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인스타 라방 때는 수트에 폴라티 입었었는데 그때는 좀 나이들어 보였고 오늘은 착장 헤어 메이크업 다 좋음
솔직히 요즘 나오는 애매한 아이돌 친구들보다 강민호씨가 더 잘생김 (직접 비교는 생략...)
강민호씨 왜 이렇게 잘생겨졌지 그런데 콧소리 발성이 여전히 좀 🤣 미안합니다 시비쟁이라서 (동갑내기의 애정 🫰)
https://www.youtube.com/live/vL9HuOw7SlI?si=ZtZ4h2q-5zBg9oC5
요즘 피드에 자주 뜨는 중국 드라마 주연배우들 같은 느낌으로 잘생긴 얼굴인듯 약간 중화권 배우 관상인지
강민호씨 왜 이렇게 잘생겨졌지 그런데 콧소리 발성이 여전히 좀 🤣 미안합니다 시비쟁이라서 (동갑내기의 애정 🫰)
https://www.youtube.com/live/vL9HuOw7SlI?si=ZtZ4h2q-5zBg9oC5
어렸을 때는 이런 광고의 스토리텔링을 이해할 능력이 있어야 세련된 어른인 줄 알았는데 어느덧 이런 광고를 보면서 코웃음을 치는 어른이 되었어요
그래요 연대 좀 해줘요 저 북괴 독재자 수령놈 때문에 우리가 정말
성소수자 운동이 힘든 부분이 이런 거겠지. 노동자 운동 같은 것처럼 명분이 뚜렷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만들 수 있는 명분이 행복추구권 같은 것일 텐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그런 권리가 없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으며. 단지 마이너한 성적 지향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서 정무감각을 같이 탑재하고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지향성을 갖고 태어났을 뿐인데 내 역량을 넘어서는 온갖 정치를 신경써야 하고.
그러니까 내가 자꾸 유전을 생각해볼 수밖에 없는 거야. 성소수자의 특질은 어떤 식으로 유전이 되는 거지? 어떤 사람들이 생존했을까? 왜 지금까지 그런 특성이 남아 있을까? 본인들은 그게 안 궁금한가? 나는 궁금한데. 본인들 중에서 과연 누가 생존할 수 있을지가 안 궁금해?
몇 년을 그 커뮤니티를 지켜보면서 그 커뮤니티 자체에 대한 짜증과 실망감, “싫은 감정”을 계속 느끼면서 그것이 또 성소수자 개개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되지 않도록 모든 사안들을 최대한 분리해서 생각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지 모르지. “소수 인구”라 가시성도 접근성도 낮아서 어쩔 수 없이 커뮤니티에 대한 태도와 개인에 대한 태도가 분리되기 어려운 현실은 다 무시하고 자신들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손쉽게 혐오자라고 낙인 찍으면서 맨날 정신승리나 하고. 성소수자도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소수자로 태어난 건 아니니까 힘든 점이 많겠지만, 지켜보는 사람의 입장도 딱히 쉬운 건 아니야.
🏞️

주역 자격 없는 애들은 군무에나 집중해주면 좋겠다. 자의식 과잉 자제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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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돈 펑펑 써주는 기부자들 후원자들만 데리고 유지되는 단체라면 그 단체들의 존재 의의가 대체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농민들은 이러고 사는데 서울 사는 성소수자 청년들은 본인들이 뭐가 그리 불쌍해서 맨날 시끄럽게 난리들일까 니 꼴리는대로 떡칠 자유가 없는게 그렇게 서럽니? 너무 서러워서 당장 죽을거같고 막 그래? https://m.khan.co.kr/article/202501070601021/amp
싸패같은 놈들이 맨날 세상에서 지들만 제일 불쌍한 척 아련미 뿜어대며 헛소리 씨부리는거 짜증나 죽겠어 진짜.
쉬운 돈 펑펑 써주는 기부자들 후원자들만 데리고 유지되는 단체라면 그 단체들의 존재 의의가 대체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농민들은 이러고 사는데 서울 사는 성소수자 청년들은 본인들이 뭐가 그리 불쌍해서 맨날 시끄럽게 난리들일까 니 꼴리는대로 떡칠 자유가 없는게 그렇게 서럽니? 너무 서러워서 당장 죽을거같고 막 그래? https://m.khan.co.kr/article/202501070601021/amp
이름난 인권 행사라고 미국 대사가 방문해주고 글로벌 기업 마케팅팀에서 사람 보내주고 하니까 정말 정도라는 걸 모르고 내부 정비도 없이 문어발 확장을 해대려고 하는데 너희들 혹시 경제뉴스 같은 건 읽고 사니? 뉴스도 안 읽으면서 법을 제정한다고 깝치는 건 아니겠지 설마 http://dailyan.com/mobile/article.html?no=677232
영리 기업은 무리하게 사업 확장하다가 파산하면 대부분 그냥 그대로 망하는 건데 비영리 단체는 시민운동 한다고 시민들이 계속 긴급 수혈을 해주니까 남의 돈 귀하다는 상식을 영원히 못 배우는 것일까? 한때 기부금 열심히 보태준 투자자로서 어이가 없네 내돈은 그냥 날린 셈 치고 산다 그래 기부가 원래 그런거지 뭐
이름난 인권 행사라고 미국 대사가 방문해주고 글로벌 기업 마케팅팀에서 사람 보내주고 하니까 정말 정도라는 걸 모르고 내부 정비도 없이 문어발 확장을 해대려고 하는데 너희들 혹시 경제뉴스 같은 건 읽고 사니? 뉴스도 안 읽으면서 법을 제정한다고 깝치는 건 아니겠지 설마 http://dailyan.com/mobile/article.html?no=677232
근데 그정도 전문가라면 외교부 같은 곳에서 일하다가 미국 대사가 시청광장 방문할 때 잠깐 같이 들르거나 하지 굳이 유흥업소 스타일 노래 쿵짝쿵짝 틀어주는 퀴퍼 트럭에 올라가서 춤을 출까? 상식적으로.
성소수자 운동한다고 나대는 인간들 중에 미국물 잘못 처먹고 와서 정신 못 차리는 인간들이 많은데 그래서 니들이 미국 헌법에도 통달했고 미국 정치 지형과 시민단체 현황도 다 꿰고 있는 미국통이면 내가 인정한다. Otherwise, shut the fuck up. 미국 문화 좋아하는 한국인들 중에 니들만 있는거 아니고 오히려 니들보다 이해도 높은 사람들도 많아. 스탠드업 코미디언들이 오히려 니들보다 미국 문화 규범을 더 잘 알고 있을걸.
내가 소셜미디어에서 가시성 높은 게이들과 평범한 헤남들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이런 지점인데, 스탠드업 코미디 하면서 만났던 헤남 코미디언들 중에는 관객들에게 굽신굽신 맞춰주는 것조차도 자존심 상한다고 싫어하고 (나름 또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자존심이 있음) 성적 대상화는 더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남자 여자 떠나서 지나친 성애화 싫어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는데 유독 성애화 좋아하는 사람들만 가시성이 높다는 것은 커뮤니티 규범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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