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웃걐ㅋㅋㅋ뭐든지 전투적임ㅋㅋㅌ
익명으로 보냈다는게 모두를 위해 공유하고 싶었겠죠~~~~나도 보여달라!!!!!!!!!!!!!
네^^스테이킹 중이셔서 업그레이드 완료되는 2070년까지는 출금이 안되시구요,월이자는 성실히 드리겠습니다(월 이자는 상황에따라 변동됩니다. 추가로 스테이킹 상항을 결정하는 투표권 50장 받으셨으니 꼭 참여해주세요^^)
ㅋㅋㅋㅋㅋ농담입니다. 만나면 지금 의 잔잔바리 콩닥이 아닌 두근반세근반 난리 날거에요. 청춘인데 당연합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이건가…. 근데 몸도 가까운데 마음도 멀어지면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포포로 거래소입니다.
오늘 내부적 요인으로
서버가 불안정해
예정되어있던
스냅샷과 에어드랍을
내일 오후9시로 변경합니다.
혹시라도 2배 이벤트가
걱정되는 분들은
월3.2%의 스테이킹도
진행중이니 말씀하세요❤️
[일기]
🌽맥시들과 새벽까지 입털며 혼술로 만취되서 잠들었다, 새벽6시30분에 일어나 시아버지 일을 도와주러 나갔다.
종일 좀비처럼 있었더니 남편이 어제있었던 일들을 잔소리 했다.
순간,이 나이쳐먹고 트윗에서 쌈질이나하는 내 모습에 현타가 왔지만 나를 만나 평생 꿀빠는 남편놈에 약이 올랐다.
생각해보면 조용히 사는 날 이끈거 항상 남편이었다.연애시절엔 게임, 결혼하고 나선 코인으로…
물론 우린 상반된 성격답게 새로운 세계에서 받아들이고 취하는 행동이 극명하게 달랐다.
게임을 시작해도 남편은 채팅창이 조용한 중립길드에 들어가서 놀았고 나는 성만 먹으면 탄탄대로인 미래가있는 쟁길드로 갈아탔다🪓
수개월은 템 맞추느라 돈은 돈대로 들고 보탐 쟁취전, 적과의 잦은 쟁, 공성전, 틈나는대로 랩업하느라 시간을 많이쓰다보니 힘이들었다.
거기에 길드 내부엔 힘들어 탈퇴하는 놈, 적에게 몰래 장비파는놈,싸울때는 쏙빠졌다 보탐에만 참가해서 챙기는놈,쟁길드에 들어와놓고 싸움은 못한다는 평화주의자인 이상한 놈, 적과 친하게 지내거나 내분을 일으키는 별별 놈을 거치니 캐삭하고 떠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견디면 그 끝에 천하무적 성혈이된다.
성스킬까지 받으면 랩업은 순식간이다. 보탐 독차지하고 좋은 아이템 나오는 사냥터는 길드원끼리해먹으며 접을때까지는 놀고먹을수 있다.
내가 고군분투 하며 거품물고 돈과 시간을 쓸때 남편은 적당한 가격의 기본템 맞춘걸로 시간낭비 없이 야무지게 사냥하며 다녔지만 잡템이나 팔다 명예도 부도 얻어 보지 못하고 흐지부지 접었다.
이곳도 언젠가는 이 혼란기가 끝나고 적이 없어지는 평화가 올것이다. 나는 휴양지나 다니면 가끔 나타나서 빌런이나 쳐단하며 여유자적 놀고 있을거다. 그러니 그만 잔소리를 멈춰라
(라는 🤡…내 자신을 합리화하는 망상소설을 써보았다. 젠장 알트만 들고 있는 남편놈은 천하태평인데 나는 겁나 피곤해 ㅜ씨봉 이번생은 망한거ㅜ같다.)
야짤결제된줄 알고 호다닥 들렸는데 아니구먼 ㅜ하지만 팁은 인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