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소셜 레이어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실 "내 노드가 이런 선택을 할 건데 이게 맞아"에 대한 서로에게 하는 여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니 노드가 틀리고 내 노드가 맞다."
여전히 배척당하는 이야기인데요. 코로나 팬데믹과 전후무후한 머니프린팅을 겪고도 정부에 전적으로 의존적인 생각은 이젠 오히려 더 위험한 생각 같습니다.
머레이 라스바드- 정부는 우리가 아니다.
후반부로 갈 수록 숨이 턱턱 막히는데도 사정없이 때린다.
We are deserved to smell that joyfully.
"Liquid is a Shit sandwich" says Jimmy Song to Jameson Lopp. #Drivechain marketing team is busy.

이거 시간 좀 걸려요. 릴레이 마다, 클라이언트 마다 다 동기화 될려면 한참 걸립니다. 예전에 월오사에서 알비로 바꿨는데 며칠 지나도 어떨 땐 월오사로 잽 들어오기도 했어요.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석양의 무법자)의 라스트씬은 “Mexican Standoff“의 가장 유명한 명장면이다.
세 명의 카우보이가 총기를 허리에 두른 채 숨막히는 눈빛을 번갈아 교환한다. 그 누구도 섣불리 총을 꺼낼 수 없을 정도로 극도의 긴장감이 감도는 평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것은 후에 많은 영감과 오마주를 남겼고, 현 세대에 들어와선 비트코이너들을 포함하여 많은 밈으로재탄생하여 사랑받았다.
무엇이 비트코이너들로 하여금 이 맥시칸 스탠드오프를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채굴자, 개발자, 풀노드 운영자가 서로를 믿지 못한 채 견제하며 나아가는 극도의 신뢰없는 신뢰의 상태인 것이다. 이 상태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이 곧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강건해진다는 의미이다.
자신이 비트코인 채굴자나 개발자가 아니라면, 그리고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싶다면, 풀노드를 운영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비트코이너’라고 부른다.
*총기를 남에게 건내거나 맡기는 행위는 너무나 바보 같아서 이 이야기에 낄 수 조차 없다는 것을 꼭 상기하길 바란다.
*Thanks to nostr:npub1ytwcmu0768dz2axyj9c5dkfaedne2jdwatv0nr9m4utx6xpkv2ksfrt58k


(급 설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부위는? nostr:note18n7jg0m0v4jwlegsd85v0ctnwl4hk4jdm3w9r9l8cw3w6cs2zkjqcxdq29
혼자 뭘 어떻게 투자하든 상관없지만, 그동안 비트코이너 훈장 달고 가짜맥시 색출하던 거는 댓가 치뤄야지? 거래소 커스터디 해온 인간들이 뭘 어쩌고 저째?ㅋㅋㅋㅋ
결국 대답은 못 들었다고 한다...
그냥 저 질문에 대답이 듣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인지 몰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