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들의 사랑 타령 진짜 너무 지겹다. 낙인찍는 것 같아서 불쾌하다면 미안한데 그게 그냥 팩트임.
어제는 아름답게 표현했지만 사실 이건 스토커에 대한 경계와도 무관하지 않은데 내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본인들 시선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나의 비일관적인 행동이나 충동적인 결정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너무 많고 심지어는 나의 “숨겨진 본심”과 인성에 대한 정확하지도 않은 추측을 하며 온갖 비약을 하고 그걸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기정사실화해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그러면서 그런 정신병자같은 관심과 집착이 “사랑”이래.
“사랑하는 대상”을 제대로 이해할 줄도 모르는게 무슨 사랑이야? 사랑의 기본은 경청 아니야? nostr:note1pmk4yp60rv0z4zrjt3dfxlr4tt3fyreak8mdcfkaw5r77rfkx6psa0sr6q
노틀담 화재 때 “universal symbol of hope"가 불타는 느낌이라서 막 울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봤다는 디자이너 인터뷰 보니까 숭례문 화재 사건이 생각난다. 역시 문화 후진국... 개인적인 일로 앙심 품고 불 질러서 대한민국 국보 1호가 불탔는데 징역 10년으로 땡 
달팽이들 빨리 바다까지 오도록....

트랜스젠더라는 개념의 역사는 잘 모르겠지만 (책이 너무 많고, 분석해야 할 것도 너무 많은데 그 시대의 사회적 맥락을 알지 못하면 잘 이해할 수 없는 개념들이 많아서 섣부르게 시도했다가는 그냥 빽빽한 텍스트의 숲에서 길을 잃고 미아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나는 굳이 하지 않겠음)
그냥 내가 경험해본 것들을 토대로 추정해 볼 때, 트랜스젠더라는 개념이 도입된 계기는 이분법적인 성역할이 (여자는 집에서 살림하고 남자는 밖에 나가서 일을 해야 한다든지 하는) 고착화되어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억압받는 여성과 남성 집단에 존재하는 아웃라이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나 싶은데. 그때 당시에는 유용한 개념이었겠으나 지금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고. X의 시대에 Twitter 이야기를 해 봤자 별 의미가 없는 것처럼 지금도 사실 그런 시대가 아닌지? 그런데 마치 뉴욕에 있는 아주 오래된 건물들처럼 이 개념과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정치적 마일스톤들이 여기저기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재건축 하지 않는 이상은 이 개념과의 결별이 불가능하고, 그 재건축의 과정에는 AI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실 정치적인 업적보다 더 시급하게 재건축이 필요한 것은 각종 시민단체인데... 이들은 사람이라서 다양한 이해 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재건축이 쉽지 않다. 돈이 얽혀 있으면 필연적으로 일처리가 지저분해져. 그건 내가 알 바 아니지만..... 🤷🏻♀️
메리퀴어 영상 공유하러 들어왔다가 엉뚱한 멘션 읽느라 까먹음. 웨이브 유저에게 추천 https://youtube.com/shorts/5fSHvjWl_gw?si=WH5JRgD6PUMVKcLU nostr:note1nylm80ptzlejrjx9depvrne7pgsenjxa9ecw6drzxelgntdqcapqx7mldf
안녕 AI?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풍부한 문화와 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추시길 바랍니다” 같은 훈계를 할 거라면 내 노트를 다 공부하고 와서 잔소리하는 성의라도 갖추기를 바란다.
이런거나 보며 사는 내가 굳이 그런 씹타쿠들 도와주려고 그런 개념에 대한 썰을 길게 풀어야겠어? 자원봉사는 한번으로 충분하지 않아? 취향 구린 인간들은 같이 못 가. IS처럼 니들만의 국가를 따로 건설하든지.

X에서 레즈비언 일기 읽다가 온깁, 온텍 같은 개념들을 배웠는데 굳이 길게 얘기하고 싶진 않고 그냥 레즈비언들 왜 이렇게 씹타쿠 같냐 라는 생각이 들었음. 씹타쿠스러움을 성적 지향과 연결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하필 그런 애들만 한가득이라 나도 모르게 그만
Hi, Lila! Thanks for the reply. I hope that this is not an automatic reply from AI service, and I hope I have received a response from a human person who understood my points and added her POV. Those are great points and thanks for expanding my lexicon that I may need for further conversations. Thanks!
별것도 아닌 일로 자주 화를 내는 사람들은 결국 사람들이 그 화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서 “쟤 또 저러네”라는 반응만 받을 수 밖에 없다. 누구나 다 그래.
I don't welcome some women's attitude like "I'm trying to be sexy, but I'm not inviting you to have sexual interaction (skinship, kiss, etc) with me." I mean, I get it. (I really think it's stupid, though.) Some women think being flirtatious means being attractive. They don't know how to be attractive without adding sexual context to their gaze, conversation style, sense of fashion, body language, ... I don't wanna sound like a kkondae, but I really think it's a result of education. If you are raised in an environment where you can separate sexual context from ordinary daily life, you don't approach everything as a potential seed for a sexual interaction. This is not about suppressing sexual desires like what Freudians may claim. We're not living in the Victorian era anymore. I mean, you don't wanna change sexual gaze with your bus driver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to work. Do you? You may just wanna exchange friendly banter to lighten up the mood in busy mornings. Decent people have ability to choose optimal TPO for their sexual interaction with anyone. And this choice needs to be respected. People's rights to have such choice need to be protected.
자야겠어...

탑 연기가 너무 웃긴데 잘어울려.. 저런 톤을 내려고 캐스팅한건가 에프엑스 시절 설리 생각남
누가 그랬더라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예쁘고 어색하게 튀는 그 느낌을 위해 발탁된거라고.. 엔터 쪽 칼럼이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그 시절에는 예쁜 여자애가 가창력도 없이 아이돌을 한다는 사실을 대중들이 납득하기 어려워하던 시절이고 (이해가 되긴 함) 설리는 유독 예뻐서 욕먹기가 좋았다.
옛날 이야기나 늘어놓고 있으니 진짜 할매같네
영미친구는 설리를 닮았네.
설리와 아이유는 둘 다 로리타 컨셉 주인공이 되는 선택으로 “성인식”을 치른 인물들인데 둘 다 굉장히 어린 느낌이고 예쁘장한 말라깽이에 글래머 타입이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다. 비슷한 느낌의 박지윤은 옆이 다 트인 치마를 입고 춤을 추며 장미 스무송이를 달라는 노래를 했고 보아는 걸스온탑을 불렀다.
아이유도 설리도 로리타 컨셉으로 비판을 받을 때 상당히 억울해하는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들이 티어가 더 낮은 무명돌과 동급으로 취급되었다면 그런 비판은 없었을 텐데 (우리는 노래방 도우미같은 아이돌도 많이 봤단다)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서 탑티어랑 비교하며 비판을 하니 그 스트레스를 견디지를 못 하고.
애초에 그정도 급은 아니었던 것임. 아이유는 훌륭한 아티스트이긴 하지만. 모든 유능한 아티스트가 슈퍼스타 재목인 것은 아니다.
아 근데 피가 너무 핑크빛이 강해서 맘에 안들어. 잔인한 장면에 방방 뜨는 음악 까는거 너무 싸패같음
트랜스젠더 선수들 때문에 올림픽 논란 된 김에 그냥 남녀 나누지 않아도 되는 종목들을 더 많이 만들면 안 되나? 오겜 근대5종 추가해라
조현주 제기차기 잘하네 올림픽 나가면 금메달 따겠다