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성 수치가 과해서 웃음이 안 나옴 https://www.instagram.com/reel/DEydnymSm4w/?igsh=MW02aTRsejVhc2QzMA==
이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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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넘 예쁘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색 
정성욱 그의 퍼컬은 인디고와 블랙 https://www.instagram.com/reel/DEygcX3S_YT/?igsh=eXd1b3dsYjlkNG13
웃기다 왜 지금 나에게 이런걸 띄워주는건데 https://www.instagram.com/reel/DEw3ozdPUNA/?igsh=MTV2djlka3NkNGpmbw==
쉬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 지금 약간 이런 모드 
어제 날씨 좀 따뜻하다고 반바지 입고 스트레칭하며 깝치다가 감기몸살 발동된게 넘 한심하고 짜증나네. 자중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아이유에게 맡깁니다 nostr:note1d0lnnauzc9ejqcmgq8zfcz0llyg0klc4kez828krgs4e78apl8hstqps4h
그리고 코로나를 통해 우리 모두가 배운 감각들 -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해서 내가 질병을 앓아야 한다면 나는 그 리스크를 어디까지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어느 정도로 신뢰하는 사람에게 2m 이내의 거리를 허용할 것이며, 이미 그 거리를 허용했다면 내게 부과된 리스크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글쓰다 보니까 옛날에 재수없다고 생각한 구남친 말투랑 똑같아지네 나도 나이먹나봐
첨언하자면 이 정도 수준의 강박이 항상 꼭 더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세상에는 특정 영역에의 강박 때문에 다른 사각지대가 생기는 걸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고 세상에는 완벽주의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음. 내 글의 요지는 여기가 경계지점이라는 거지. 국경 같은. 서로 세계관이 너무 달라서 공존하기 어려우니 일단 선을 넘어오면 경고등이 커지는 것임 nostr:note17nr39l28l5zu8ker848jqhn48tj3wvqgxn2tud2cpqgqxnv9vpmq7hy8l4
아침부터 병원 다녀오니까 갑자기 비장한 노래가 땡긴다 나 지금 열내면 안되는데 할미살려 https://youtu.be/6yP4Nm86yk0 nostr:note17nr39l28l5zu8ker848jqhn48tj3wvqgxn2tud2cpqgqxnv9vpmq7hy8l4
나는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러려니 살긴 하는데 효율충 엔티제 신경 거스르는 비효율충을 만나면 얼굴이 구겨지는거 참기 힘든게 현실이긴 함
주변인 1인이 세균에 예민해서 (백신 주사 맞으면 쇼크로 기절하는 특이체질) 외출하고 돌아오자마자 손 씻고 맨날 손 세정제 들고 다니면서 버스랑 지하철 내리자마자 손 닦고 심지어 알콜 스왑으로 휴대폰도 자주 닦는데
그런 사람은 화장실에서 손 안씻는 사람과 가급적 안 만나야 삶의 효율이 상승하지 않을까? 한쪽은 영원히 소독을 하고 한쪽은 영원히 안 하면 결국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 건데 nostr:note1ze4h2ajy0yydn7svuxeu62eu40ycju4uh04fcylv9cqzjtmyv6pqd9dnga
아 나는 진짜 화장실 쓰고 나서 손 안씻고 그냥 나가는 여자들 볼때마다 무슨 표정을 지어야 될지 모르겠어
혈액검사 결과 봤는데 약을 다시 또 올려야 한다고 ㅜㅜ 내맘 같아서는 검사결과 바로 사진으로 찍어서 우리집 에이미한테 추가설명 부탁하고 싶은데 의사 선생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굳이 귀찮은 일 안하기로 함
나도 취뽀하고싶어 남이사 다이어트를 하든 말든 내 다이어트가 중하지 ಥ_ಥ
mood 
모바일 건강보험증 진짜 간편하긴 하네 지갑에서 주섬주섬 신분증 꺼낼 때보다 훨씬 나은듯
겨울철 바이러스 숙주가 되지 않기 위한 나의 선택 
멍때리다가 이거 다시 생각해봤는데 진짜 개쓸데없는 오지랖이긴 한듯 🙄 30대 이후에 직업 변변찮으면 인생 힘들어지는건 남자도 마찬가지이고 그걸 굳이 다이어트나 꾸밈으로 해결 안해도 됨 nostr:note1kfhtlmrh5xxecjt27d3pfrtatyfvjjnhlj3ccg9j8p2adxun4ewqg6gw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