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다.
여자친구와 2시간 동안 통화를 하며 마음을 풀어보려했지만, 역시나 풀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오늘 하루를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 여자친구의 한마디.
“Te Amo Mucho” 그리고 내가 건넨 한 마디 “Yo también”.
삶은 짧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더욱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야겠다.
여자친구가 버릇처럼 흥얼거리는 노래로 하루 마무리 해야지 ㅎㅎ
“Te quiero más” - T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