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다.
여자친구와 2시간 동안 통화를 하며 마음을 풀어보려했지만, 역시나 풀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오늘 하루를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 여자친구의 한마디.
“Te Amo Mucho” 그리고 내가 건넨 한 마디 “Yo también”.
삶은 짧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더욱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야겠다.
여자친구가 버릇처럼 흥얼거리는 노래로 하루 마무리 해야지 ㅎㅎ
“Te quiero más” - TINI
https://youtu.be/Oe-gyWcPaMk
머선이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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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식한 발언을 듣고 하루 종일 싱숭생숭했지만 이제 괜찮습니다. ㅎㅎㅎ 역시 사랑이 만병통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