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에 조언이 필요하다는 사람들은 뇌를 뜯어봐야한다.
비트코인을 알았고,
풀노드를 이해했으면-
그 담은 다 유희라는거
자랑을 위해 과장을 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벌이는 빤하고 거기서 저축할 수 있는 여유분은 한정적이다.
월급쟁이인 나 역시도 그렇다.
뭔가 성실함을 가장한 퀀텀점프의 냄새가 나는 애들은 거르는게 상책이다.
거가에 현혹돼서 꾸준함을 잃는 것이 가장 하책이 되겠다.
일하고, 먹고살면서, 꾸준히 모으는 것 말고는 없다.
왕도는 분명히 존재한다.
저렇게 가격변동이 심한 투기꾼들의 장난감을 대체 누가 제대로 상용화하려고 할까? 결국 이 거품은 폰지사기처럼 이어지다 마지막에 사는 사람이 폭탄을 안으면서 무너질거다존버 장기라고 하는데 이 시장에 장기란 없다 장기엔 결국 모두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하게 될거야...
하루에 몇천씩 오락가락해도 별 관심 없는 것은 원화따위가 감히 가치를 평가할 수 없는 진짜 돈을 가진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 되겠음
돈때문에 가족계획을 미루는 것은 시간선호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해선 안되는 일 중 하나다.
계획이 없을 지언정 미뤄선 안된다.
불멸의 나를 구성하는 후손의 존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비트코인 따위로 살 수 없는 인생의 요체 아닌가 한다.
2호기 출시 완료.
인생 난이도 업.
https://twitter.com/walletofsatoshi/status/1727937085741678679?t=nT08bwZcNAXSzly09oMm2A&s=19
앞으로 미국사용자들 못쓰고 앱스토어 에서 내렸답니다 ㅜㅜ
음? 나쁘지 않네요 ㅋ
일량을 제대로 측정하지도 못하는
원화 기준금액으로 소득이 어쩌고를 볼 것이 아니라
경향을 봐야 한다.
잣대가 달라져도 경향은 그대로 간다. 희소성과 생산성의 가치는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닥치고 일 퍼 하면서 더없는 대체불가성을 누리고 있으나 몸이 터져나간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비례하는 수준의 비트코인 축적을 한다는 점은 더없는 장점.
조용히 일하면서 몸값 올리고 비트코인 줘담으니 더할 나위가 있는가 싶다?
물론 개인키 똥싸다 실수로 물내려버려서 0코이너임
첫 애는 더 많은 관심을 바라는 중이고
2호기는 목전에 왔고
글로벌 침체 속에 현업은 눈코뜰새없이 미쳐 돌아간다.
농담 한마디 적을 여유가 없다.
그럴 시간에 아이와 살 한 번 더 부비는 것이 더 간절한 나날들.
올해가 지나면 일이라도 여유가 좀 생길까.
말이 고프다.
금리로 인해 은연중 희석되는 인플레이션의 폐해는
월 10만원의 지출이 더 있다고해서 가계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연 120만원을 지출했다고 생각하게 하는데 있다.
실제로는 이자 10만원씩을 낼 수 있는 대출금의 원금 크기와 함께 비교해야 옳다.
즉, 소비했을때/소비하지않았을때/저축했을때/금리로지불할 때의 운용자산의 차이를 기준으로 그 차이를 증폭시키면 된다.
처리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매우매우 늦어질 수 있으며 이미 검증된 트잭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 시간대의 여의도는 가장 많은 스펙트럼의 사람이 공존하는 곳.
저녁먹을 시간도 아까운 사람과, 지쳐 집을 향하는 사람과 이미 거나하게 취한 사람들.
어느 일터든 비슷한 광경이겠지만
어쨌든 나는 애나 보러 간다는 점이 있다.
시차가 박살난 생활을 하다 보니 국제 경제상황이 더 피부에 닿는다는 느낌이랄까.
드럽게 피곤한데 일이 계속 늘어난다.
그러므로 값싸고 싱싱한 사토시를 주워대며 집에 갈수밖에.
달도 차면 기울듯이.
영원한 것은 없다
행복한 출근일
응애 보좌관이 쉬는 날은 출근일이다
복숭아뼈높이도 안되는 손가락도 없는 대두들이 깝치는데 왜 장성한 여자애가 온갖 전술장비를 꺼내면서 오두방정을 떨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여튼 표류중입니다솔찌
수다를 떨고 싶어 뒤질것같은데 일에 치여서 그럴 여유가 없는 것이 고민
일에 치이고 돌아와서 뻘글을 쓸 시간을 갖고 싶은데 니모닉 외울 시간에 티니핑 외워야하는건 안고민
뻘글 주제를 정리해둔 노트를 보면서 흐뭇해하게 계획을 짜볼까 하다가도 연휴를 앞두고 딸랑구 의전할 계획이 우선인것도 안고민
안정적인 수다 일정은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
주변 사람들과 김치국의 출산율과 멸망각에 대해 얘길하다보면, 다 저마다의 관점으로 각기 다른 이유를 댈 지라도 거의 말이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더라.
한두가지가 아닌 여러 종류의 "주요!"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옹한 탓인가.
대충 답이 없다는 뜻인것같다.
니가 뭘 구현하고싶은지를 주욱 써보고 그대로 GPT에다 쳐봐.. 대답해준 그대로 복사해서 써... 걔 그거는 잘해....회사에서 라이센스도 사왔드만.. 왜 안써...
내가 하고싶은게 뭔데요?
ㅇㅇ.. 걍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