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후진국이 선진국에 비해 물가가 싼 이유는 머니프린터를 늦게 돌려서 일까요?
아니면 대부분 제품이 후진국에서 생산되니 산지직송이라…?
후… 경제는 너무 다차원적인 인과관계가 섞여있어서 어렵습니다. ㅠㅠ
그럼 후진국이 선진국에 비해 물가가 싼 이유는 머니프린터를 늦게 돌려서 일까요?
아니면 대부분 제품이 후진국에서 생산되니 산지직송이라…?
후… 경제는 너무 다차원적인 인과관계가 섞여있어서 어렵습니다. ㅠㅠ
물가 정의가 필요한데 환율에 비해 싼 거겟죠? 터키처럼 지들이 왕창 찍어서 액면가격은 높은데 환율로 따지면 상대적으로 원화나 달러 대비 싼거처럼요? 돌릴 수야 잇겟죠. 가치가 없을 뿐. 또는 달러 등 기축통화가 개도국 재화나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가치가 적어서 해당 국가에 덜 유입되어서 그런 걸수도 잇고요. 미국이 지들이 찍어내지 그러고 달러 수출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