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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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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빜코인 털어먹은 썰.txt

부끄럽지만, 한때 나는 오태민을 통해 비트코인을 배웠었다.

이후 책을 통해 더 공부하고나서야 비트가 최고의 화폐임을 이해했지만

어쨌든 내가 비트코인에 한발 내딛는데 오태민의 도움을 받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의 책을 몇권 샀었고, 그 중 한권의 책에서 모빜코인 종이지갑을 갖게 되었다.

아이러니 하지만, 모빜코인을 받은 그 책의 내용은 이미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이며

오태민의 이전 작에서 90% 이상 공개된 내용이라 자가복제(?)에 가까운 그 책을 읽으며 욕이 올라왔다.

"이쉑..코인파는데 책을 이용한 것. 그뿐이구나."

그게 결론이었다.

이후로 난 오태민의 발언과 행동에 크게 실망하여 트위터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그를 까고 다녔다.

자기가 비트맥시라면서 하는 짓은 알트코인을 만들어 팔다니...

이건 선을 제대로 넘은 짓이었다.

그렇게 내게 모빜코인은 존재 자체가 흐려졌다.

그러다 최근에 어떤 사람이 165개의 모빜코인을 뺐어서(?) 비트코인 0.66개와 바꿨다는 글을 읽게 된다. 그렇게나 비싸지다니, 이건 마치 파이코인 같았다. 자전거래로 계속 쌓이는 거품.

무너진다면 자살자마져 생겨날텐데...

걱정이 앞서는 한편으로, 난 과거에 샀던 책 속의 쿠폰을 떠올렸다.

"아, 나도 그거 팔아먹어야지. 거품이 껴있는 동안 팔자. "

책속의 쿠폰을 세보니 자그마치 6장. 60모빜이 담겨 있었다.

오태민은 운이 좋다면 많은 쿠폰을 받게될 거라 했는데

그 운좋은 사람이 바로 안티로 돌아선 나라니, 오태민이 안다면 입맛이 쓰겠구나 싶었다 으하하

난 카톡의 모빜거래방을 들어갔다.

60모빜을 넘기고 받은 대가 770만원.

씨발.

고맙다 오태민.

덕분에 책한권 2만원 주고 사서 770만원을 벌었어.

근데 미안하지만 여전히 니 안티다 태민아.

내일 니가 준 돈으로 루이비통 카드지갑 사고 남은건 비트코인 살께 :)

내 비트 수량 늘려줘서 고마워:)

++

결과적으로 저는 모빜코인으로 돈을 벌었지만,

모빜을 포함한 모든 알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우하향 합니다.

트레이딩을 권하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이 글을 읽는 분께 허황된 욕심을 불어넣게 될까 우려스러워 덧붙힙니다.

알트코인을 사지 마십시오.

도박입니다.

저도 오씨에게 배웠는데 모빅 할때 부터 이상함을 감지하고 그때부터 손절.. 그 후 책도 안샀는데 ㅋㅋ 아까비 🤣

비똥 이 보다는 비트코인

풀 매수 ㄱㄱ👏👏

Replying to Avatar popolo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9344150953306470181696846301.webp 오랜만에 코코. 강아지는 점점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는데…카트의 물건과 영수증을 보니 ㅠ내가 개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따라 개가 되고 싶다

회식하고 집에 가는길

정말 시간 더럽게 아깝고

허무하다

최대한 술 안먹고 버틴것은 성공

뭐가 그리 좋아 죽을까 ? ㅋㅋㅋ

할이야기도 없고 들어줄 이야기도 없더라

담부턴 미리 건수를 만들어 참석 하지 말자

그게 답이다

내 비트님

조금 오해가 있는듯 하네요

탄압을 받을수 있기때문에 주식을 산다고는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고 싶었을뿐입니다. 정부의 탄압이나 갈취에

대한 확률이 매우 낮을 것이라는 인지 했어요

비트코인을 처음에는 돈벌려고 샀지만

공부를 하면서 정부의 규제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부작용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고 그가치을 알기에 꾸준히 DCA하는 거죠

설마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탈취

당할것 걱정해서 비트코인 매수를 꺼려하겠어요 ?

어제 더 이야기

하고 잤어야는 는데 졸려서 먼저 잤네여

제가 의사 전달을 잘못한것 같으니

오해는 마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니

삣코인을 개인지갑에 왜 보유 해야 하는지 몸으로 느끼게

된다

대출 세금 규제를 조였다 풀었다 소급적용 했다 지들 맘대로 규칙을 맨날 바꾼다

불과 몇달전 거래가 안되는 보금자리 특례대출 DSR 적용 안할께 50년 만기 대출 만들어 줄께

슬슬 집값올라서 욕먹을 것 같으니 이제 좀 규제 해볼께 ㅋㅋ

비트코인 관점에서 보면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아 이사가기 드럽게 힘드네 ㅋㅋㅋㅋ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 하다 보면

국가의 통제가 자주 언급 된다

하지만 그 전에 대부분 직장인이라면

회사의 통제가 더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자기 사업을 하거나 자기 주관대로 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 DCA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하지만 그럴 수록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자기 의견을 줄이는 사람들을 상사들은 더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이 또 좋은 자리에 올라간다 즉 회사에 통제를 당할 수록 돈을 더 벌수 있다 극단적인 예로 코로나때 백신을 맞지 않으면 회사 생활이 어렵게 만든 것처럼

만약에 국가에서 비트코인 소유자들을 탄압히는 용도 회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면

우선 피앗으로 부터 해방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요즘 회사 생활을 하면서 회의감에 글을 적어봅니다 🥹😔

시간이 여유가 있을때 일부러 집에 갈때 홍대역을 들린다

왜냐 그냥 그 동네 에너지가 좋다

그냥 변태 꼰대냐고 ? 어 맞어

혹시 남는 구형 노트북으로 풀노드 세팅계획중이신분 주의사항!

생각보다 전력 소비 가 많음

LCD 백라이트 꺼져도 배터리가 2시간을 못버팀 3000mAh

그래서 충전 아답터를 계속 꼽아놔야 함

발열이 꽤 심함

화재 위험성 있음!!

제껀 참고로 2015년 형 노트북입니다

결국 미니 pc나 라즈베리파이로 가야함

결론 모든 것은 시장에 따르라 ㅋㅋ

가을사과님 오랜만입니다 ㅋㅋ

요즘 회사 생활이힘든 이유를 알았다

내가 사장이 아닌데 모든 것을 나의 관점으로 생각 한 것이다

그러니 감정 싸움만 끝이지 않는 것이다

“성공의 비결이란 게 있다면 다른 사람의 관점을 가지고 당신의 관점뿐 아니라 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능력이다”

헨리포드

은퇴하기 전까지는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걸로 😭😭

ㅇㅋ 의견 보니 범용으로는 부적절 하겠네요

담달 전기료 한번 체크 해 볼께요 ㅋㅋ

아하 ㅋㅋ 담달 전기료 확인해봐야겠네여

모니터 백라이트 꺼 놓으면 별 차이 안날꺼 같은데 담당 전기료 확인해봐야 겠네요

풀노드 세팅에 CPU 저정도 사양이면 돌아갈까요?

당근에서 5만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