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이거 마셨는데 몸 아파서 예민해지니까 평소보다 향이 엄청 강하게 느껴지더라 평소엔 별 생각없이 마셨는데 그리고 카페인 들어 있어서 카페인 엄청 민감한 사람은 못마실듯도
나는 현 시점 기준 술도 담배도 일절 안 하는 사람이라서 대마초의 어필이 뭔지도 잘 모르겠음 느좋 자극이 필요한거면 초콜릿 정도로 충분하지 않나? 마카롱도 나한텐 과함 츄러스도 별로 탕후루 극혐
미국은 정말 신기한 나라야 대마초 사업가가 유명 비즈니스 잡지 표지모델도 하고 https://x.com/forbes/status/1879745409460908420?s=46
방전 
멍하니 누워 있으니까 별 생각이 다 나네 이제는 어렸를 때 읽은 세계사 만화책까지 소환 
꿈의 크기가 작은 인간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지 못 하고 결국 우물 안에 주저앉고 마는 것은 딱히 소수자만의 문제는 아닐 거야. 하지만 좋은 핑계가 있다면 그걸 적극적으로 쓰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지. 
맨날 헤테로 문화 모방하고 훔쳐갈 생각만 하고 온갖 자격지심에 찌들어 있으면서 소수자라서 충분한 지위를 인정 못 받는 현실을 셀프 동정하는데.. 비록 소수자일지라도 자기들 내부에서 뭔가를 만들어내서 사회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있는 뭔가가 있다면 사회가 그들을 인정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 그저 억울충 심리만 가득하고 현실감각은 0에 수렴하는듯함.
그럴거면 쓸데없이 방 뺄 생각 말고 헤테로 문화의 변주1 정도로 얌전히 살아가길 바람.
레즈비언 부치-펨 개념 도식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일상적인 용례를 보면 부치=헤남의 replacement 정도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고 나는 레즈비언 문화가 고작 이정도 수준의 하위문화라면 굳이 그것을 일종의 “문화”로 인정할 필요를 못 느끼겠음. 딱히 독립적인 문화로서 존중을 받을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
귀여워 
이것도 좀 느낌이 다른.. 개를 너무 왕처럼 그려놨잖아 더 자그맣고 무력하고 귀여워보이게 그려야 하는데 
강아지 생각하다가 누우니까 갑자기 강아지 나오는 영화 장면이 생각나는데 군인들이 집으로 돌아가려고 열심히 전투를 하면서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스토리의 영화 어떨까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은 느낌으로
(지금 내 머릿속 이미지랑은 좀 다르긴 한데 이건 내 지시문에 따라 Grok이가 그려준 것)
nostr:note1e3kx8gts7ea2m4ghclu85ktj7p5p9asj0m0vf2mh9x6zd2xd3y5sqz6a65
오징어게임 보니까 이런 애들 나오던데.. 교통경찰한테 걸려서 딱지 떼는 상황에서 한번만 봐달라고 애교 스킬 시전하는 자칭 미인계 책략가.. 아 정말 딱 질색
이거 읽고서 누가 또 친구도 하나 없는데 친구 필요없다고 센척하는 베네딕트 셜록홈즈적 허세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부연하자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인간이나 동물의 존재를 appreciate할 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별 관련 없는 정서적 지지는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는 뜻 nostr:note1cdnyn3kmhdqv27xakgklax4yg98h7mazzhfwqguej9drn28u0qas2zyww4
뭐냐 이건 ㅋㅋ 주문 안하고 화장실 쓰는 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으면 이런 이야기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09927?sid=104
미국에서 사업하기 진짜 힘들겠다 화이팅
뭐냐 이건 ㅋㅋ 주문 안하고 화장실 쓰는 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으면 이런 이야기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09927?sid=104
( ᵕ_ᵕ̩̩ ) 내 백혈구랑 무전 좀 하게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