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onix wallet
사용해보려고 일단 지갑을 설치했음.
설치하고 앱을 실행시켜보니 자동으로 채널이 오픈된다는 안내창이 뜸. 수수료는 1%고 최소 3,000sats가 필요하다.
근데 아래 더 읽어보면, 저 수수료는 라이트닝 노드간 채널이 열릴 때 부과되는 것 같고, 필요에 따라 채널을 자동적으로 개설 하는 듯? 하다.(중복부과가 가능하다는 이야기)

일단 당장 부과될 일은 없는 것 같아, 지갑을 생성했음. 설정에 들어가보니, 동일한 내용을 설명하는 탭이 있음.
첫 채널 개설 때만 부과되고, 개설된 채널은 서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 한번만 채널개설 수수료가 부과되는 것 같음.

근데, 이거 쓰면 셀프커스터디 말고 더 큰 장점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제가 이해한게 맞을까요? #[1]
국가가 존재하는한 전쟁은 필연적이긴 하겠죠? 개인은 정부가 통제하지만(물론 이것도 무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작은 전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명문화된 규칙을 따르기로 합의한 국민이 살아감으로써 어느정도 폭력성은 낮아지는), 국가는 통제가능한 더 큰 집단이 없기 때문에 꼴리면 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ㅎㅎㅎㅎ
그래도 주운 현금에 대해서는 세금 때리는거 보면 ㅎㅎㅎ 잃어버린거에도 세금 때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잔잔한 옛날 노래 들으니 참 좋구만 ㅎ
근데 추후에도 안팔릴 집이면… ㅠㅠ
실수요 용으로 산거면 좋은 가격에 잘 샀네요!
나도 오늘 노래 하나 투척!
지난번에 올렸던 노래랑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데,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그렇고 너무 좋음.
가수는 TINI 라는 아르헨티나 여가수 인데, 구설수가 있었지...
카타르 월드컵 때, 아르헨 우승에 큰 공을 세운 데 폴… 이 유부남이였지만, TINI와의 관계를 위해, 와이프랑 자식을 뒤로하고 TINI랑… ㅎ
쨌든 노래는 참 좋다!
외근이 많은 업종이신가요?
저는 사무실에 구두하나 두고, 운동화 신고 출근해서 슬리퍼 신고 있다가 회의나 보고 할 때만 잠깐 구두신어요. 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대충 공격자의 노드참여시 노드 정보를 불러오는 걸 어렵게 해서 보안을 강화한다는건가?
이제 노드 돌리려면... 채굴하는거처럼 뭐 연산해서 기록을 가져와야하는건가? 잘 모르겠다.
틱톡에서 유행한다는 귀여워서 미안해? 원곡으로 추정되는 것을 찾음. 일본풍의 항마력이 딸리는 노래인 것을 확인… 하지만 이제 회서에서 혼날 때 내가 귀여운 탓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안그래도 이티님 박제된 글도 보았습니다. ㅠㅠ
오… 이 채널 노래 다 짱 좋음...
한시간동안 아무생각 없이 들었는데 아는 노래도 많고, 첨듣는데 좋은거도 많다.
자주 애용하게 될거 같음.
별도 알고리즘의 도움 없이도 고막청소 쌉 posible
저도 공돌이지만, 컴터와 전혀 상관없는 과 출신이라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오디널즈는 레이어2는 아닌거 같아요. 블록 빈공간에 그림 넣고, 그 위치를 다른 코인 네트워크에서 거래한다고 알고 있어요.
라이트닝네트워크나 리퀴드네트워크는 레이어2여서, L-btc를 발행하고, 이를 btc랑 1대1 페깅시켜놓고, 사용하는? 그런 느낌일거예요. 그래서 btc 네트워크에 부담은 따로 없을 겁니다. 노드a랑 노드b 사이에 L-btc로 거래하고, 최종잔액만 btc로 정산하는 개념이니까요.
채널 개설 할 때는 btc 수수료가 든다고는 알고 있구요. <- 이건 사용자 부담. 네트워크부담x
올리고 싶으면 올릴 수 있는거 같아요. 라이트닝도 올라오고 리퀴드도 올라오는거 보면, 그냥 일단 올리고 선택 받느냐의 문제인듯요?
자칭 ‘맥시’라는 분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톡식함을 드러내는 것을 볼 때면, 획일화된 사고를 강요하는 느낌이 요즘들어 자주 들곤합니다.
커스터디 사업이 과연 그렇게 잘 못된 것일까? 하는 의문도 있습니다.
분명히,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사람은 커스터디 업체를 찾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책임 회피적인 성향이 없지는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커스터디 사업을 하되, 기본적으로는 개인키를 통해 셀프커스터디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면 저는 욕하지 않습니다.
쉿코인 발행은 저도 욕합니다. 일드파밍 또한 욕합니다. Fiat 시스템을 그냥 사적 토큰으로 구현했을 뿐 다를바 없기 때문에,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증권토큰은 아직까지는 별다른 입장은 없지만, 결국 증권이라는 것이 전부 없어질 것이 아니라면, 어쨌거나 비트코인 레이어 위로 올라와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야, 증권거래소 같은 제3자를 거치지 않고, 증권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테니까요. 거래소는 어떻게 할지에 대한 문제가 있겠지만, 차차 방법이 생길 거라 생각하구요.
모두가 획일적인 사고를 갖게 된다면, 이게 더 무서운 세상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ㅎ
Stable coin binary trades…? Seriously? Bro… eating my own shit would make me happier than trade those fucking shi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