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경기침체를 부르짖었지만,
경기침체는 오지 않았고,
오지 않을 것이다.
과거 실패를 통한 학습효과.
큰 문제없이 물가가 빠지고 그 후에 다시 통화량이 터져나오면
그때가 진짜 문제다.
물가상승 문제가 아니라
자산 초 격차 문제.
현재 채권가격 하락 같은건
별로 중요치 않다.
다 경기침체를 부르짖었지만,
경기침체는 오지 않았고,
오지 않을 것이다.
과거 실패를 통한 학습효과.
큰 문제없이 물가가 빠지고 그 후에 다시 통화량이 터져나오면
그때가 진짜 문제다.
물가상승 문제가 아니라
자산 초 격차 문제.
현재 채권가격 하락 같은건
별로 중요치 않다.
경기침체가 오지 않은 것인지 아직 진행 중인지 여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nostr:note13d3pj4dcxagvhyznmg3xtgy9zlng3uc8al9pvz33hv44px2jg28qlqx5gg
경제침체가 오지 않으면
돈을 풀어야 할 타당성한 이유도 없음으로
오히러 경제침체가 와야
돈풀기가 다시 시작 되지 않을까요?
이미 여러 지표들도 경제침체를 가르키고 있는데, 주식시장이 가파르게 다시 오르는거 보면 상승장 마지막 구간 같기도 하구요.
또한, 돈도 풀면 풀수록 희석이 되고,
코로나때 풀린 돈의 양이 어마어마 했으니,
다음 위기땐 코로나때 보다 더 큰 위기를 만들어서 더 많은 돈을 풀거라 보거든요.. 😱
이래나 저래나 돈을 풀어야 하는 정부 입장에선.. Never let a good crisis go to waste
(좋은 위기를 낭비하지 말아라)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결국 미국도 일본처럼 중앙은행이 대부분의 국채를 매입하는 시나리오로 갈거라 보고 있습니다만, 일본도 10년 넘게 해온 짓이라, 미국도 상당기간 버틸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안전하다 믿었던 미국채가 코로나때 전세계에 유동성이 마르니, 전세계에서 미국달러를 구하려고 미채권을 대량 덤핑하는 일이 있었잖아요. 그때 미연준도 놀라서 바로 무한대로 유동성 공급하겠다 라고 하기도 했구요.
아무튼 현시점에서 중국이나 사우디 등이 미국채 구매하는걸 꺼려하고, 빌아크먼 등 미장기채에 부정적인 해지펀드들이 있기에, 결국 미연준이 미국채를 다 사들여야 하는데..
미연준으로써 욕 안먹고 미국채를 사드릴수 있는 시나리오는 코로나때처럼 유동성이 매마르는 이벤트가 있어야 된다 보고 있습니다. 유동성 매마르는 시나리오 만큼 좋은 명분도 없다 보구오.
물론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면 미연준도 감당 못하는 수준까지 갈거라 보고 있고, 결국 미달러 불신. 채권 떡락. 그말은 채권이자율이 올라간다는 뜻이고, 그럼 주식시장 개박살. 비트코인 등 안전자산이 고공행진 할듯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어느 시점에 일어 날지는 모르기에, 저희 모두 미리 방주를 구축해놓고 있구요 👍
중앙은행의 목표는 경기를 뒤지게 하고 나서 되살리는게 아닙니다.
고용안정 + 물가 2% 목표와 (물가안정) + 금융안정.
요 세 개 입니다.
그리고 금리 경우에는
저도 다음 ‘위기’때
다시 내릴거라 보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볼때 두자리 수 이자율을 볼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원해서 또는 정부가 원해서 두자리 수를 보는게 아닌, 미국정부 신뢰도가 박살이 나서, 결국 이자율을 두자리 수까지 올려야 하는 상황이 올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이래나 저래나
주식시장은 고평가 되어있다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넵, 늘 그랬듯 지켜보면 될 것 같고 음..저는 두자리는 커녕 5.5 상단 이후 내년 [초] 컷 예상하구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막대한 통화가 쓸데없이 들어가 만든 거품이라고 보며, 경제 둔화로 인한 실적감소 + 진짜 돈인 비트로 통화량이 몰리는 것과 겹쳐 [계단식]으로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넵. 두자리 수가 내년까지 온다는 뜻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선 미국 정부 신뢰도 이유로 채권 이자율은 오른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국제적으로 비트코인 위치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네요.
매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비트내놔님 ^^
채권을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아 채권금리가 오르는 것은 저도
매우 그럴 것 같습니다.
이때 기준금리를 존내게 올려 시장으로부터 빌릴 것이냐 (-> 이러면 미국 곳간 이자 스파이럴로 사망하심 + 경제 좆망), 그냥 중앙은행이 다 사주고 에라 모르겠다 무한정 양적완화 (하이퍼인플레 후 화폐개혁) 할 것이냐?
저는 후자쪽으로 가고 cbdc로 개[악]한다는 가설을 세웠답니다.
히히.
cpi 2% 근방 오면 바로 금리 내릴 겁니다.
그게 95-96년 골디락스 입니다.
연준 국채매입 명분은 경기침체가 아닌 (정부와 중앙은행은 잘못이 없어야 하므로) 다른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연방 정부 셧다운이나 산불 등 자연재해.
(실제로 캐나다 산불 인위적 냄새 나는거 존내게 많음)
네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2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이 경기침체를 의미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는 행정부이고.
‘경기침체 안온다’라고 외치는데 만약 경제가 침체하게 되면 행정부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기기에, 외부적인 핑계를 대면서 돈풀기를 다시 시작할거 같습니다.
또 한번의 ‘어떤한 재앙적인 사건(Crisis)’으로 유동성을 해결하려 할거라 보고 있고, 그 사건의 규모나 명분의 규모는 코로나보다 더 클거라 보고 있습니다.
높은 인플레를 경험한 국민들에게 돈풀기에 납득 할 타당한 이유를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외계인 침공이 될 수도 있구요.
물론 유동성을 해결 하려 할때마다, 미국정부의 부채는 더더욱 높아질거고, 결국 미정부와 달러 불신을 초래하고, 미국장기채권을 덤핑하겠죠. 또 그러면 미연준은 채권시장 박살나면 큰 일 나니, 다시 돈을 풀어 해결하려 할거구요.
Death Spiral
ㄲㄲ 알아서 fiat 스탠다드 장례식장 가는길 닦아주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