폐, 토큰 그리고 장부]
동굴인들의 채무(추상적인 정보)에 대한 기록 방법
1. 동굴벽 : 객관적 but 중앙화되어있음
2. 각자 기억: 탈중앙화 but 주관적임
-> 추상적 정보를 희소한 물질로 물질화시킴 (상품화폐, 그 끝판왕 = 골드)
여기저기 각자 손에 흩어져서 탈중앙화 + 희소한 자연물이기에 객관적인 금
-> 한동안 잘 쓰였지만, 거래를 더욱더 빠르게 하기 위해 다시 추상화+중앙화시켜버림 (삐빅🚨 실패!)
그러다가 비트코인이 나와버림 뙇
탈중앙화 + 객관적 + 거래속도 충분히 빠름. 모든 조건 다 10갖춰버림ㄷㄷ
"디지털 무기명 자산"
#cbdc #is #nonsense
We shouldn't use the word CBDC. Why? Fiat is already digital. It's not a point. Being able to "Program" is the whole point.
CBDC ❌️
CBPC ✅️
중앙은행이 "디지털"로 발행하는 화폐라고 인식하기보단, 중앙은행이 "프로그램할 수 있는" 화폐라고 인식하는 편이...
not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Central Bank "Programmable" Currency
역사적으로 hard money가 무조건 이겼는가? 🪙vs.💵
꼭 그런건 아님. 화폐의 다른 조건들 특히 practical 측면인 휴대성(빠른 결제)이 중요!
19C 통신혁명➡️금이 종이돈에 패배하게 된 이유: 결제를 위해 금은 물리적 운반이 필요한 반면, 은행 장부 변경은 빛의 속도로 됨 (commerce보다 더 빠름)
Then...we can imagine how Bitcoin's destiny will unfold 😁
mstr처럼 그냥 커스터디언 고용하는게 일단은 자리잡을 것 같은데, 그외 다른 회사들(테슬라, 채굴회사 등)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곧 @fountain 에서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실험중)

불길한 예감:
1시간 일찍 시작해서 1시간 일찍 끝나는게 아니라, 그냥 같은 시간에 끝날 것 같다🤣
오늘 비트코이너 쉼터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한시간만 일찍 (=밤9시) 시작하겠습니다🤗
nostr:note1fqdk46g47fx9x9et8ntc5cfvwms668jzedvyhz967zcl5e0t4x2qhw3jn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