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인가구로 사는 동안 가장 간절했던 것: 간 수치 측정기, 혈당 측정기, 그 외 중요한 체내 수치 측정기
나는 인간도 동물도 별 필요없고 의료진이 필요해 nostr:note1rhez2wnqzv9r03h4tp9ahep30pn8ncqyhfd0ev4ny4ast7h2vhgqnzevvn
좋은 세상 (내가 꿈꿔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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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프면서 새삼 깨달은 것인데, (너무 당연하고 뻔한 소리지만) 인간의 몸은 기계처럼 작동하지 않아서 엔진이 켜지거나 꺼지는 단순한 온오프 방식으로 기능하는 게 아니고, 세포나 생체 조직, 수많은 내부 기관과 여러 가지 화학 물질의 화학 작용을 통해 건강 상태를 유지한다. 이러한 과정에 개입되는 변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천체물리학처럼 계산식을 써서 그 경로를 예측 한다든가 하는 게 불가능한 영역이 인간의 몸인거 같애. 그래서 현대 의학이라는 것도 결국 지금까지 구축된 의학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서 우리 몸 상태의 예측 가능성과 통제 가능성을 최대한 높여 준다는 것 뿐이지 뭔가 마법같은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고 봄.
감기에 걸렸다 회복 하는 과정을 지켜 봐도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몸이 바이러스와 싸우는 과정을 거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회복을 하는 선형적인 과정으로 나아가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회복을 했다가 다시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고, 또 다시 좀 회복을 했다가, 또 다른 증상이 나타나고... 약간 지그재그로 나아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애매하게 좀 나았다 싶을 때 무리하게 활동을 하면 증상이 오히려 더 심해지기도 하는데, 아파도 길게 휴식을 취할 수 없는 노동 환경에 있거나 활동성에 대한 강박이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는 몸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낮은 통제 가능성에 대한 frustration도 상당히 클 것이라고 예상해봄.
그런 분들은 불교 명상 추천. 🧘🏼♀️ nostr:note1vstz6e0mk06pnnrjtlvk86ssasasz8j493mq5uve9l7dqsvrrkmq6mvtcl
약 먹고 강제로 활동을 시작할까 더 쉴까 잠시 고민했는데 오랜만에 누려보는 이 사치를 그냥 즐겨보기로 함 
컨디션 회복 그래프가 너무 오락가락이네 하지만 세수하다가 발견한 잔머리가 제법 귀여운걸 ❛˓◞˂̵✧ಣ 
내 추측은 화류계로 빠지는 성소수자들이 주로 이런 관종들이라는 것인데 그건 트랜스젠더도 마찬가지. “성소수자 정체성 때문에 다른 직업을 가질 수가 없어서 화류계로 왔다”는 개소리를 언제쯤 안 듣게 될 지 한번 지켜보겠음... 나같으면 시골 가서 농사일 도와주는 머슴살이를 하면 했지 화류계는 안 간다. 그게 정상인과 관종들의 차이임.
그런 애들은 겉으로는 관심이 싫은척 피곤한척 약을 팔아도 사실 그 누구보다 관심을 원하는 족속들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뭐라도 팔아먹을 준비가 되어 있을걸? 혐오세력의 괴롭힘조차도 무관심보다는 덜 고통스러울거야. 걔네는 걍 그런 애들임.
성소수자 정체성으로 관심 받기 싫고 유능함으로 주목받고 싶은 이런 정상적인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소셜미디어에서 나대는 성소수자(내 경험상 주로 게이 아니면 젠더퀴어)들 중에는 그런 관심을 적극적으로 원하는 관종들이 많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영물 같은 것으로 여겨지기를 원함. 걔네들은 성소수자라는 희귀한 존재를 향한 파파라치적 관심과 집착이 없으면 밤에 잠을 못 자요. 그러니 천날맨날 디바 타령 퀸 타령만 하는것임. 못다 이룬 관종의 이상을 추구하느라... 이런 멀쩡한 직업을 가지면 화병이 날 족속들임
나는 육준서씨의 매력이 도대체 뭔지 암만 봐도 잘... -_-a https://www.instagram.com/p/DEzNm7NyBSW/?img_index=4&igsh=djdicXFzbXRsZ201
지금 사실 이거 들을 기분은 아닌데 이 타래는 이 노래로 마무리하는게 맞는거 같음 https://youtu.be/LAjiTn5t78U
난 솔직히 시스젠더 헤녀가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악감정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헤녀가 부러워서 속이 뒤틀려 죽을 것 같고 너무 미워서 죽여버리고 싶은 “일부” 시스젠더 게이들에게는 악감정 좀 가져도 된다고 본다. 모든 게이가 팀 쿡이나 앤더슨 쿠퍼는 아니니까 말이야... 게이라는 이유로 더 좋게 봐줄 이유가 있나?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차별하지 맙시다
미국 비자 발급할 때처럼 입사지원 때 소셜미디어 계정 제출해서 의무적으로 심사받게 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성병 그까이꺼 별거 아니니까 성병 걸려도 조심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인간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음. 소셜미디어에서 그런 얘기 동네방네 떠드는 놈들은 다 어디서 뭘 해서 돈을 버는거지? https://tiskorea.co.kr/34/?idx=3987739&bmode=view
독사같은 게이 네임드들과 부대끼며 사는 시간들 너무 힘들었고 그 인간들 때문에 굳이 안 해도 될 기행을 너무 많이 하며 산 것 같다. 나도 한때는 필라델피아 같은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던 시절이 있었건만.. 세월 앞에 장사 없네.
미국 비자 발급할 때처럼 입사지원 때 소셜미디어 계정 제출해서 의무적으로 심사받게 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성병 그까이꺼 별거 아니니까 성병 걸려도 조심할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인간들이랑 같이 일하기 싫음. 소셜미디어에서 그런 얘기 동네방네 떠드는 놈들은 다 어디서 뭘 해서 돈을 버는거지? https://tiskorea.co.kr/34/?idx=3987739&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